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이들이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잠재력임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15일 오후 과천시 디테크타워에서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동연 지사의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연 지사와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 경기도의 대표적인 중장년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생생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베스트셀러 드라마의 원작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베이비부머 세대에 대한 깊은 공감을 표했다. 김 지사는 “드라마 속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고민해 보았다”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베이비부머기회과’를 신설하며 조직 명칭에 ‘베이비부머’를 명시한 것은 그만큼 이 세대를 위한 정책에 역점을 두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 명 중 31%인 42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에게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드리겠다는 약속을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12개 노선도 신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태년·백혜련·김승원·이수진·한준호·김준혁·부승찬·안태준·이기헌 국회의원, 도민, 시군 관계자, 연구기관 및 교통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도시철도계획에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성장을 기다리고 있는 지역, 균형발전에 맞는 지역을 대상으로 골고루 포함을 시켰다”면서 “작년에 GTX-A와 별내선 개통 등 철도에서 큰 성과가 많이 있었다. 경기도의 주요 거점 지역이 20분대 생활권으로 접어드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 경기패스, 똑버스,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등 경기도 교통복지 정책을 소개한 김 지사는 이어 “이제 시작이다. 가장 중요한 관건은 예타 통과다. 25분의 의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서 계획대로 빠른 시간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2024 경기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기지역 10개 중기 소상공인 단체 주관으로 '혁신하는 중소기업, 도약하는 한국경제' 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었으며,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중소기업 중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경기지역 중소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찬 2024년을 다짐하고 새해인사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더불어 민주당 박광온 국회의원, 임종성 의원, 권칠승 의원, 김영진 의원,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김학용 의원 및 시도의원,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 오호선 중부지방국세청장, 이상창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강신면 인천지방조달청장, 기업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갑진년 중소기업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타북 퍼포먼스로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 대한민국 경제의 도약을 기원했다. 중소기업 올해의 사자성어 '운외창천'을 소개하며, "올해 경제 상황 녹록치 않지만 위기를 잘 극복하고 이겨 낼 것"을 기원했다. '운외창천'은 '희망을 잃지 않고 난관을 극복하면, 더 나은 미래가 있다는 뜻' 을 가지고 있다. 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국민공감 개헌 시민공청회'에 참석했다. '국민공감 개헌 시민공청회'는 국회의장 직속 헌법 개정과 정치제도 개선 자문위원회와 경기도 한국정치학회 한국공법학회 한국헌법학회가 공동으로 주최로 전국 순회공청회 개최된다. 4일 경기도에서 권역별 일정의 첫 시작을 열었으며, 14일 춘천(강원권), 15일 세종(충청권), 16일 대구(경북권), 25일 부산(경남권), 26일 광주(호남, 제주) 등 전국을 순회하며 열리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김진표 국회의장,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자문위 공동위원장인 이상수 법무법인 우성 대표변호사, 이주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총재, 조소영 한국공법학회 회장, 권건보 한국헌법학회 회장, 양기대 국회의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등 주요 인사 및 시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공청회는 ▲개회식 ▲내빈소개 ▲기념촬영▲개회사(이주영 자문위원회 위원장) ▲환영사 ▲축사 ▲기조발제 지정 토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주영 헌법 개정과 정치제도 개선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