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은 지난 10일, 봄을 맞아 통장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향동천과 마을안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덕양구청 ‘더꾸네 쓰담쓰담 환경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덕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비 구간인 향동천은 주민들이 산책과 여가활동을 위해 자주 찾는 공간이자, 서울시와 경계에 위치한 대덕동의 대표적인 생활공간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향동천 산책로를 비롯해 마을 구석구석의 안길과 배수로 주변에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퇴적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해 주민들이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참여 문화 확산에 힘썼다. 김인정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마을 얼굴인 향동천과 이웃들이 매일 걷는 마을안길을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마련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해당 사업을 위헤 지난 4일,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업체인 ‘국희네 식당’과 협약식을 진행하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협력업체에서 준비한 반찬을 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38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반찬을 지원받은 양숙 어르신은 “낙상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반찬을 지원해 주셔서 한동안 반찬 걱정을 덜 수 있겠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신형식 화전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안전망을 점검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지난 10일, 한국항공대학교 고양스페셜정책과정 제12기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꽃샘추위 대비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이 끝나고 이어지는 꽃샘추위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항공대학교의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봉사에는 화전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와 한국항공대학교 고양스페셜정책과정을 수강 중인 고양시 6급 팀장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800장을 손에서 손으로 직접 전달했다. 임윤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꽃샘추위로 난방 부담이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연탄 나눔이 이웃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추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신형식 화전동장은 “연탄 나눔 봉사는 행정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이어오고 있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 참여를 확대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민들이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 페트병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모아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무게를 측정해 0.5kg당 종량제 봉투(10L) 1장으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평일 근무시간 내 교환 물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이번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분리배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릉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친환경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일대에서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고 남양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는 관내 권역별 주요 20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 4,200여 개 점포가 대거 참여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페이백 서비스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상권에서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자동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1인당 환급 한도는 1일 최대 3만원이며 행사 기간 동안 최대 1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큰세일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의 미래가치 디자이너라는 슬로건으로 수원특례시의 성장과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수원도시공사가 ‘시그니처(Signature)’ 사업을 발굴해 더 적극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방공기업으로 변모를 꾀한다. 공사 이영인 사장은 제4대 사장 취임 후 첫 업무보고 자리에서 “팀·부서·본부별 시그니처 사업을 발굴, 각 사업장의 대표 사업을 브랜드화”를 강조했다. 그동안 해왔던 시설관리 및 운영 업무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공사 각 부서가 주도적으로 정책을 발굴해 시민의 체감과 공감을 끌어 낼 수 있는 맞춤형 대시민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이에 공사는 그동안 연화장, 종합운동장 등 각 사업장 이용한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정책들을 마련했다. 그 가운데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 것이 ‘시그니처 사업’이다. 선진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수원시연화장은 천주교 등 종교별 영결식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종교 예식실(가칭)을 조성할 예정이다. 고인과의 마지막 작별의 자리에 독립된 공간에서 종교별 예식을 갖춰 장사 서비스의 품격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안구민회관은 유아부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는 활기찬 새봄을 맞이해 11일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비 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겨우내 쌓였던 묵은 먼지와 마른 낙엽, 무단투기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따뜻한 봄을 맞아 나들이를 즐기는 주민들과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쾌적하고 산뜻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미숙 회장과 노태봉 회장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을 맞아 주민들이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거닐 수 있도록 이번 청소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생동감 넘치는 하안1동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함기훈 동장은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봄철,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탠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인식을 확산하고, 사회적경제 교육을 통한 예비 창업가ㆍ사회적경제 분야 인력양성을 하기 위해 ‘2026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기본ㆍ비즈니스 과정’ 교육생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을 발굴ㆍ육성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기여 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반적인 개념 이해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본과정은 4월 7일부터 4월 23일까지 6차시(총 12시간)로 운영되며 ▲지속가능한 발전의 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 개념과 이해 ▲사회적경제조직 유형별 이해 ▲사례로 배우는 사회적경제 ▲선배 기업가에게 듣는 사회적경제 이야기 ▲집담회(나에게 사회적경제란) 등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비즈니스 과정은 5월 7일부터 26일까지 6차시(총 12시간)로 운영되며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경기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소중한 지식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IP출원(상표출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추진된다. 소상공인이 보유한 브랜드(CI, BI)와 레시피 특허 등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고,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많은 소상공인이 사업자등록이나 상호등기만으로 충분하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상표등록’을 마쳐야만 타인과의 상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상표권을 확보하면 라이센싱이나 브랜드 매각을 통한 추가 수익 창출은 물론, 백화점 입점 및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 시 강력한 법적 무기가 된다.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상표 출원 비용이 지원된다. 소상공인 본인 분담금은 총 비용의 20%(현금 10%, 현물 10%) 수준으로 책정되며 소상공인 IP 인식제고 교육 이수 시 기업분담금은 면제가 되어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는 11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사회연대경제·공정무역 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추진하는 사회연대경제와 공정무역 인식확산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활동가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여 원활한 참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는 활동가와 사업 참여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사업의 주요 운영 방향과 함께 활동가 운영 규정, 지원 제도 등을 안내했다. 이는 활동가의 역할과 참여 범위를 명확히 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 캠페인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특히 교육 사업을 수행하는 운영사들이 직접 참여해 세부 프로그램 계획을 소개했다. 다행교육협동조합은 ‘사회연대경제 공통교안’을, 청소년플러스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은 ‘공정무역 공통교안’을 각각 발표하며 활동가들과 효율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활동가들은 향후 교육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제안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