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오는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버스 승강장 165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선다. 이번 환경정비 작업에는 고압세척기를 이용하여 승강장 내 눌어붙은 먼지나 오염물질에 대한 고압 물세척, 불법 광고물 제거 및 주변 청소 등으로 이루어져 연중 총 5회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버스승강장 시설 노후화나 파손 여부를 파악하는 시설 점검을 동시에 실시해 시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버스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유동 인구가 적은 야간 시간대(23시 ~ 05시)를 활용해 정비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기적이고 세심한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가 지난 20일, 경인지방병무청이 주관한 ‘2025년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인지역 1,400여 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복무 관리 실태 전반을 평가하는 정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복무관리 우수사례 ▲복무기관장 관심도 ▲정기적인 사기진작 행사 ▲복무요원 관리의 적정성 ▲교육 운영 실적 ▲복무환경 및 권익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부실 관리 및 규정 위반 여부 등 감점 요소를 반영하여 이루어졌다. 팔달구는 문화체험, 멘토링, 표창, 간담회 등 다양한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와 소속감을 높였으며, 복무지도 점검과 담당자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여러 주제의 소양 교육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역량 향상을 도모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또한, 복무관리 부실, 교육 미이행, 규정 위반 등 감점 요소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복무환경을 조성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황규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2026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 '분리배출 잘했어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재활용 자원의 가치를 인식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생활 습관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70일간 진행되며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종이팩이나 투명페트병을 각각 30개 이상 모아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배출한 뒤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응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쓰레기를 감량하는 실질적인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종이팩: 비우기→헹구기→펼쳐 말리기→행정복지센터 배출 ▲투명페트병: 비우기→헹구기→라벨 제거→압착 후 뚜껑 닫기→분리배출장 배출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1일 최대 2시간, 기간 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역사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년 다문화꾸러미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도를 주제로 한 체험형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도 다문화꾸러미’는 인도의 의·식·주·종교·놀이 문화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전시용 상자로, 다양한 교구와 활동 중심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산업단지 조성과 도시 성장에 따라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지닌 이주 배경 주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다문화 이해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박물관은 다문화꾸러미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사랑이 깃든 건축 탐험’을 운영하고 있다. 4월부터 유아 및 초등학생 30개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며, 5월에는 3일, 10일, 16일 오후 1시와 3시에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대상 주말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말 교육은 4월 27일부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인도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타지마할과 관내 문화유산인 융릉을 비교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일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는 만세·효행·병점·동탄 등 4개 권역에서 선발된 1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청년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총회는 제5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회장·부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청년 식생활 교육과 의견조사를 통해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계 부서인 농식품유통과와 협업하여 청년들의 식생활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를 파악했으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청년 대상 식생활 교육 등 관련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5기 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장으로 선출된 윤재원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만큼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총회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시의 미래를 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20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감염병 발생을 줄이기 위해 추진했으며, 말라리아, 진드기 등 해충 매개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주제로 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말라리아, 진드기 등 해충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하절기를 앞둔 시점에 손씻기 등 올바른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을 준수해 시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이용자 편의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승강기 교체 공사와 1층 로비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지난 4월 20일부터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승강기를 최신 설비로 교체해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보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1층 로비는 개방감과 접근성을 고려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한쪽 벽면에는 북큐레이션 코너를 조성하고, 유아자료실인 ‘꼬맹이방’의 유리벽을 투명하게 개선하는 등 시야를 확장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도서관이 단순한 자료 이용 공간을 넘어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1층 로비에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했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지식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22일까지 26일 동안 2026년 노후되고 주인없는 옥외 광고물을 철거하고,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던 신고배제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신고배제 광고물은 3층 이하 5㎡ 미만의 벽면이용간판, 건물 출입구 양옆 1.2㎡로 이하의 표시 간판으로, 허가나 신고 없이 임의로 설치할 수 있어 그동안 안전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시는 상가가 밀집한 신시가지와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모여있는 구시가지 등 일대 영업장에 설치된 노후되고 주인없는 지주이용간판,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철거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고배제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하고, 안전도가 현저하게 낮은 광고물에 대해서는 추후 수리 또는 철거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주인없는 옥외 광고물 철거와 신고배제 광고물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동두천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등행사를 추진한다. 소등행사는 전국 기후변화주간(20~24일)을 맞아 매년 추진되는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민·관이 전국적으로 참여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주택, 상가 등 누구나 행사 당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자율적으로 소등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등행사 참여와 더불어 탄소포인트제 가입,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독려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최근 고유가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은 필수인 만큼, 이번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는 음식물쓰레기 발생 억제를 목표로 ‘2026년 가정용 소형감량기(음식물처리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약 40대 규모의 소형감량기를 보급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소형감량기 구매비의 50%,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인 2026년 4월 20일 이후 품질인증을 받은 소형감량기를 구매한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 감량기 목록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렌탈 및 중고 제품, 소모품(필터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신청서와 구매 증빙자료 등을 접수한 뒤, 감량기 사용 전·후 음식물쓰레기 배출량과 설문조사 완료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 동두천시는 소형감량기 사용 여부와 감량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하여 지원금 지급 이후에도 1~3년간 현장 점검이나 자료 요청을 할 계획이며, 지원금 수령 후 기기를 처분(중고 거래)하는 경우가 적발되면 환수 조치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소형감량기 사용을 통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