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시장 화성특례시, 4개 구청 개청 앞두고 막바지 준비 ‘박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4개 일반구청 개청이라는 행정 체계 대전환을 2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로부터 4개 일반구(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동시 승인을 받은 이후, 청사 운영, 인력 배치, 행정시스템 구축 등 성공적인 개청을 위해 전 부서가 합심해 매진해왔다. 4개 구청별 관할 구역 및 위치 확정 ,이번에 신설 및 전환되는 4개 구청은 시민들의 생활권에 맞춘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구청명 위치 관할 구역 만세구청 화성종합경기타운 우정·향남·남양읍, 마도·송산·서신·팔탄·장안·양감면, 새솔동 효행구청 봉담읍 최루백로 165 봉담읍, 매송·비봉·정남면, 기배동 병점구청 기존 동부출장소 진안·병점1·2·반월·화산동 동탄구청 기존 동탄출장소 동탄1동 ~ 동탄9동 역대 최대 규모 인사 단행 및 실무 준비 완료 화성시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개청일보다 약 2주 앞선 지난 16일, 1,600여 명 규모의 역대 최대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19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