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다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여가와 교류공간인 경로당에 밑반찬을 전달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공동체 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재료 손질과 양념 준비 등 과정에 참여해 정성껏 열무김치를 준비하여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에 전달했다. 이영모·문미선회장은 “어르신들이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영 다산2동장은 “정성스럽게 마련된 열무김치가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매번 지역을 위해 애써주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산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김장 나눔 △경로잔치 먹거리 만들기 △농경지 잡초제거 △식목일 나무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제4기 남양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기초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지역 정원 활동에 참여하는 것 정원문화 기반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남양주시민 총 30명이며 접수 기간은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선발 기준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 교육은 5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에 총 17회차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정원 기초 △식물 이해와 관리 △정원설계 △현장 실습 등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구성한다. 교육을 수료한 시민은 지역 내 시민정원사로 활동한다. 공공정원과 마을정원의 유지관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남양주정원문화박람회 등 다양한 정원문화 행사에도 참여하게 된다. 교육 수료 기준은 교육시간의 80퍼센트 이상 출석과 정원 봉사활동 30시간 이수다. 시민정원사 인증을 위해서는 기초과정 수료 후 2027년에 예정된 심화과정까지 이수해야 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아침 기흥구 동백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교통지도 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원창국 동백초등학교장과 녹색어머니회, 동백초등학교 학부모 등이 참여했고,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도 현장에 나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의견을 청취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아침 봉사활동을 하시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님들과 안전지도활동을 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는 시장과 공직자들이 학생 통학 및 교육환경 개선에 많은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계속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이후 지역 내 모든 초중고교 교장 선생님들과의 간담회를 하고 학부모들과 별도의 간담회를 열어 학교별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일들을 해 왔고, 녹색어머니회와도 항상 소통하면서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돕는 일을 해 왔다”며 “대한민국과 용인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학교에서는 보다 좋은 시설에서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교육지원청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 환경정비 활동인 ‘우리동네 새단장’의 일환으로,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주요 산을 정비하는 ‘우리 숲길 새단장’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시 정책 사업을 공직자들이 직접 체험‧점검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정비 대상인 수락산‧부용산‧천보산 일대의 숲길 산행 코스는 지난 가을 시민들과 답사하며 함께 조성한 노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 공직자들은 1박 2일간 주요 등산로를 걸으며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1일차 일정을 마친 후 열린 ‘정책 공유 간담회’에서는 직원들이 산행을 하며 느낀 숲길의 장점과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시민들과 함께 만든 길을 직접 걸어보니 우리 시 정책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며 “의정부를 일주하는 2박 3일 규모의 장거리 숲길 코스가 개발된다면 다시 참여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시민과 함께 조성한 숲길을 공직자가 직접 점검하고 관리하는 계기가 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 수원도시재단, 수원영통경찰서, 수원소방서, ㈜드론스쿨인터네셔널은 24일 더함파크에서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드론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 마련 ▲드론 배송 서비스 운영·기술 실증 ▲드론 비행 안전관리·시민 안전 확보 ▲사고 대응 모의훈련, 비상 대응체계 구축 ▲사업 홍보·성과 확산 등에 협력한다. 수원시는 사업을 총괄하고, 행정 지원을 한다. 수원도시재단은 인프라 구축과 운영 지원을 담당하고, 수원영통경찰서와 수원소방서는 드론 비행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에 협력한다. ㈜드론스쿨인터네셔널은 드론 배송 운영과 플랫폼 구축 등 사업화를 추진한다.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하늘 편의점과 함께하는 광교산책길 드론배송 서비스’ 실증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저수지 일원에 드론 이착륙장 등 거점 2곳과 배달점 8곳을 설치하고, 시민이 모바일로 주문한 식음료와 비상 물품을 드론으로 배송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교육재단은 3월 20일 하남시평생학습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하남교육재단 대학생 봉사단(하남드리머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현재 하남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어 멘토로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멘토링 역량교육이 진행됐으며, 선배 기수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 하남드리머즈 대학생 봉사단은 총 95명의 봉사단원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멘토링 활동을 비롯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학과 멘토링, 진로박람회 부스 운영 등 다양한 교육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지원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교육재단 이사장은 “하남드리머즈 대학생 봉사단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책임 있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 미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시니어 일일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평소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통해 고립감을 해소하며 정서적 활기를 불어 넣기위해 기획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 바리스타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은 드리퍼, 서버, 드립 포트 등 기구별 특성에 따른 추출 원리를 학습하고, 원두의 분쇄도와 물의 온도에 따라 변화하는 커피의 풍미를 체험하며 직접 커피를 추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각자 선호하는 원두로 커피를 함께 시음하며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인자 공동위원장은“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순이 민간위원장 또한“이번 클래스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체감도 높은 맞춤형 복지 사업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21일, 나노의원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복지관 이용자 및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 정기후원 및 후원 연계 사업,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나노의원은 청담동에 위치한 성형외과 전문 병원으로, 환자와의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고민과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는 진료 철학을 실천하고 있으며, 조중연 원장 또한 환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진료의 출발점이라는 신념 아래 세심한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 이러한 가치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나눔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중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고,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의 필요에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자원봉사 단체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참! 좋은 사랑의 밥차”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오는 4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직접 조리 및 도시락 포장을 진행한다. 운영 규모는 상·하반기 각 12회씩 총 24회이며, 매회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도시락을 제공해 연간 총 4,800명의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배부 지역은 상반기 덕풍2동행정복지센터, 하반기 시청 앞 신장근린1호 공원 및 미사강변 17단지로 나누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시협의회, 하남시통장협의회, (사)아이코리아,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하누리밥차연합회, 해군전우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사)하남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 캠프 등 관내 주요 봉사단체들이 참여 하여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위례동 일대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위례동플로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사‘미라클줍모닝’‘감일동V-DAY’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지역별 정화 활동을 위례동까지 확산 시킨 주민 주도형 봉사 활동이다. 이날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사전 신청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특정 단체 소속이 아닌 일반 시민과 가족 단위 참가자, 생애 첫 봉사활동에 나선 신규 봉사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위례동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마을 내 안전 사각지대 및 환경 시설물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배우는 생생한 교육의 장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특정 단체 중심의 봉사활동이 아니라서 아이와 함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우리동네를 직접 청소하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자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