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대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쪽방촌 거주자와 고령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뽀송·단정·보듬’ 3대 통합 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기관 예산이 아닌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추진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 모델로 위생 관리부터 외모 돌봄, 관계 형성까지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뽀송! 침구세탁 사업은 세탁이 어려운 쪽방 거주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침구를 수거해 세탁 함으로써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피부,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단정! 미용 돌봄 사업은 지역 미용실과 협력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정한 외모를 통해 자존감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고, 방문 과정 중 소통으로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보듬! 사람으로 잇고, 관계로 돌봄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안부 지킴이로 참여해 고위험 가구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인적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이웃의 작은 관심으로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한국항공대학교 교직원 봉사단과 함께 독거 어르신 11가구를 방문해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매년 명절마다 이어오고 있는 ‘명절맞이 안부 확인’활동으로, 연휴 기간 고독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화전동장, 봉사단 등은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생활 환경과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 한국항공대학교 김형락 봉사대장은 “해마다 명절이 되면 자연스럽게 어르신들 안부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나눈 이야기와 웃음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형식 화전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는 한국항공대학교 교직원 봉사단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따뜻한 화전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항공대학교 교직원 봉사단(봉사대장 김형락)은 2017년도 출범 이후 사랑의 햇반 전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설날’ 사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는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총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이웃과 소통했다. 배은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 이웃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2동은 지난 11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 지구 6 지역 회원들이 설 명절을 맞이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떡국떡과 김을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가구는 “설 연휴에 먹을 음식들을 마련하는 데 경제적 부담이 있었는데 이번 후원 덕분에 다가올 연휴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 지구 6 지역 장대순 위원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들과 추운 날씨에 힘들게 보낼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들이 설 연휴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선물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경아 행신2동장은 “생활이 힘든 주민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정하고 배달하며 후원해 주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 지구 6 지역 위원장과 각 클럽 회장,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2026년 설 명절 식품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창릉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6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떡, 만두, 곰탕, 계란 등 명절 먹거리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에 명절 인사를 전하며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에게 식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고 있다”며 “자칫하면 소홀할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협의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미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번 설에도 식품 꾸러미를 준비했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복지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첫 정기회의로, 고양시 자살예방센터의 생명지킴이‘이어줌人’교육으로 시작됐다. 위원들은 교육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 예정인 성사2동 특화사업을 논의하고, 새해부터 변경되는 복지서비스 정보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일상 돌봄 지원을 강화하고 이웃 간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한 마을 공동체 조성 등 협의체의 향후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김홍규 민간위원장은 “지역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헌신에 감사하다”며 “올해도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안진희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0일, 전세사기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전세 관리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최근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성됐으며, 자율적인 시장 정화와 건전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결성된 공인중개사 중심의 민관합동 조직이다. 이날 덕양구 안전전세 관리단은 담당 공무원과 관내 공인중개사 15명으로 구성됐다. 관리단은 앞으로 중개 진행 시 전세사기 예방과 안전한 거래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한편, 덕양구는 경기도가 추진하는‘저소득 주민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중개보수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것으로, 관내 중개사들은 해당 사업을 적극 홍보하며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고양시 비영리 장애인 단체 및 협회 문화여가 증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 관내에서 장애인 관련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장애인 단체 및 협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사업기관을 선정하며, 장애인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도적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사회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문화여가 참여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공모를 통해 총 4개 기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기관별 최대 2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수행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이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장애인이 문화여가 활동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로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단체·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주도적 문화여가와 사회참여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 공모사업의 신청 접수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장애인종합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과 LH고양사업본부 임직원이 단체봉사활동으로 참여한 2026년 설 명절 행사 ‘따뜻한 설, 함께 나누는 떡국 한 그릇’이 지난 10일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LH고양사업본부의 후원을 바탕으로 명절 기간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와 안부 인사를 전하며, 기업·지역사회·복지관이 함께 실천하는 지역 돌봄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떡국 나눔 행사는 도래울 1단지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복지관 1층 경로식당과 2층 강당 및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3회 차로 나누어 안전하게 운영됐으며,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떡국을 서빙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특히 도래울마을 2단지 부녀봉사회에서 조리 과정에 함께 참여해 정성껏 떡국을 준비했으며, 고양고봉로타리클럽의 지원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떡국이 가정으로 직접 전달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명절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떡국을 먹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11일, 삼송1동에 위치한 즐거운예향어린이집(원장 임동춘)은 설 명절을 맞아 고양시삼송동종합복지회관(관장 이경온)에 후원금 242,780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생들이 책을 읽고 한 페이지당 10원씩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일상 속 독서 활동을 나눔으로 연결하며 자연스럽게 이웃사랑을 배워가고 있다. 즐거운예향어린이집 임동춘 원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조건 없이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금액의 크기보다 아이들의 진심이 담긴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경온 고양시삼송동종합복지회관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즐거운예향어린이집 원생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