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하남시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 1월 21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3년 연속 이어진 정기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변함없는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은 고용노동부 인증 위탁기관으로서 산업안전 및 직무 교육 분야의 표준을 제시하며, 기업과 근로자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필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이러닝교육원과 함께 급변하는 IT 환경에 대응한 혁신적인 학습 플랫폼을 구축하여, 학습자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고품질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내 이러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연말과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저소득 재가장애인 100가정을 선정해, 산타봉사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하는 ‘나누미 산타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행사에는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임직원들이 산타봉사단으로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김영칠 대표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의 협력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기업과 복지기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앞으로 경제적 지원 뿐만 아니라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과 전달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기업의 나눔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협력이 복지관 이용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의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으로 이어지고, 하남에서 시작된 따뜻한 온기가 전국으로 퍼져나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양 기관의 상생을 위한 책임 있는 실천과 지속적인 협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며, 이번 후원은 포용적이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기업과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