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27일 경상원 남부총괄센터에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연합회는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영위하는 데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이날 총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연합회 이상백 회장을 비롯해 도내 지회장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경상원은 오는 3월부터 있을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을 안내하고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체 홍보 활동을 독려했다. 이번 통큰 세일부터는 상인회의 자체 홍보가 우수한 곳을 선정해 경상원장 표창을 수여하며 다른 지원사업에서 가점을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최근 남북부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는데,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지난해에 비해 경제 상황이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게 데이터로 입증되고 있고 그래서 설명회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 지원사업이 지난해 대비 증가했고 통큰 세일도 지난해보다 참여 개소가 늘어났다”라면서 “앞으로 우리 기관의 지원 사업에 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영 여건이 어려운 1인 소상공인의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3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예기치 못한 경영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함으로써 소상공인의 폐업·실업 위험에 대한 안전망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으로,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일부를 환급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일부터 시작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 방법,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 확대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김민철 원장이 지난 26일 안산 에리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상인연합회(이하 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상인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연합회 이충환 회장을 비롯한 도내 상인회가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업무보고 등이 진행됐다. 연합회는 도내 전통시장의 현대화를 촉진하고 상인들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마케팅 공모 ▲경기도형 매니저 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총회에서 김민철 원장은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어려운 시기 묵묵히 상권을 지키며 지역 경제에 뒷받침하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최근까지 이충환 회장님과 함께 31개 시군을 다니며 많은 상인분들과 소통해 왔다”라며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경제를 버티게 하는 힘은 시장과 상권을 지켜주시는 상인 여러분이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물가는 오르고 손님은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영업을 이어가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하루하루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운영사인 ㈜코나아이와 손을 잡았다. 경상원은 지난 24일 경상원 남부총괄센터에서 코나아이와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원활한 집행 및 정책 효과 극대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코나아이 변동훈 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통큰 세일’ 접수율 116% 돌파… 지역화폐 페이백으로 화답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현장의 뜨거운 수요를 정책적 성과로 잇기 위해 추진됐다. 실제로 경상원이 추진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당초 450개소 내외 모집 계획이었으나, 무려 522개소가 접수하며 약 116%의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 양 기관은 이러한 현장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화폐 기반의 ‘소비인증 페이백’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도민들이 행사 참여 상점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하거나 소비를 인증할 경우 인센티브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소비 촉진과 상권 매출 증대를 동시에 이끌어낼 계획이다. 단순 협력 넘어 ‘데이터·정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인재개발원과 경기도청에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상원이 올해 추진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일간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관계자 등 총 3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현장 제안 반영한 ‘신규 사업’ 눈길… 5개 분야 핵심 추진 경상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골목상권 ▲전통시장 ▲소공인 등 5개 분야의 주요 사업 추진 일정과 상세 내용을 안내했다. 특히 지난해 31개 시·군 현장 정담회에서 상인들이 직접 제안했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올해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신규 편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도내 513개소에서 개최되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비롯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 ▲소상공인 청년창업 원스텝 등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핵심 사업들의 로드맵을 공유했다. 유관기관 합동 안내로 지원 정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일환으로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를 개소하고 지난 23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기관으로, 경기도와 경상원, 포천시가 함께 추진하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지원을 받아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포천시 백영현 시장 등을 비롯해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센터는 상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기획하고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포천시는 산업 기반이 탄탄한 도시로 성장해 왔고 이번 센터 개소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시작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포천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생기고 지역경제가 더욱 살아나도록 경상원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5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하며 기관 설립 이래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26일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발표한 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결과에 따르면 경상원은 소속된 2그룹 공직유관단체 15곳 중에서 경기교통공사 등 4곳과 함께 2등급 판정을 받았다. 2그룹에서는 1등급이 없어 사실상 최고 등급이다. 경상원은 내부 청렴체감도와 외부 청렴체감도가 각각 전년 대비 1등급씩 상승하며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인식 개선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경상원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청렴’을 기관 운영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책임경영 체계 구축에 주력해 왔다. 내부적으로는 익명신고 채널 ‘청렴소리함’, 인권침해 상담센터, 공익신고 등을 운영하며 인권 보호에 앞장서고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의 ‘인권경영 시스템 인증’도 획득했다. 외부적으로는 31개 시군 상인회를 대상으로 정담회를 진행하며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했고 이를 토대로 사업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해 왔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인권 존중과 청렴을 바탕으로 한 운영 결과다”라며 “앞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22일 광명과 안산 지역 상인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현장 소통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원은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상권의 현안을 파악하고 상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정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8일 있었던 사업설명회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한 2026년 경상원 주요 사업 안내, 지역별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11월 성황리에 종료됐던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부터 경영환경 개선, 매니저 지원 등 경상원 지원사업 참여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개선사항 등을 건의했다. 그간 통큰 세일은 종이 영수증을 지참하고 페이백 부스를 직접 방문해 사용 금액을 인증해야 했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경기지역화폐로 진행하면서 인증 절차 없이 자동으로 페이백을 지급받을 수 있게 했다. 이에 대해 상인들은 시장에도 디지털 수단이 도입되는 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젊은 층들도 거부감없이 시장에 방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했다. 또한 경기지역화폐로 지급된 페이백 사용 기한이 약 1개월 내외로 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13일 안성시와 이천시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상원은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기관 사업에 반영하고자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9개 시군을 방문했으며 올해는 도내 남은 12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안성시와 이천시 정담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원미정 상임이사 등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과 각 지자체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회장이 참석해 통큰세일 등 2025년 사업에 대한 상인회의 의견을 청취하고 2026년 새롭게 추진되는 경상원 지원사업 설명이 이어졌다. 안성과 이천시는 반도체 단지, 대기업 산업단지 등이 들어서며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으로, 서비스·소매 등 생활밀접업종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음식점업의 경우 전년 대비 폐업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날 정담회에서도 상인들은 지난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임대료와 인건비 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연말을 맞아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7일 ‘가족의 날 정시퇴근’ 제도를 시행했다. ‘가족의 날 정시퇴근’ 제도는 경상원 임직원들의 일 가정 양립을 독려하고 기관 내 가족 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 시행됐다. 경상원은 기관 설립 이후 탄력 근무제도, 부양가족 지원제도 등을 활발히 운영해 지난해 경기도가 시행하는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가족의 날 정시퇴근’ 제도 역시 출산, 양육자는 물론 임직원이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시행일로 정했다. 이날 경상원 임직원은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저녁 6시 전원 정시 퇴근(탄력 근무자는 퇴근 시간) ▲최종 퇴근자 이후 사무실 전등 소등 등을 실천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도록 적극 정시 퇴근을 독려하고 있다”라면서 “결혼, 저출산 등 사회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가족의 날 정시퇴근’ 제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