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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황대호 위원장,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성공과 주민 소통 위해 끝까지 헌신할 것”

○ 황대호 위원장, 신년사 통해 8년간의 의정활동 소회 및 향후 포부 밝혀
○ 4년 연속 문체 예산 증액, ‘공개 예산심사’ 도입 등 협치와 투명성 강화 성과
○ ‘만원의 기적’ 8일 만에 완판… “시민만 바라보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이 재선의원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남은 기간 동안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문화체육관광 정책 성공과 주민 소통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대호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11대 경기도의회 최연소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8년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회를 전했다.

 

■ ‘협치’와 ‘투명성’으로 일궈낸 문화체육관광 정책의 비약적 발전

 

황대호 위원장은 임기 중 가장 큰 성과로 ‘여야 협치를 통한 지역 발전’을 꼽았다. 그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과 후반기 위원장을 역임하며, 4년 연속 여야 만장일치 합의를 통해 약 1,500억 원의 예산을 증액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실시한 ‘공개 예산심사’는 정치권의 해묵은 관행인 밀실 담합을 타파했다는 호평을 받는다. 황 위원장은 3년간 계수조정회의를 공직자와 산하기관이 참여하는 공개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시에는 이를 언론과 시민에게 전면 공개해 투명한 협치 모델을 완성했다.

 

■ 중앙과 지방을 잇는 소통 전문가… ‘만원의 기적’으로 증명된 신뢰

 

황대호 위원장은 제21대 대통령선거 중앙선대위 청년대변인과 경기도의회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거치며 ‘시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는 소통 전문가’로 활약해 왔다.

 

그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는 후원금 모금에서도 나타났다. 소액 모금 캠페인 ‘만원의 기적’을 통해 계좌 공개 단 8일 만에 1,454명의 후원으로 연간 한도액 5,000만 원을 달성한 것이다.

 

황대호 위원장은 이를 두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믿어주신 시민들의 마음”이라며 “결국 정치의 핵심은 시민이 원하는 바를 이뤄낼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문화예술 지원 확대, 경기도가 선도할 것”

 

황대호 위원장은 향후 과제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문화체육관광 정책 성공을 명시했다. 특히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문한 ‘추경을 통한 문화예술 지원 확대’에 발맞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예고했다.

 

황대호 위원장은 “중앙정부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강력한 의지를 보이는 만큼, 경기도 역시 정책 설정과 예산 운용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남은 임기 동안 사람을 위하는 정치,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 정책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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