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헬스보이짐 팀인서울지사 리더단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과 백미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헬스보이짐은 지난 1월에도 라면과 백미 등의 후원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매년 꾸준한 이웃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익표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후원은 추운 날씨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은 지난 11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을 비롯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 대원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대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2025년 성과분석, 2026년 주요 활동 사항 논의, 시·구정 홍보사항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다. 지역사회 안보와 재난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14년 4월 창설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민방위 훈련 지원, 각종 캠페인(안전점검, 산불예방) 참여, 시민 생활안전교육, 재난취약지역 점검·예찰, 민방위 비상대피·급수시설 점검 등 활발한 활동으로 수원시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지난 한 해 동안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중점 실시뿐 아니라 지역 민방위대 정기검열, 병영체험 및 안보견학, 민방위 비상대피 및 급수시설 점검, 안전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각종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지원민방위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구간에 대한 노면 청소차량 합동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작업은 귀성 차량 통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서고속도로 출구 방향 ▲하동IC 고가차도 ▲관내 주요 지하차도 등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작업에는 노면 청소차량 6대가 투입되어 겨울철 노면에 쌓인 미세먼지와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구간별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기동처리반은 도로의 시선유도봉이나 안전지대로 인해 청소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구역의 생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도로 환경 정비를 강화했다. 박선희 영통구 환경위생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심 이미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에 대한 합동 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통구는 지난 11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도의원 간담회’를 열고, 구정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의 추진 여건을 설명하며 도의회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과 도의회와의 긴밀한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의원 4명을 비롯해 구청장, 대민협력관, 구청 과장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및 사업 보고 ▲구정 주요 현안사업 논의 ▲구정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 등이 이뤄졌으며, 주요 사업의 향후 계획과 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추진 경과와 일정을 설명하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참석한 도의원들은 “영통구가 추진 중인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며 “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장수석 구청장은 “주요 현안과 사업 방향을 도 의원님들과 함께 나눌 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월 10일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행복한영화 나들이’ 문화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군포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협력하여 기획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평소 문화·여가 활동에 제약이 많은 군포시 거주 발달장애인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군포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들이 참여했으며 보훈회관 내 민방위교육장에서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문화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발달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영화관 나들이는 발달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군포시청 별관 1층)는 지역 내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경력 이음을 돕기 위해 ‘2026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여성취업! 새일플러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어 재취업을 고민하는 여성뿐만 아니라 이직을 꿈꾸는 ‘커리어 점프’ 희망자, 실질적인 구직 정보가 필요한 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경력 진단부터 AI 시대 트렌드 분석, 이력서 컨설팅, 동료 네트워킹까지 구직 여성에게 꼭 필요한 4단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 총 7회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참가비 전액 국비 지원과 함께 실업급여 구직외활동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 인정, 수료 후 1:1 맞춤형 취업 알선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군포새일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참여자들로부터 ‘구체적인 취업 정보를 얻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올해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의 새로운 시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포시는 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제94차 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포시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협의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과 최대호 안양시장, 신계용 과천시장이 참석했다. 의왕시와 광명시는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정안건 협의와 함께 군포시 우수사례 발표,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환영사에서 “군포는 주거환경 개선과 교통환경 개선을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공업지역 리모델링을 통해 바이오 등 첨단 산업을 품은 도시를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을 위한 복합 지원 거점, 군포시 가족센터 회의가 열린 군포시 가족센터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능을 통합해 가족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복합 지원 기관으로, 2023년 9월 15일 개관했다. 센터 내부에는 영어가족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도서관 등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시민 체감형 가족 지원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 종료 후 참석자들은 4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목포시의회는 12일, 2026년도 보건복지부 공중보건의사 배치계획에서 목포시가 배제됨에 따라, 지역 의료 공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공중보건의사는 지역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1차 진료를 담당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복무 기간 불일치와 병역 자원 감소 등의 영향으로 올해 전국적으로 신규 의과 공보의 수급이 사실상 중단됐고, 목포시 역시 정부로부터 단 한 명의 공중보건의사도 배정받지 못하게 됐다. 기존에도 목포시는 도·농복합시가 아닌 도시지역으로 분류되어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 설치에 제약이 있으며, 농어촌 지역과 달리 공중보건의사 순환근무나 유연한 인력 재배치가 어려워 공공보건 의료체계 운용에 있어 지속적인 인력 수급의 한계를 안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 공보의 배치마저 제외되면서, 지역 보건의료 체계 전반의 부담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보건소를 이용해 온 고령층과 의료 취약계층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시민권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2월 10일 교통정체로 시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가산한내보도육교 앞 교차로를 직접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는 서울특별시의회 현장민원과와 서부간선도로 주관 부서인 서울시 도로계획과, 도시기반시설본부 관계자가 함께 했다. 해당 교차로는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6월 30일 임시 개통된 이후, 수출의다리 일대 교통량 분산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도로화 사업이 보류된 이후에도 교차로가 유지되면서 신호대기 증가, 통행체계 변경 등에 따른 시민 민원이 지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일반도로화 보류 발표 이후 접수된 민원은 총 41건으로, 공사 반대 19건(46.3%), 신호철거 요구 12건(29.3%), 녹지조성 요청 6건(14.6%) 등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교차로 설치 이후 퇴근시간(18~19시) 기준 가산디지털2로에서 서부간선도로로 시간당 약 350대가 좌회전 진입하며, 평균 통행속도를 유지하는 가운데 수출의다리 일대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