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FC가 4월 4일 토요일 16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성남FC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가족과 연인을 위한 봄나들이를 주제로 팬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장외 이벤트 광장에는 벚꽃을 테마로 한 트러스 포토존이 설치돼 봄 분위기를 더한다. 선수단 팬사인회도 함께 열려 팬과의 만남이 마련된다. 지난 경기에서 데뷔한 화성FC 마스코트 ‘마스’도 경기장 곳곳에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응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응원도구 제작소와 서포터즈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릴레이 미니게임 부스도 준비되어 경기 전부터 활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3월 홈경기에 출석한 팬들에게는 한정판 스티커팩이 제공된다. 굿네이버스와 협력한 나눔 캠페인도 진행된다. 경기 식전에는 공식 후원사 이노블럭과의 협약식과 팬들이 선정한 3월 MVP 시상식이 열린다. 성남전 홈경기 티켓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상세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시장 정명근)는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화성시 시각장애인 축구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지자체 처음으로 실업팀 직장운동경기부로 출발하는 이날 창단식을 통해 화성시는 인구 100만 대도시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맞게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며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데 앞장서게 됐다. 화성시 시각장애인 축구팀은 전맹부 5인제 시각장애인 축구팀이다. 시각장애인 필드 선수 4명과 비장애인 골키퍼 1명으로 구성되며, 필드 선수들은 안대를 착용해 동일한 조건에서 소리에 의존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선수단은 이지니 감독을 필두로 코치 1명과 선수 4명 등 총 6명으로 출범하며, 선수단 전원이 현 시각장애인 축구 국가대표로 막강한 실력을 자랑한다. 시는 향후 4명의 선수를 더 영입해 팀의 경기력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다. 또한, 화성시 시각장애인 축구팀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2023년도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공모에 선정된 바 있으며, 향후 4년간 6억 1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2023 화성시 전국생활체육 펜싱대회가 지난 6일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려 초·중·고등부, 일반부, 엘리트부 총 650여 명이 참가해 명승부를 벌였다. 플뢰레, 에페, 사브르 3개 종목으로 치러졌으며, 부대행사로 어린이날 이벤트 펜싱체험부스와 김준호 선수 팬사인회가 진행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대회에 참가한 펜싱 꿈나무 선수들의 기량을 보니 우리나라 펜싱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펜싱 종목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화성시 소속 클럽은 총 5개 팀이 출전해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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