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는 지난 7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이자 ㈜도연렌트카 김용민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용민 도연렌트카 대표를 대신해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도연렌트카는 의정부시에 소재한 렌트카 업체로,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관내 직장과 공장 내 건전한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들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민 도연렌트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양주시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는 도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녹색 생활공간 조성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 상자텃밭 새활용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보급된 상자텃밭에 필수 소모품인 상토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시민들이 도시농업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사전 신청 접수와 현장조사를 거쳐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지역공동체 등 총 90개소(신규 14개소 포함)를 최종 선정했다. 보급 규모는 참여 인원과 기존 텃밭 상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상자텃밭 100세트와 상토 665포로 확정됐으며, 4월 8일부터 16일까지 배부할 예정이다. 상토는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운동장에서 배부되며, 상자텃밭은 각 신청기관으로 직접 배송된다. 또한 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도시농업매니저’ 4명을 현장에 투입해 계절별 식물 생장 주기에 맞춘 관리 방법 안내와 기술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텃밭일지 작성, 작물 재배 현황 등을 평가해 우수 10개소를 시상할 계획이며, 운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7일 광교산 일원에서 영통1동 단체장협의회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한길 영통1동장을 비롯해 영통1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원의 선거운동 금지와 정치적 중립 의무 등 공직선거법 관련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선거 이후 개최 예정인 제20회 영통청명단오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단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광교산의 봄기운 속에서 단체장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각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공중위생 향상과 인수공통감염병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기간은 4월 26일까지이며, 대상은 생후 2개월 이상 된 동물등록된 개다. 미등록된 개체는 동물등록을 완료한 후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비용은 백신 비용을 시에서 지원해 보호자는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시에서 지정한 관내 동물병원 25개소를 방문하면 되며, 병원 목록은 영통구청 홈페이지 ‘구정정보 '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릴 경우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예방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백신 접종이 필수적이다. 이강여 경제교통과장은 “광견병은 정기적인 예방접종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라며 “준비된 백신 물량이 소진될 경우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반려동물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서둘러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가설·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오는 4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재산세 대장과 실제 건축물 현황을 일치시켜 과세자료의 정확성을 높이고, 그동안 누락됐을 가능성이 있는 세원을 발굴함으로써 공정한 지방세 부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 존치 중인 가설건축물과 무허가 건축물 총 812건으로, 영통구는 기존 재산세 과세자료를 비롯해 항공사진, 건축물대장, 현장조사 확인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건축물의 존치 여부, 면적 변동, 용도 변경 등 실태를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조사를 병행하여 실제 이용 현황과 과세자료 간 차이를 정밀하게 비교·분석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재산세 과세의 적정 여부를 재검토할 방침이다. 아울러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미신고 건축물이나 변동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정비하고 과세자료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정확한 현황조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재산세 부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조세 형평성 확보에 최선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7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종목별 체육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구민들의 건강 증진 및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2026 영통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사전에 종목별 체육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방향 및 종목별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생활체육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종목별 대회 개최 일정과 경기 규칙 및 운영 요강 확정, 경기장 대관, 응급 의료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올해 생활체육대회에는 ▲게이트볼 ▲족구 ▲테니스 ▲축구(일반·유소년) ▲농구 ▲볼링 ▲e스포츠까지 8개 종목이 참여할 예정으로 특히, 비인기 종목을 포함하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영통구민이 생활체육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시는 체육협회 관계자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도로변 및 교통시설물 주변에 자라나는 잡초를 정비하여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사업 추진 기간은 지난 3월 23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로, 해당 기간 주요 간선도로와 보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무단횡단금지대, 중앙분리대, 보도 경계석 등 시설물 주변과 틈새 구간 약 975m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를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통구는 잡초 뿌리가 자리 잡기 쉬운 시설물 틈새와 보도 경계석 사이 공간을 친환경 식물성 바인더와 천연규사로 구성된 ‘안티그라스(Anti-grass)’로 메워 잡초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방식은 잡초가 자랄 수 있는 환경 자체를 줄여 장기간 잡초 발생을 억제할 수 있어 유지관리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시설물 주변의 틈과 경계 부위에서 자라는 잡초가 도시 전반의 미관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보다 근본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정부의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시행지침에 따라 재단 내 차량 2부제 이행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에너지 절약과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한 실천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부는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부제(홀짝제)로 강화해 시행하고 있다. 차량 번호판 끝자리가 홀수이면 홀수일, 짝수이면 짝수일에만 운행할 수 있으며, 토요일·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또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승용차 5부제가 별도로 적용된다. 이에 용인문화재단은 차량 2부제의 실효성 있는 이행을 위해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평일에는 주차장 내 차량 운행 여부를 1일 1회 정기 점검한다. 또한 주차장 외 인근 주차시설과 도로변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며, 일일 승용차 2부제 이행 및 점검 결과를 작성해 매일 퇴근 전까지 자체 보고하는 등 점검 체계를 수립하여 운영한다. 재단은 이번 점검 체계를 통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공공기관으로서 차량 운행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내부 실천 문화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차량 2부제는 단순한 차량 통제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문화재단이 4월 7일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 ㈜앤미디어, ㈜박스미디어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현재 하남문화재단 이사장, 이교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남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문화 도시 구현 및 영상 문화도시 도약과 대국민 하남 홍보를 위한 실질적인 우수 제작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검증된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대형 공연 연출 노하우를 갖춘 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콘텐츠 제작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국내 우수 제작사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KIPA)는 넷플릭스·디즈니+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190여 개 독립 제작사를 회원사로 둔 국내 최대 방송 영상 제작인프라 기관이다.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전역의 주요 명소와 재단 시설을 드라마·예능 촬영 로케이션으로 제공하고, 지역 문화 자산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공동 기획 등 폭넓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지역 내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대한 개입 방향과 지원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2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곡선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광교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사회사업팀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돌봄과 신체적 건강 문제가 있는 독거 노인 가구와 신체적 건강 문제로 거동이 어려운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각 기관은 개입 가능한 복지 서비스를 공유하고, 대상 가구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대상 가구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회의를 활성화하여 민·관 기관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장을 마련해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