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영통청소년청년센터는 지난 4월 18일,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가족화목활동‘패밀리가 떴다-딸기향 가득! 힐링 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매향리평화생태공원에서 전문 코디네이터와 함께하는‘평화탐방’으로 시작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공원 곳곳을 탐방하며 평화와 생태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해담농장으로 이동하여 싱싱한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딸기 퐁듀, 잼, 슬러시 등 다채로운 딸기 디저트를 시식했으며, 특히 가족이 함께 딸기 푸딩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활동은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코디네이터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원을 걸으니 자연과 평화의 중요성에 대해 더 잘 알게 됐고, 부모님과 같이 만든 딸기 디저트도 정말 맛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학부모 또한 “자연 속에서 가족과 미션을 수행하고 일상을 벗어나 힐링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영통청소년청년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수원시도서관사업소, 수원시서점협동조합과 4월 17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수원시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원시민의 독서문화 증진과 지역 내 독서공동체 저변 확대를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어린이‧청소년‧청년 대상 독서문화 경험 확대 ▲독서 나눔문화 및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 ▲문해력 제고를 통한 건강한 독서생태계 조성 ▲기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세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 협력사업인 '2026년 수원 독서골든벨'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꿈의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초등 중학년부(3~4학년)와 고학년부(5~6학년)로 나누어 운영되며 각 부별 선정도서를 기반으로 한 문제 풀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해당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장소 제공 등 시설 지원을 맡아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가 시민의 미디어 제작 및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미디어 교육을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이모티콘, 모션그래픽 등 디자인 분야를 비롯해 오디오, 시나리오, 1인 미디어 관련 강의까지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생애주기별 프로그램과 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먼저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으로는 ▲유튜브 앱으로 시작하는 60초 영상(5월) ▲목소리로 만드는 이야기 : 낭독&오디오북 제작(6월) ▲Level Up! 생각하는 힘이 자라는 게임 교실(6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5월 ▲취미로 시작하는 이모티콘 제작 클래스 ▲IMac 활용 : 애프터이펙트, 모션그래픽 맛보기 등 디자인 중심 교육이 개설되며, 6월에는 ▲썸네일부터 영상까지 캔바로 끝내기! ▲액션캠으로 담아보는 내 일상 등 1인 미디어를 주제로 한 교육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환경 정화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던 수원의 청년들이 이번에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로 향한다. 지역 봉사단체 ‘수원 떡잎마을방범대’는 18일(토),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일대 농가에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부족한 일손을 보태기 위한 농촌 봉사활동(이하 농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활은 한 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가장 중요한 과정인 ‘모판 만들기’와 ‘모판 나르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원들은 입북동에 집결하여, 기계화가 어려운 세세한 작업들을 도우며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메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10일 화성행궁 일대에서 진행된 플로깅(Plogging) 활동에 이어, 4기 대원들이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등 열악한 농촌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수원 떡잎마을방범대 측은 “모내기를 앞둔 이 시기는 농가에 1년 중 가장 손이 많이 필요한 때”라며, “대원들의 작은 정성이 고된 농사일을 앞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힘과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단체는 앞으로도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지역 내 다양한 소외 계층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연대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화성시장 후보 경선 결과에 대한 진석범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의 재선 가도에 탄력이 붙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17일 밤 회의를 열고 진석범 예비후보가 제기한 경선 결과 재심 청구를 최종 기각했다. 최고위는 경선 과정에서 특별한 절차적 하자나 공정성을 해칠 만한 위법 행위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1~12일 진행된 경선에서 현직 시장인 정명근 후보는 김경희 전 화성시의회 의장과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상대로 과반 이상의 득표를 기록하며 결선 투표 없이 본선행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이번 최고위 결정으로 정명근 후보는 후보 자격에 대한 정치적·절차적 정당성을 완벽하게 확보하게 되었으며, 경선 과정의 갈등을 일단락 짓고 본격적인 본선 체제로 전환할 방침이다. 