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2동은 지난 26일, 시립행신그린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부모, 교직원이 함께 마련한 라면 18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시립행신그린어린이집은 2024년에도 행신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을 기부했고, 올해 다시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특별한 인연을 지속하고 있다. 전달받은 라면은 식료품이 부족한 대상자 중심으로 전달되고 있다. 지원을 받은 주민은 “요즘 몸이 안좋아 식사를 챙기지 못했는데,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라면과 안부 인사가 적힌 쪽지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며 “아이들의 정성을 생각하며 힘을 내겠다.”고 말했다. 이지연 시립행신그린어린이집 원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도울 방법을 고민하던 중 부모님과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정성이 담긴 라면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경아 행신2동장은 “추운 연말, 아이들의 정성어린 마음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관내 위기가구 해소에 힘써 주민들이 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10년간 꾸준히 반찬나눔 봉사를 실천해 온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한 강강술래 늘봄농원점 자원봉사자들에게 지난 26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16년부터 10년간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반찬지원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고양동은 매주 금요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찬찬찬(희망찬 보람찬 나눔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기업체인 강강술래 늘봄농원점과 성수보쌈에서 준비한 반찬·국물류를 고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강강술래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매주 약 30가구에 전달되며, 이와 별도로 강강술래에서 준비한 25가구 분량의 반찬은 고양동 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시민자원봉사연합회에 전달돼 무료급식에 활용된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반찬 나눔은 단순한 식료품 지원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나눔을 위해 서로를 잇는 따뜻하고 든든한 다리가 되고 있다. 반찬나눔 봉사는 2015년 1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은 겨울철 대설에 대비, 주민참여형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창릉동 제설봉사단’을 구성·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제설봉사단은 통장, 안전보안관 등 직능단체와 지역 주민들로 이뤄졌으며,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안전한 마을을 만들 계획이다. 제설봉사단은 대설특보 발효 시 유동인구가 많은 보행로와 버스정류장, 학교 주변, 경사로, 마을안길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창릉동은 봉사단 운영에 앞서 단원들을 대상으로 제설활동 운영계획과 대설특보 시 행동요령,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신속한 상황 공유와 협업 대응 방안을 마련해 제설 활동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결의를 다졌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제설봉사단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생활 현장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수꾼”이라며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제설 활동이 안전한 겨울나기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릉동은 앞으로도 제설봉사단과 함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겨울철 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휴면 자원봉사자의 자원봉사 활동 재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자원봉사로 깨우자 멋진날’ 프로그램을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원봉사로 깨우자 멋진날’은 2024년 시작해 2025년에도 지속 추진됐다. 센터는 올해 휴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공유 장바구니 라벨 붙이기 ‘잠자는 장바구니 & 에코백을 깨워라’ 캠페인, 호수공원 환경정화 활동 등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총 13회 운영했다. 특히 프로그램은 법무부청소년벙죄예방위원 고양지역협의회, 가좌동자율방범대, 고양아트마켓 등과 지역사회와 연계해 운영됐다. 센터는 이를 통해 180명의 휴면 자원봉사자가 다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1365자원봉사포털 미가입자를 대상으로 현장·비대면 회원가입 안내를 실시하고 행사 현장 홍보부스 운영, SNS 카드뉴스 배포, 활동 후기 공유 캠페인 등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휴면 자원봉사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새내기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많은 시민들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문테니스클럽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50만 원을 용문면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힘든 시기라는 점에 공감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이 조성됐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정연수 회장은 “연말연시는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더욱 외롭고 힘든 시기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작은 정성이나마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연말연시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용문테니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 여러분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6일, 행복나눔냉장고에 정기적으로 후원해 온 업체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식사를 제공해 온 업체를 대상으로 ‘온기나눔 파트너’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판은 △뚜레쥬르 용문점 △먹을집식당 △백년교동짬뽕 용문점 △애크미포크 △한마당식당 등 총 5곳에 전달됐다. 행복나눔냉장고는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밑반찬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민간 후원 업체의 정기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매달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 업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평군 지평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6일 새해를 맞아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영농도우미 활동과 어르신 돌봄 봉사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역 쌀을 구매해 떡국떡 200kg을 준비하고,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촉진과 이웃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202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김분례 회장은 “지역 쌀로 만든 떡국떡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수 조합장은 “농가주부모임의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가주부모임에 감사드린다”며 “지평면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양동분회는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라면 50박스를 양동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양동분회는 지난 2014년부터 12년째 매년 빠짐없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양동분회와 31개 경로당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쌀 또는 라면을 기부해 오고 있다. 박영관 분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지역사회가 어려울 때 서로 돕는 따뜻한 양동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매년 꾸준히 기부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제4회 사랑 나눔 그린산타 선물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간식꾸러미를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하고, 산타주머니에 담아 준비한 후 관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닌,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산타가 되어 아이들을 만나고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연말의 온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돼 아이들과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하성 새마을 지도자와 박옥애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아이들을 떠올리며 하나하나 준비한 선물 꾸러미에 작은 마음까지 함께 담았다”며 “이 선물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회원들이 직접 선물을 포장해 학교를 찾아가 마음을 전한 이번 행사는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동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월 26일, 관내에서 태어난 아기의 탄생을 마을이 함께 기뻐하고 가족에게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자 ‘아기 탄생 축하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시대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기의 탄생을 마을 공동체가 함께 기뻐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출산 축하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회원들은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가족에게 큰 위로와 응원의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새마을회원은 “아기의 웃음이 마을에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양동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아기의 탄생을 마을이 함께 축하하는 모습에서 양동면 공동체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