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지난 4일 설명절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선물세트 150박스(약 7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따.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 등으로 구성돼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월드쉐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창릉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월드쉐어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선물세트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월드쉐어는 UN에 등록된 구호단체로 ‘아이들 곁에’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아동을 위한 국제구호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국내 저소득 아동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오는 2월 20일과 23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갈 제18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며 주민의 신망도가 높아 주민을 지도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과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전입지 등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등록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처리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평일 근무시간(09:00~18:00) 내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동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더불어민주당 전 화성시을 지역위원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석범 출마예정자는 5일 출마 회견을 통해 “이재명과 함께 시작하고, 정책을 구상하고 실행하며, 민주주의를 지켜온 사람”임을 강조하며,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철학을 화성 현장에서 구현해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진짜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말보다 실행”... ‘이재명표 실용 행정’ 화성에 이식 진석범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현재 화성시의 문제점을 ‘불통 행정’과 ‘관료주의’로 진단했다. 그는 “인구 106만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규정상 불가’라는 절차 뒤에 숨어 시민의 불편을 외면하고 있다”며, “행정을 시민의 편의를 위한 도구로 되돌려놓는 ‘신속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그는 성남시와 경기도, 청와대를 거치며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춘 경험을 언급하며 ▲화성시민 신속기동단 운영 ▲지역회의 부활을 통한 쌍방향 소통 ▲구청 중심의 생활밀착 행정을 통해 ‘깜깜이 행정’을 종식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 5대 현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SINTEX)에서 화성특례시의 발자취와 성과, 그리고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화성을 이렇게』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시장이 화성특례시를 이끌며 현장에서 느낀 문제의식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 온 실천적 방안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옛 동료와 지인들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소상공인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화성시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06만 시민의 나침반, 『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 정명근 시장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는 단순한 개인의 기록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화성특례시의 행정 철학을 집대성한 책으로 평가받는다.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이 책은 ▲화성특례시 승격 과정의 비화 ▲4개 구청 승인을 이끌어낸 역사적 순간 ▲기본사회 및 RE100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추진 배경 등 민생 회복을 위해 달려온 정 시장의 발자취를 상세히 담고 있다. 특히 106만 화성시민을 넘어 '200만 화성특례시'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농협은 최근 경기도 내 고병원성 가축질병의 전국적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선제적, 집중 방역체계를 가동하여 가축질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공동방제단은 축산농가의 자율 방역을 지원하고, 취약 농가 및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는 현장 중심 방역 전담 조직이다. 현재 전국적으로는 540개 반, 115개 축협이 운영 중이며, 이 중 경기도는 46개 반, 19개 축협이 참여해 지역 방역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 공동방제단은 ▲축산농가 진입로 및 축사 내외부 소독 ▲차량 및 장비 소독 ▲철새도래지 및 축산시설 인근 방역 강화 ▲방역 취약 농가 집중 관리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질병 발생 위험시기에는 소독 주기 단축, 긴급 일제 소독, 위험지역 집중 투입 등 고강도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농협 엄범식 본부장은 “가축질병은 한 번 발생하면 축산농가와 지역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준다”며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방역과 농가의 철저한 기본 방역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농협은 앞으로도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방역 활동을 강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농협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는 지난 2일 농협 중앙교육원에서 관내 연합사업 참여농협과 함께 2026년 광역연합사업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2026년 경기농협 연합사업부문 주요 사업추진 목표를 설명하고 관내 농협의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경기농협은 2026년“광역연합으로 실현하는 농업인 소득 증대” 슬로건 아래 ▲계통출하 확대 ▲생산유통통합조직 승인형 전환을 목표로 연합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농협 엄범식 본부장은“산지유통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하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이념을 바탕으로 한‘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연합사업 목표를 달성하여 농가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함께 의왕시의 지도를 새롭게 바꿀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3년 반은 의왕시의 미래를 준비하며 역동적으로 도약해 온 시간이었다”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이 96%의 이행률을 보이는 가운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선 8기 주요 성과 ,시민 숙원사업 해결 및 행정 우수성 입증 ,의왕시는 지난 기간 동안 대내외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공약 이행 , 81개 공약 중 66개를 완료(81%)하며 공약이행률 96% 달성. 매니페스토 평가 4년 연속 ‘SA등급’ 획득. 시민 숙원 해결 , ▲의왕 문화예술회관 착공(올해 개관 예정)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 ▲내손중·고 통합학교 개교 및 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3월 개교 예정) ▲의왕 종합병원 유치 성공. 안전 및 복지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고등급, 노인의 날 기념 지자체 유일 국무총리상 수상 등.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명품 도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4일 덕풍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덕풍1동 자원봉사캠프 출범식을 진행했다. 덕풍1동 자원봉사캠프는 생활권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기반 확대를 위해 덕풍1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 마련됐으며 2월 6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덕풍1·2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해 8월 19명 규모로 출발해 현재 67명까지 확대되며 1365자원봉사 홍보, 민원 안내, 복지정책 협조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참여와 실천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출범식은 이러한 성장 기반 위에서 덕풍1동과 덕풍2동 캠프가 생활권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분리해 보다 촘촘하고 신속한 주민 밀착형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덕풍1동 자원봉사캠프(덕풍1동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는 2월 6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종이팩 수거’ 활동을 시작한다. 종이팩(우유팩·멸균팩)은 깨끗이 씻어 펼친 뒤 말려 덕풍1동 자원봉사캠프에 제출하면 30개당 봉사시간 1시간이 인정되고 10L 종량제봉투 1장이 지급된다. 봉사시간은 1일 최대 4시간까지 인정된다. 하남시자원봉사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 미사1동은 지난 2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후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형 복지사업인 ‘미사1동 따밥(따뜻한 밥)’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설 명절을 맞아 결식과 정서적 고립 우려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미사역전(대표:김미영, 위치:미사강변한강로 270-1) 이 30가구에게 명절 전 식사 세트를, 따밥식당 2호점인 고향옥 미사역점(대표: 강성규, 위치:미사강변중앙로 174)이 40가구에 순댓국을 전달하며 총 70가구에 따뜻한 한 끼를 지원했다. 제공된 식사는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취약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으며, 손순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따뜻한 식사를 전하며 이웃의 마음도 함께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따밥(따뜻한 밥)’사업은 지역 음식점의 자발적인 참여와 민간 후원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지속적으로 돕는 민관 협력형 복지사업이다. 미사1동 전인자 동장은“홀로 지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장과 만나, 양주시 내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지구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주신도시(옥정·회천) 택지개발지구 ▲양주 광석 택지개발지구 ▲양주 장흥 공공주택지구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신도시(옥정·회천)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사업이 계획에 따라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장은 “양주시 내 택지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양주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