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 쉼이있는교회가 최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전기요 6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2025년 성탄절을 맞아 성도들이 정성껏 모은 성탄 헌금의 의미 있는 사용처를 고민하던 중,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전기요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난방에 취약한 가구에 전달되어,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이경민 담임목사는 “성탄절의 사랑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성탄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쉼이있는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에스엠조경 임순옥 대표는 19일 광주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지원을 위한 라면 2천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12일 탄벌동 기관단체 회원들의 라면 기탁에 이은 후속 나눔으로 지역 내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연이은 한파 속에서도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지역 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에스엠조경 문성민 이사는 “탄벌동 체육회 이사로 활동하며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소식을 접했다”며 “지난주 전해진 따뜻한 나눔에 힘을 보태고자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일주일 만에 이어진 나눔 이어달리기가 지역 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큰 정성을 보내준 에스엠조경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 물품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엠조경의 이번 기탁으로 탄벌동은 새해 초부터 이어지는 후원 물품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및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안부 살핌을 강화하며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를 확충하고,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 창출도 함께 도모한다. 모집 분야는 총 4개 서비스로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 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다. 신청 대상은 각 사업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이며, 자세한 신청 요건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기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및 모바일 복지로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용자는 2월 중 선정·통지되며, 서비스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필요한 주민들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19일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1포를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후원했다.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 최복기, 황은자 회장은 “기부한 물품이 저소득 가구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눔 활동을 함께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희수 세종대왕면장은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행복도시 희망여주로 나아가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6일 흥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1월 16일 개최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상면 흥천면장, 박두형 시의회 의장, 김규창 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및 흥천면 기관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시책 설명, 흥천면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2026년 시정 시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홍보 안내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상면 흥천면장의 주재로 접수된 건의사항은 ▲흥천면 공공청사 신축 ▲흥천면 문화복지센터 주차장 부지 매입 ▲그라운드골프장 인조잔디 보수 ▲흥천면 똑버스 운행 ▲율극1리 ~ 벚꽃축제장 인도 개설 ▲상백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공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제1회 일반직 및 공무직, 기간제 직무중심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능력과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력·출신지·신체조건 등 불합리한 차별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총 27명을 선발하며, 이 중 일반직 7명, 공무직 4명, 기간제 1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반직은 기술직(토목·건축·기계·전산)과 행정직(사무·총무) 분야에서 채용이 이루어지며, 공무직은 기계관리원, 체력단련원, 수상안전강습원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기간제 근로자는 수영강습원, 체력단련원, 전기보수원, 환경미화원으로 공공시설 운영 지원을 위한 직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월 30일부터 2월 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전형(기간제는 필기전형 없이 면접전형만 실시)과 면접전형을 실시하여 3월 20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수자격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2026년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은 단순 참여형 봉사를 넘어, 단원들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원봉사 활동으로 기획·실행하는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기획단은 14세부터 39세까지의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단원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에 참여한다. 자원봉사 관련 교육과 팀별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단원 간 교류와 협업을 위한 워크숍에 참여함으로써 기획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장의 기회를 얻게 된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원봉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그 경험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소년, 청년들이 2026년 기획단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1월 6일 첫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신임 이용복 동장의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으로 이 동장은 경로당 4개소를 찾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로당 운영 환경과 건의 사항 등을 경청했다. 특히 겨울철 안전 관리와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이용복 동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주엽1동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공고를 19일 내고 27일부터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업률 감소에 기여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와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매년 운영되고 있다. 원서 접수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환경녹지과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 2명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근무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행위 감시·계도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 ▲농번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영농폐기물 소각에 대한 주민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폐기물 불법행위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19일부터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주민자치회 위원의 사임에 따라 추진하는 사항으로, 공고일 기준 식사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의 봉사정신이 강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주민자치회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1회 연임 가능),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한 협의, 주민총회 및 마을축제 개최 등 순수 근린자치 영역에서 주민자치회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11일까지이며,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주민자치 위원 신청서(추첨 또는 심사 구분),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주민등록표 초본 등을 지참해 근무시간(평일 9시~18시)에 식사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2월 중 선정위원회를 거쳐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하며 3월 12일부터 공식 위촉돼 활동할 예정이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식사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함께 자치활동에 참여하실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