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가 조성하고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8청춘창업소’가 오는 3월 5일까지 2026년 1차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28청춘창업소’는 총 23개의 독립형 사무실과 공용시설(회의실, 휴게공간 등)을 갖춘 고양시 대표 청년 창업 지원 공간이다. 화정역과 덕양구청, 덕양우체국 인근에 자리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이 높다. 이번 모집 규모는 7개 기업 내외로,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자(사업자등록 3년 이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하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은 관리비를 포함해 월 10만 원의 저렴한 사용료로 독립형 사무공간(18㎡ 규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입주기업 맞춤형 교육 및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사업화 자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3D프린터와 촬영 스튜디오를 갖춘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시제품 제작 등 초기 사업화에 필요한 혜택도 제공받는다. 신청은 오는 3월 5일 오후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공식 포스터, 홍보 영상, BI를 12일 공개하며 박람회 홍보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공식 포스터 “시간이 꽃으로 연결되는 순간” 포스터 전면에는 고양시 시화인 장미를 중심으로 박람회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마주하게 될 튤립과 수국이 어우러진 이미지로 구성됐다. 꽃들을 의도적으로 또렷하게 구분하기보다 물감이 번지듯 서로 겹치며 확장돼 꽃이 시간이 물들이듯 기억과 감정이 이어지는 순간을 표현했다. 또한 배경에는 K-콘텐츠 열풍에서 영감을 받은 자개 질감 표현을 적용해 빛에 따라 달라지는 결을 통해 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이 공존하는 한국적 미감을 담아냈다. 박람회 BI “호수, 자연, 꽃이 만나는 색의 언어” 박람회의 브랜드이미지(BI)는 일산호수공원의 푸른 수면을 상징하는 파란색, 풍부한 녹지 공간을 담은 녹색, 꽃과 생동감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중심으로 조화롭게 구성됐다. 이를 통해 박람회가 열리는 공간의 특성과 분위기를 하나의 시각적 언어로 연결했다. 이번 포스터와 BI는 고양시와 일산호수공원의 풍경과 꽃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지난 11일 가와지 광장에서 고양시 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상담소에서는 복지제도 안내 및 상담과 함께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이 이뤄졌다. 또한 이동식 정신건강 상담소인 토닥토닥 버스를 운영해 스트레스 검사, 우울증 자가검진,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는 행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 기관이 지속적인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허순례 위원장은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의 신체와 정신 건강을 함께 돌보는 건강한 대화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화동은 2024년‘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선정돼,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화동 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자치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김세트 25개를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 기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물품은 대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조 탄현1동 주민자치회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월 자동차세 연납제도 접수 결과, 총 37,871대의 차량 소유자가 연납 제도에 참여해 78억 원의 지방세를 조기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비율의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난 1월 연납 신청자는 4.57%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적용받았다. 구는 올해도 연납제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연납 차량 소유자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연납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동행정복지센터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연납 신청 방법과 공제율을 적극 안내했다. 이번 연납 징수액 78억 원은 2026년 자동차세 연간 징수목표액 약 221억 원의 35%에 해당한다. 이는 지방재정을 조기에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자동차세 체납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1월에 연납 신청을 못한 경우에도 3월, 6월, 9월에 위택스, 방문이나 전화 신청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며 “신청 시기에 따라 공제율은 다르지만, 연납 제도를 활용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11일 2026년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협의체 운영성과를 토대로 2026년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과 연간 계획수립을 위한 동 특화사업 추진여부를 안건으로 정하고 심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장항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취약계층을 위해 영양제 전달사업, 독거노인을 위한 계절별 생필품 전달, 농작물 직접 재배 후 나눔 등 여러 복지사업을 추진해 고양시 44개 동 중 복지평가 우수 동으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협의체는 올해도 독거노인, 아동, 중장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박윤자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우리 마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정원 장항1동장 (공공위원장)은 “마을 복지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다. 활발한 복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2026년 사랑의 떡국떡 판매’행사를 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떡국떡과 건어물, 젓갈류 등의 좋은 품질의 물품을 직접 준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행사장에 많은 주민들이 오고 가며 붐빈 덕분에 자원봉사자들도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 위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행사 준비부터 판매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윤효경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활동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좋은 마음으로 물품을 구매해 줘서 감사하고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설 명절음식 전달’행사를 진행했다. 정발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매주 수요일 취약계층 20가구를 위한 특화사업 ‘오찬지원 반찬배달’을 진행 중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명절은 앞둔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오찬지원 반찬배달 사업 품목에 떡국떡 등 떡국 재료를 추가해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전달했다. 김영애 위원장은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지난 11일 설 명절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관내 소외계층을 명절에 소외되지 않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물김치를 직접 만들고 떡국떡을 준비했다. 또한 위원들이 직접 약 15가구의 소외계층을 방문해 준비한 물김치와 떡국떡을 전달하며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눴다. 최명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 준비한 음식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발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꾸준히 반찬을 만들고 음식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소외계층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은 중흥S-클래스 아파트 경로당에서 시작된 어르신들의 따뜻한 배려가 어린이집과의 세대 교류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어르신들은 어린이집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고 함께 모일 수 있도록 경로당 공간을 흔쾌히 제공하고, 생일파티나 소규모 행사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언제든 편히 들를 수 있도록 간식과 아이스크림을 마련하는 등 가족 같은 분위기로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은 매달 아파트 텃밭 가꾸기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봉사활동은 이웃 주민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아이들 역시 어르신들의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을 찾아 세배를 드리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해맑은 인사와 웃음은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위로가 됐고 경로당은 자연스럽게 세대가 어우러지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강흥 중흥S-클래스 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아이들이 웃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