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오포어린이집의 교사와 원생들은 9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 50만 원을 광주시 오포1동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여름 오포어린이집 원생 70여 명과 학부모가 함께 개최한 ‘플리마켓’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 서순희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원생들과 학부모,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포1동은 기부된 성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새마을지도자초월읍협의회 이병창 회장과 새마을지도자도척면협의회 윤영민 회장은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60박스(174만 원 상당)를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병창‧윤영민 회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를 아끼고 사랑하는 새마을지도자 분들의 헌신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성 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8일 퇴촌면 정지리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정지 자연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사업’의 핵심 시설인 배수펌프장 및 배수로 정비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방세환 시장, 소병훈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배수펌프장 가동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 완공을 함께 축하했다. 그동안 정지리 농가 일대는 경안천 수위 상승 시 내수 배제 불능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해 온 지역이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258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유수지) 설치 △배수로 2.6㎞ 정비 △가동보 설치 등 종합적인 재해 예방 기반시설 구축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에 완공된 배수펌프장은 집중호우 시 단기간에 유입되는 생활·우수량을 신속하게 배수할 수 있도록 설계돼 정지리 일대의 침수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출 핵심 시설로 평가된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이번 사업은 광주시 방재 성능 목표인 50년 빈도 기준에 맞춰 추진한 것으로 앞으로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도 주민의 생명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8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무더운 여름 동안 남한산성 일원에서 행락 질서 계도 활동을 펼치며 마련한 수익금을 모은 것으로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성주·유인봉 협의회장은 “남한산성면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협력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윤석노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하운·함근식 위원은 지난 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50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종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 위원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번 성금은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고하운·함근식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이에 대해 강용두 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따뜻한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복지 지원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축구협회는 지난 5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체육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광주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곤지암 호국스포츠타운 및 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활동 기반을 대폭 확충하고 체육 기반시설 개선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았다. ‘곤지암 호국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6억 원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축구장 2면과 121면 규모의 주차장을 갖춘 복합 체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주민과 동호인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희현 회장은 “곤지암읍에는 14개 FC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체육 기반시설 확충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스포츠타운 조성으로 지역 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환경 개선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경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겨울이불 50채(250만 원 상당)를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수익금을 활용한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 지속되고 있는 나눔 활동이다. 김경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첫눈이 내린 뒤 더욱 추워진 계절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주민 화합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김경일 위원장님과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겨울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는 지난 6일 평생학습관 희망홀에서 ‘2025 베트남의 날 3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베트남의 날’의 의미를 유지하되 지역 내 모든 다문화 가족이 참여하는 열린 축제로 규모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교민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권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해 ▲인생네컷 포토존 ▲썬캐쳐 만들기 체험 ▲시민소통 게시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를 반영해 마련된 연말 파티 분위기 공간 연출도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식전 공연에서는 광주시가족센터 무지개합창단이 베트남 전통 노래를 선보이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고 동심지역아동센터의 K-POP 공연에서는 한국과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응우옌 딘 중, 응우옌 티 수옷 주한 베트남대사관 참사관 부부가 참석해 한국-베트남 우호 증진을 강조하며 “한국 내 베트남 공동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한 해 추진된 특화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의 지원 방식과 단가 조정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2026년 특화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 사업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한 해 동안 다양한 특화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이라며 “2026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500여 가구에 복지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5일 초월읍 생활개선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과 쌀국수(12개입) 40박스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생활개선회가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연말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진옥 초월읍 생활개선회 회장은 “바자회 수익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초월읍 생활개선회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현물 및 성금 기탁 등 지속적인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