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5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KC그룹과 함께 ‘KC 드림나래 카드’ 전달식을 갖고, 겨울방학 기간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지원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과 ㈜케이씨텍의 양호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KC 드림나래 카드’ 사업은 학교 방학 동안 급식 공백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이 걱정 없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케이씨를 포함하여 관계사인 ㈜케이씨텍, ㈜케이씨이노베이션, ㈜케이씨이앤씨, ㈜케이씨인더스트리얼, ㈜케이씨파스텍 총 6개 회사가 함께 참여하여 기금을 모아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이번에 9회차를 맞는 ‘KC 드림나래 카드’는 2021년 겨울방학부터 시작하여, 2025년 겨울방학까지 꾸준하게 진행되어 오고 있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동성 센터장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이 뜻깊은 지원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KC그룹 모든 관계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방학 중 취약해지기 쉬운 아동들의 급식 공백을 해소하는데 이 카드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씨텍 양호근 대표이사는 ‘KC 드림나래 카드가 꿈을 키워나갈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KC그룹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기업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확대하여 아동들과 가정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