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28일, 신장동 소재 B2B 전문유통기업인 비엠하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멀티비타민 100통을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기탁했다. 비엠하남은 지난해 7월 멀티비타민 100통 기탁을 시작으로 같은 해 9월에 이어 이번까지 세 번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비엠하남 김보미 대표는 “건강 관리에 소홀해 지기 쉬운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타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하남시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배분돼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29일, 신장동 소재 음식점인 만두집은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525만원 상당의 효도 지팡이 250개를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만두집 김용선 대표는 “해마다 지팡이를 준비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일상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배분될 예정이며, 겨울철 어르신의 보행 안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만두집은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2020년부터 매년 효도 지팡이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일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와 양주시 검정연합회, 젖소마루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멸균우유 및 단호박 우유죽 280박스(총 600만 원 상당)의 유제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 소속 낙농가들과 양주시 검정연합회, 젖소마루, 서울우유 양주공장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석원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장을 비롯해 이형만 양주시 검정연합회장, 이건영 젖소마루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석원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우유를 지역 이웃들과 나누는 것이 낙농가의 보람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만 양주시 검정연합회장은 “회원 농가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여러 낙농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을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받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지급 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가 적용된다. 올해 공익직불금 신청에서는 신청 절차와 부정수급 방지 기준이 일부 변경돼 농업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신청 기간이 통합 운영된다. 지난해까지는 온라인(비대면) 신청과 방문 신청 기간을 구분해 운영했으나, 올해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구분 없이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동시에 진행한다.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이 가능한 농업인은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신청자나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실경작 검증도 강화된다.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가 공익직불금을 신청할 경우 기존의 ‘경작사실확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생활 물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 꾸러미’에는 떡국 재료를 비롯한 간편식과 생필품 등이 포함됐다. 꾸러미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등 총 60가구에 전달됐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마음이 허전했는데,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항상 관심을 가지고 안부를 살펴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석노·손명림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은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동김씨 시중공파 쌍령동 종중은 3일 광주시 쌍령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철구 종중회장은 “추위는 나누면 반이 되고 온정은 보태면 배가 된다”며 “쌍령동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옥·장영수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주신 안동김씨 시중공파 쌍령동 종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2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의정부시지부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업소별 대표음식 500인분(62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의정부시지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2년 업소별 대표음식 600인분 기부를 시작으로 ▲2023년 성금 250만 원 ▲2024년 대표음식 420인분 ▲2025년 대표음식 600인분 및 성금 297만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동참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성군 지부장(큰형네의정부부대찌개 대표)을 비롯해 남효진 의정축산식당 대표, 김은주 철원양평해장국 대표, 김현식 구끼구끼 민락본점 대표, 이상훈 송추가마골 의정부점 대표 등 지역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임원진이 참석해 온정을 더했다. 김성군 지부장은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소외계층에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주민자치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후원업체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돕기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자치회(회장 김민형)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자유로마트 중산점의 식료품 후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 29일 자유로마트에서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전달식에는 자유로마트 중산점 조득현 이사, 고봉동 주민자치회 김민형 회장과 위원, 차형수 고봉동장, 신동호 고봉동종합복지회관장 등이 참석했다. 주민자치회는 고봉동 찾아가는복지팀 직원들과 함께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복지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1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김민형 고봉동 주민자치회장은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 뜻을 모았다.”며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고봉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봉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지역 기업과 연계한 이웃돕기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자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안부확인은 기초연금 수급자 중 1인 가구이며 아파트 등 공공주택을 제외한 일반주택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풍산동은 한파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2주 동안 전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난방 이용여부를 점검하고, 한파 대비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특히 전화 연결이 되지 않는 어르신에 대해서는 통장과 함께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쳤다. 풍산동은 이번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한파로 인한 생활불편이 확인된 어르신에게 이불 등 겨울철 보온용 후원물품을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이불 이외에도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올겨울 가장 추운 시기에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단순 안부확인에 그치지 않고, 확인된 생활 여건에 따라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영1지구’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지난달 30일 고봉동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는 지영1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사업 추진 배경과 절차,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 구는 지적재조사 추진 절차, 토지경계 설정 방법, 면적 증감 발생 시 처리 원칙, 토지소유자의 권리와 참여 방법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분쟁 없는 원만한 사업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종이도면을 기준으로 작성된 기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다시 측량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도록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다. 이를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 ▲건축물 저촉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