정명근 후보 “대승적 결정 환영… 원팀으로 화성 승리 견인” 재심 기각 소식을 접한 정명근 후보는 “당의 대승적 결정을 존중하며, 끝까지 믿고 응원해 주신 100만 화성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정 후보는 “빠른 시일 내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15일(수)에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농협이 개인부문에서 19명이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손해보험 사업추진에 최고의 성과를 거둔 농축협 사무소 및 임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로 개인부문 △금상 광명농협 박해란, 광탄농협 이지영, 마장농협 송은숙 △은상 일죽농협 박현희, 일동농협 이내현, 와부농협 정승훈 △동상 전곡농협 김주연, 영중농협 김용모, 양평농협 허준호 △우수상 포천농협 이석의, 조리농협 신현아, 서화성농협 김소희 △헤아림상 보개농협 정찬미, 전곡농협 어미숙, 전곡농협 김태희, 수원원예농협 김수미, 한국화훼농협 반정호, 이천축산농협 유봉한, 용인축산농협 신현정이 수상했다. 박정묵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장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농업인의 건강·재산 보호를 위해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지원하며 조합원 실익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6년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을 17일 양평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해당 임용식은 장애인 신규직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포용적 조직 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신규직원 모집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됐으며 서류 평가, 면접 평가 등을 거쳐 이날 최종 14명의 신규 직원이 임용됐다. 임용된 신규 직원은 이날 입문 교육, 반부패 인권 교육 등을 받고 양평 본원을 비롯해 각 지역 센터 등으로 발령받아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맞이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면서 “신규 직원들이 전통시장, 골목상권 현장에서 소상공인을 밀착 관리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개최를 앞두고,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3층에서 홍보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심 한복판에서 미리 만나는 ‘전곡항의 낭만’ 이번 전시는 ‘도심 속에서 즐기는 뱃놀이’를 주제로 기획되었다. 전시 공간에는 수도권 최대 마리나인 전곡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시민 사진공모전’ 선정작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바다의 정취를 선사한다. 또한 화성뱃놀이축제의 역동적인 현장을 담은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상영해 축제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주말인 토요일에는 축제 공식 캐릭터인 ‘뱃둥이’와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 △축제 현장 승선 체험권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여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관광축제’의 위상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축제다. 전곡항 일대를 배경으로 요트, 보트, 유람선, 낚싯배 등 다양한 선박 승선 체험은 물론, △갯벌 맨손 물고기 잡기(독살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서울시가 올봄부터 한강과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대 운영하는 가운데, 아동 이용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와 체계적인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4월부터 6월, 그리고 9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총 30개소에서 ‘야외형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 야외형 키즈카페는 기존의 실내 놀이기구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한강공원과 주요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발달단계와 활동 유형을 고려한 테마형 놀이체계로 운영된다. 운영 장소는 잠원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 등 8개 한강공원을 비롯하여 푸른수목원 등 서울 전역에서 운영되며, 각 공간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테마형 놀이공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구의공원, 광나루한강공원 등 가족 단위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는, 넓은 야외 공간과 체류형 이용 특성을 고려하여 창의력과 발달을 지원하는 ‘성장놀이터’ 가 운영되며, 이외에 오감을 자극하는 ‘오감놀이터’, 자연과 체험을 결합한 ‘체험놀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울 도심의 화기(火氣)를 다스리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조계사 단오재’를 서울특별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지정 검토 건의서를 전달함과 동시에, 단순히 불교 종교예식을 넘아 우리 서울시가 지켜온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임을 강조하며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함을 강력히 제안하고 나섰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에 조계사 단오재의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시(市) 지정 무형문화재로 정식 지정 및 종목화해달라는 내용의 공식 건의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조계사의 단오 전승을 통해 전해지는 소금단지는 단순 조미료 뭉치가 아닌, 화기로부터 서울을 지키는 민초의 마음이 담긴 소망이자 염원을 보여주는 지혜”라 해설하며 단오재가 지니는 재난 안전 예방 정신의 가치 조명을 강조했다. 문성호 의원의 건의는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불교는 물론 학계의 강력한 지지가 뒷받침됐다. 작년 5월 말,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주최로 개최된 불교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