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동탄숲 생태터널(목동 476-4번지 일원)을 전면 통제하고 중앙벽체 균열에 따른 긴급 안전조치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2일 오후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균열 상태와 위험 요인을 확인했으며, 이후 동탄출장소에서 재해예방 안전대책 회의를 열고 현장점검 결과와 전문가·관계기관 의견을 수렴해 전면 통제할 것을 결정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교통 통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조치하라”며 “정밀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근본적인 보수·보강 대책을 철저히 마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확보하라”고 강조했다. 시는 전면 통제 후 곧바로 긴급 보강 공사를 진행하며, 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터널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에 착수해 구조적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근본적인 보수·보강 대책을 마련해 터널 및 주변시설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구조물 변위계측 장비를 상시 운영해 이상 여부를 모니터링하며, 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일, 동탄노인회관에서 열린 ‘동탄노인대학 수료식’에 참석하여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들의 뜻깊은 결실을 축하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노인대학 관계자와 수료 노인 대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이어진 배움과 소통의 여정을 함께 돌아봤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수료식은 단순한 마침을 넘어서 더 건강하고 존엄한 노년의 삶을 향한 또 하나의 출발점”이라며 “우리 시의원들이 오늘 졸업하는 어머님, 아버님의 든든한 아들이자 딸이 되어 아름다운 동행에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동탄노인대학은 노년층 건강 증진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교양 교육·건강 프로그램·여가 활동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정서적 교류와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해 지역사회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단체 관계자는 “기관 운영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어르신들의 참여율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만족도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산후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일 동부권역 산후조리원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점검은 동부 관할 산후조리원은 1개소로, 1개조 2명으로 구성된 화성시동부보건소 점검반이 산후조리원의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산후조리원 인력 기준 및 시설 기준 ▲임산부·영유아 건강기록부 관리 실태 ▲응급상황 대응체계 ▲감염 예방 관리 매뉴얼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즉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관련 법령의 위반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심정식 화성시동부보건소장은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감염 예방과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산후조리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수시 점검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겨울철(11월~내년 4월)을 맞아 급성 위장관염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환경 소독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하고 10~18개 정도의 소량의 바이러스 입자만으로도 감염될 정도로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면역 유지 기간도 짧아 과거 감염 이력이 있어도 재감염될 수 있다. 주요 감염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지하수)이나 어패류 등 음식물 섭취, 감염자의 분비물·구토물에 의한 비말, 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한 접촉 전파 등이다. 감염 시 10~50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급성 위장관염 증상이 나타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별도의 예방백신이 없어 일상 속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최선의 예방법이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시설에서 환자가 발생할 경우, 확산을 막기 위해 신속하고 올바른 소독이 필수적이다. 또한, 구토·설사 등 증상이 있는 경우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최소 48시간까지 등원·등교·출근을 자제하고 생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가 2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상생으로 하나되는 노사민정 성과공유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가 추진한 주요 협력사업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노사민정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산업평화대상 시상 ▲유공자 표창 ▲사업 결과보고 ▲노동정책 특강 등이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는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남상윤 한국노총 경기지역 화성지부 의장,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선진 노사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7인과 제2회 화성시 산업평화대상 수상기업 6개사를 시상하며, 노사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 산업현장에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개인 및 기업을 격려했다. 산업평화대상은 ▲노사상생 협력 ▲노동권익 신장 ▲안전한 일터 조성의 3개 분야별로 2개 업체씩 선정됐다. 이어,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4개 분과위원회가 의제별로 2025년도 협의회 사업 결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혜인 주무관(화성특례시 홍보담당관)이 제14회 홍재공직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홍재언론인협회(회장 윤청신) 주최로 12월 1일 오전 수원특례시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됐다. 홍재의정·공직대상은 애민사상을 실천하며 탕평책을 폈던 조선 22대 임금 정조대왕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정활동으로 경기도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들과 공직자들을 엄선해 홍재언론인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홍재(弘齋)는 조선 22대 임금인 정조대왕의 호다. 홍재에는 모든 백성을 널리 사랑하고 이롭게 하겠다는 정조대왕의 정치 철학이 담겨 있다. 한혜인 주무관은 화성특례시 홍보담당관에 근무하는 공직자로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했다. 특히 100만 대도시 화성특례시의 위상과 비전이 담긴 시정 소식지 제작 및 시민명예기자단 활동 강화, 홍보대사 행사 참여 활동 지원으로 화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한혜인 주무관은 “대한민국 다섯 번째 특례시로 출범한 화성시의 변화와 가능성을 가장 가까이서 느끼고 있다”며 “내년 2월 4개 구청 출범을 앞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홍재의 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김상수 의원(국민의힘, 동탄7동,동탄8동,동탄9동)이 제14회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홍재언론인협회(회장 윤청신) 주최로 12월 1일 오전 수원시의회 신청사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홍재의정·공직대상은 애민사상을 실천하며 탕평책을 폈던 조선 22대 임금 정조대왕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정활동으로 경기도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들과 공직자들을 엄선해 홍재언론인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김상수 의원은 제9대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으로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모범적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화성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화성시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 개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상수 의원은 “제14회 홍재의정대상 수상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뛰어준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그리고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협력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도민 행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실현에 매진하겠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동,동탄5동,동탄6동)이 제14회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홍재언론인협회(회장 윤청신) 주최로 12월 1일 오전 수원시의회 신청사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홍재의정·공직대상은 애민사상을 실천하며 탕평책을 폈던 조선 22대 임금 정조대왕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정활동으로 경기도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들과 공직자들을 엄선해 홍재언론인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김상균 의원은 제9대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으로서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예리한 감시와 합리적 대안 제시로 모범적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화성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화성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 제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상균 의원은 "언론인 여러분께서 직접 선정해 주신 상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게 다가온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재(弘齋)는 조선 22대 임금인 정조대왕의 호다. 홍재에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이용운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제14회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홍재언론인협회(회장 윤청신) 주최로 12월 1일 오전 수원시의회 신청사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홍재의정·공직대상은 애민사상을 실천하며 탕평책을 폈던 조선 22대 임금 정조대왕의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정활동으로 경기도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들과 공직자들을 엄선해 홍재언론인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이용운 의원은 제9대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으로서 사회적 약자의 권익 증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썼다. 특히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 정책 지원’, ‘학교 교육 지원사업 개선’을 촉구하는 등 장애인복지 정책 강화와 차별 없는 교육환경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용운 의원은 "앞으로 장애인복지, 교육환경 개선 등 시민의 삶을 직접 변화시키는 정책에 더욱 힘쓰겠다"며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홍재(弘齋)는 조선 22대 임금인 정조대왕의 호다. 홍재에는 모든 백성을 널리 사랑하고 이롭게 하겠다는 정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소속 김상수, 김상균, 이용운 의원이 1일 수원특례시의회 신청사에서 열린 ‘제14회 홍재의정대상·공직대상 시상식’에서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홍재의정·공직대상은 애민사상을 실천하며 탕평책을 폈던 조선 22대 임금 정조대왕의 정신을 잇기 위해 홍재언론인협회가 제정한 상이다. 홍재언론인협회는 해마다 남다른 열정으로 경기도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들과 공직자들을 엄선해 수여한다. 홍재(弘齋)는 조선 22대 임금인 정조대왕의 호로 모든 백성을 널리 사랑하고 이롭게 하겠다는 정치절학이 담겨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화성시의회 ▲김상수 의원(국민의힘, 동탄7·8·9동)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 ▲이용운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등 3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은 각각 소감을 통해 시민을 위한 봉사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상수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실질적인 정책 실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상균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