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4월 23일 오후 4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2026년 상반기 CEO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환경 속에서 기업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기업 대표와 경영 2세를 대상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를 경영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 주제는 ‘AI 시대, CEO의 혁신 전략’이며, 교육 및 인사관리 분야 전문가인 박윤희 윤에듀케이션 대표(현 한국HRD 강사협회 회장)가 강연자로 나선다. 박 대표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기업 경영진이 갖춰야 할 경쟁력과 혁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기업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편익을 높이기 위해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개선 방안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립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앞서, 시가 주체적으로 지역 교통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시는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예상되는 교통 수요 증가와 혼잡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 및 대중교통 등 광역교통체계 전반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고, 지역 간 연계성 강화와 교통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둔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개발사업에서 나타난 교통 여건과 개선대책의 한계를 면밀히 검토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 구축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외부 교통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용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유해 폐기물인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집‧처리하기 위해 관내 동 주민센터와 공동주택 등 총 31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증가로 가정 내 잔여 의약품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15개 동 주민센터와 선착순 신청으로 선정된 16개 공동주택을 포함해 총 31개소에 수거함을 설치했다. 동 주민센터는 민원인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외부 출입구 인근에 배치했고,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나 분리수거장 등 입주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공용 공간에 설치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으며, 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상시 수거 체계를 확충해 시민들이 폐의약품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기존 약국 중심 수거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폐의약품의 부적정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민참여예산 1천850만 원을 투입해 수거 기반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폐의약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덕군의회는 17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지난 제3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선임됐으며, 손덕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하고 재정 및 회계 분야의 실무 경험이 있는 민간위원들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20일간 실시되며, 세입ㆍ세출의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산이 당초 목적과 법령에 따라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예산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손덕수 대표위원은 “단순한 수치 확인을 넘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하며 “지난해 예산 집행 과정 중 부적정한 사례와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세밀하게 분석하여 영덕군의 재정 건전성을 한 단계 높이는 생산적인 결산검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김성호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의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하며, “내실 있고 효율적인 결산검사로 영덕군의 재정운영이 투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산시의회가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위촉하고 20일간의 결산검사 활동에 돌입했다. 조동식 의장은 17일 의장실에서 대표위원 김맹호 의원을 비롯한 8명의 결산검사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꼼꼼한 검사 진행을 주문했다. 시의회는 지난달 10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맹호 의원(대표위원), 권오식·김기석·유병수·이원우·조인호(전 공무원), 이강수(세무사), 신기원(회계검사 또는 감사업무 3년 이상 경력자) 등 총 8명을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다음 달 6일까지 20일간 서산시의회 4층 의원대기실에 마련된 결산검사장에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을 확인하고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적정성 그리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등을 면밀히 분석할 예정이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맡은 김맹호 의원은 “결산검사는 한해 살림살이를 마무리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지난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철저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박선준 의원(더불어민주당, 고흥2)은 4월 17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세계 최초로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응원 캠페인이다. 박선준 의원은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전남의 보물인 섬들이 가진 생태적·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라며, “특히 이웃한 고흥군과 여수시가 남해안 해양 관광 거점으로 동반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원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예산지원, 제도 정비 등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며, “전남도민은 물론 전 국민이 2026년 여수의 푸른 바다와 섬들이 그려낼 미래 비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전라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을 지목하며, 박람회를 향한 응원의 열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함평군의회 정철희 부의장이 4월 17일부터 함평군의회 의장 직무대리를 맡는다. 「지방자치법」 제59조(의장 직무대리) 및 「함평군의회 회의규칙」 제10조에 따르면, 지방의회 의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경우 부의장이 의장의 직무를 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직무대리 체제 전환은, 이남오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전념하는 한편, 의장직 유지가 자칫 의정 운영에 공백을 초래하거나 선거의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의장직 사임을 결정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따라, 군의회는 17일 제310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이남오 의장의 ‘함평군의회 의장 사임의 건’을 가결하고, 정철희 부의장 중심의 직무대리 체제를 통해 의정 공백 최소화와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의장 직무대리를 수행하게 된 정철희 부의장은 “의장 공석으로 인한 군민들의 우려를 최소화하고, 의회의 기능이 흔들림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역경제와 직결된 지방공사 등 지방공기업의 투자사업이 제때 진행될 수 있도록 타당성 검토 절차에 명확한 기한 기준을 도입하는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갑)은 4월 20일, 지방공기업 신규 투자사업의 타당성 검토 절차를 개선하는 '지방공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시·군·구 공사는 300억 원 이상)인 신규 투자사업에 대해 타당성 검토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검토 착수 시점과 완료 기한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절차가 장기화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지방공사 등 지방공기업이 타당성 검토를 의뢰할 경우 소요기간에 대한 기준이 없어 통상 수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등 사업 착수 지연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와 직결된 사업조차 적기에 추진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타당성 검토 절차 전반에 법정 기한을 도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타당성 검토를 의뢰받은 전문기관은 의뢰일로부터 2주 이내에 검토에 착수하도록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청송군의회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조찬걸 의원을 포함해 총 4명으로, 재무·회계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4월 16일부터 5월 5일까지 20일간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실시되며, 위원들은 청송군 2025년도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점검한 뒤, 문제점 및 개선 사항을 담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심상휴 의장은 “결산검사가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내실 있게 검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조찬걸 의원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꼼꼼히 살펴 청송군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관내 손바닥정원을 정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통3동장,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비올라, 팬지, 데이지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관내 손바닥정원 및 원형화단을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주변 환경 정비와 쓰레기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홍석례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손바닥정원 정비를 통해 마을이 한층 더 밝고 정겨워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공간이 주민들에게 작은 쉼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오늘 참여해주신 단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손바닥정원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정원을 만들고 화합을 이끄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영통3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손바닥정원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