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4일 민락동 소재 새잎한약국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수제 쌍화탕 50세트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쌍화탕은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서동욱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새잎한약국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송추가마골 의정부점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갈비탕 100인분(136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송추가마골 의정부점은 매년 식사 지원과 장학금 후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갈비탕은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훈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는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내 사업체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주민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송추가마골 의정부점 이상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곡2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의정부시 청소전문업체 ‘뽀송특공대’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문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뽀송특공대는 주거환경 취약가구에 방문해 주방, 화장실, 거실 등 생활공간 전반에 대한 청소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의정부1동은 대상 가구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뽀송특공대 대표는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봉사로 환원하고자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며 “전문 청소 기술을 활용해 취약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주거환경 문제는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스스로 가구 내 청결을 유지하기 어려운 가구가 실질적인 생활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가 본점(시민로 53)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총 1천25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는 20년 이상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달하는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회원 자녀 및 저소득 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도 취약계층에 필요한 후원물품을 접수해 의정부1동‧의정부2동‧호원2동에 총 1천250만 원 상당의 전기요를 기탁했다. 이 후원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두선 이사장은 “겨울 한파로 어려운 분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동에서도 추운 날씨에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일제 대청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동네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겨울철 누적된 환경 저해 요소를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민 참여형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데에도 의미를 뒀다. 이날 대청소에는 호원1동 자생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소 구역을 나눠 담당 구간별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정비 구역은 ▲호원천 ▲중랑천변 ▲평화로 대로변 등 주민 이용이 잦고 환경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참여자들은 산책로와 이면도로에 쌓인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버스정류장과 상가 주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겨울철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산책로 주변과 도로변의 잡초와 방치 쓰레기도 꼼꼼히 정리했다. 이번 설맞이 일제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 정비 활동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6일 주식회사 녹색환경, 녹색환경노조, 적십자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800kg과 라면 2천 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녹색환경과 녹색환경노조, 녹색환경 적십자봉사단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연탄, 이불 기부는 물론 독거노인 가구 생활 쓰레기 수거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성일 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종성 권역국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녹색환경과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지구 평가’에서 신흥마을이 ‘우수지구’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 인프라 확충, 노후 주택 정비, 재해 예방 시설 개선과 함께 주민 역량 강화 및 회복을 위한 휴먼케어 사업을 추진해 생활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신흥마을(신흥로 168번길 26 일원)은 한국전쟁 직후 피난민들이 형성한 자연 부락으로, 2019년 도시재생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5년간 취약한 기초 인프라 확충 및 주거 환경 개선 체계 마련을 목표로 ▲주민 중심 도시재생을 통한 정주 환경 개선 및 공동체 회복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마을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 개선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등 사회·물리·환경적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전국 도시 5개 수상지역 중 신흥마을은 국유지 내 무허가로 건립된 경로당을 철거하고, 단순한 경로당 기능을 넘어 마을광장, 야외공간, 운동시설, 마을공동체 거점 공간 등을 포함한 ‘세대 통합형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고령자가 주로 이용하는 자연부락 경로당의 간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자연부락 경로당 64개소를 대상으로 간판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옥외광고물법 제9조’에 따른 안전점검의 일환이다. 앞서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사고 이후 시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안전점검 과정에서 일부 자연부락 경로당 간판에서 고정 불량 등 위험 요소가 확인됨에 따라 추진됐다. 자연부락 경로당은 고령자 이용 비중이 높은 시설로, 간판 탈락이나 전도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사전 점검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점검은 시 건축과와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의정부시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민관 협업 기반의 재능기부 연계 방식으로 운영하며, 이를 통해 전문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행정 인력과 예산 투입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체결 보강 조치 등을 실시한다. 위험 요소가 확인된 경우에는 재능기부를 연계한 철거 또는 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구조적 위험이 있는 간판에 대해서는 후속 보완조치 계획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겨울철 추위로부터 하천 이용 시민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겨울철 한파대책비를 활용해 중랑천 등 관내 주요 하천에 한파 대비 방풍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칼바람을 피하기 어려운 하천의 지형적 특성을 고려해, 하천 내 바람을 차단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의 야외활동을 돕고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민락천 황톳길 등 6개소에는 방풍막을 설치한 ‘따숨길’을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하천 내 파고라 3개소와 동막교, 금신교 하부에는 방풍 천막인 ‘따숨터’를 설치해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들의 쉼터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효자역과 호원천 일원에는 유리온실 형태의 ‘따숨터’를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내부에는 의자와 테이블을 구비해 하천을 전망하며 쉬어가는 아늑한 공간을 제공한다. 해당 시설은 제방 상단에 위치해 폭우 시에도 문제가 없도록 설계해 가설건축물 신고를 완료했으며, 여름철에는 폭염대책시설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동절기 동안 편의시설 인근 환경정비와 시설물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 안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지난 2011년부터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해 온 금오동 산장연립 급경사지에 대해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년 넘게 관리만 이어진 붕괴위험지역, 근본 해법은 없었다 산장연립 급경사지는 1986년 조성된 이후 38년이 지나 노후화가 진행된 지역이다. 장기간 토사 유실과 경사면 균열이 반복되며 붕괴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2011년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계측관리와 정기 점검이 이뤄졌으나, 구조적 위험을 해소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관리 대상’에서 ‘정비 대상’으로, 정책 방향 전환 시는 점검과 계측 중심의 관리 방식만으로는 급경사지의 구조적 위험을 해소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현장 여건과 주거 밀집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붕괴위험지역을 실질적인 정비 대상지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진행했다. 제도적 한계 속 재해위험지역 정비 필요성 검토 시는 급경사지의 위험 수준과 장기간 누적된 관리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