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0일, 산내 로데오타운 중앙광장과 짚풀공원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환경·건강 실천 프로그램 ‘그린 업(Green UP) 프로젝트’를 ‘설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주간’행사와 연계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실버경찰대, 통장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점검·정비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걷기·환경정화·생활 불편 개선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공원과 보행로를 따라 걷는 ‘함께 걷고(GO)!’활동을 통해 일상 속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방치 쓰레기와 불법 투기 구역을 중심으로 ‘함께 줍고(GO)!’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명절을 앞둔 마을을 말끔히 정비했다. 또한 ‘함께 고치고(GO)!’활동을 통해 노후되거나 파손된 시설물과 보행 안전 위험 요소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점검했으며,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후속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 금촌3동과 금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3월부터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 지원과 안부 확인을 결합한 ‘건강 한 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돌봄 수요에 대한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건강 한 끼’는 동 주민, 소상공인, 기업이 금촌 3동에 기탁한 성금으로 운영된다. 이는 주민의 나눔이 다시 취약계층에 환원되는 선순환 복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사업 운영에 민관 자원을 연계하는 노력도 돋보인다. ‘파주시니어클럽 청춘찬찬찬 사업단’이 건강한 식재료로 밑반찬 3종을 조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재능기부를 통해 배달 봉사자들에게 안전 및 봉사 교육을 실시한다. 금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버경찰대가 각 가정에 도시락을 직접 배송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노노케어(老老Care)’를 실천하며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기부가 우리 동네 어르신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금촌사랑 일촌 만남데이’대상자들에게 각각 밑반찬과 20개들이 라면 1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금촌사랑 일촌 만남데이’는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일대일로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생활과 건강 상태 등 안부를 살피며 진행된다. 단순히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차원을 넘어, 대상자 한 명 한 명과 충분한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필요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추가 지원의 기회도 함께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적극 기여하고 있다. 서정학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 위원장은 “명절은 누구에게나 따뜻해야 하지만, 오히려 외로움이 커지는 분들도 많다”라며 “이번 일촌만남데이를 통해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마음만큼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2월 11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마음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거동 능력을 세심하게 고려해 ‘찾아가는 전달’과 ‘방문 수령’의 맞춤형 이원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등 50가구를 위해 직접 전을 부치고 잡채를 만들어 명절 음식 꾸러미를 준비했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난방 상태 등 생활의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히 살폈다. 또한, 거동이 가능한 어르신의 경우 문산읍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도록 요청해 라면, 햄, 참치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이웃 돕기 물품을 배부했다. 이와 동시에 담당 공무원들은 방문자들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겨울철 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평현복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 운정4동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파주시 관내 중소기업인 다마요팩㈜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다마요팩㈜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3년째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다마요팩㈜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신향재 운정4동장은 “전달받은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도움이 절실한 가구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 법원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독거노인 45가구에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가구에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법원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각종 명절 음식을 정성껏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준비된 음식은 각종 전, 나물류, 불고기, 떡국 재료, 물김치, 과일, 쌀 등으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문숙 법원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구생 법원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법원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반찬 나눔 행사가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라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읍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 월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이면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모여 정성껏 준비한 만두와 각종 전, 떡국떡 등 명절 반찬 꾸러미를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즐거운 설 명절을 기원하는 인사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이끈 우미랑 월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이면 더 외롭고 쓸쓸해지는 이웃들이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한 반찬 나눔 봉사로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월롱면 새마을부녀회와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를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는 11일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가 설맞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성인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일조해 더욱 의미가 있다. 성인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장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과 전통시장 상인 모두에게 서로를 응원하는 설 명절의 온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지역사회 연대의 온기와 긍정적인 변화를 더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파주지사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전기 안전점검을 비롯해 명절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파주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2025년에도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과 함께 100만 원 상당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는 한국쌀전업농 파주시연합회가 지난 10일, 파주시 장애인회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을 위한 쌀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 단체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한국쌀전업농 파주시연합회가 수확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처음으로 ‘참드림 쌀’을 기부한 뜻깊은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한국쌀전업농 파주시연합회는 파주시장애인연합회에 쌀(10kg) 100포를 전달했으며, 기부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김진제 한국쌀전업농 파주시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윤현묵 파주시 장애인연합회장, 소속 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시 관계자들도 함께해 지역 농업인 단체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공감을 전했다. 김진제 한국쌀전업농 파주시연합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 단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1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가 여성폭력 피해자의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여성폭력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자활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해당 후원금을 통해 피해자 맞춤형 자활 프로그램과 생계·취업 연계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이학필 엔에이치(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권인욱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이학필 엔에이치(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여성폭력 피해자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엔에이치(NH)농협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여성폭력 피해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