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는 지난 7일 농작물 병해충 방제약제 선정을 위한 예찰·방제협의회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당연직 심의위원 4명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의 병·해충 담당 연구사 및 관내 농업인 등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에 접수된 26종의 약제를 심의했다. 심의 대상 약제는 과수화상병 동계 및 개화기 등 예방 약제 4종과 돌발해충 방제약제 1종이며, 관행 농가와 친환경 농가를 구분하여 총 7종의 약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약제는 2026년 3월과 4월에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약제 신청 기간은 2025년 11월 20일부터 12월 30일까지이고,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에 따라 고온기가 길어지는 만큼, 약제를 미리 선정·공급하여 농업인들이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오는 12일부터 이주 배경 학생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키즈 쿠킹 클래스’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5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식재료를 다루며 건강한 간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배우고, 음식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12일부터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여술로 47, 2층)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쿠킹 클래스는 식재료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함께 이주 배경 학생 간의 다양성과 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는 지난 8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동권리옹호관, 아동위원, 보호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구성된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는 기존 제3기(9~18세 미만, 26명)에 비해 나이와 인원을 모두 확대하여 5세부터 18세 미만의 아동 30명을 선발했고, 이를 통해 더 어린 연령대의 시선과 다양한 아동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평택시 아동참여위원회는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아동정책 참여기구로, 아동정책의 수립과 집행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기구이며 올해로 4기를 맞이했다. 제4기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아동정책 의견 제안 ▲아동권리 및 아동친화도시 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아동권리옹호관과 함께 제3기 아동참여위원이 제안했던 아동정책 과제(▲학교에 포인트 적립형 재활용 자판기 설치 ▲디지털 범죄예방 교육 ▲우리동네 찾아가는 놀이터)에 대하여 논의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제 정책 반영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아동 스스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영어교육센터가 영어학습자의 실용 표현 능력 강화를 위해 개발한 전자책 기반 프로그램 ‘뉴-토킹북(New-Talking Book)’이 2025년 11월, 세 번째 발행과 동시에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뉴-토킹북’은 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인 ‘SNS 영어’과정에서 선보인 생활 영어 표현을 주제별로 정리한 전자책 시리즈이다. 학습자는 유튜브 쇼츠 영상으로 배운 표현을 전자책으로 복습하면서, 듣기·읽기·말하기를 자연스럽게 연계한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다. 전년도 토킹북 사업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뉴-토킹북’은 기존 인쇄형 ‘토킹북’에서 영상 바로가기 기능이 탑재된 디지털 중심의 학습자료로 전환됐으며, 누구나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됐다. 또한, 계절마다 한 권씩 발행되어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는 “뉴-토킹북은 SNS 영어를 통해 익힌 표현을 실생활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은 물론 영어에 관심 있는 모든 학습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열린 영어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는 지난 7일 녩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충남 공주시를 찾아 ‘마곡사 관광지 공중화장실 시설 개선 사업’등 공주시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를 살펴보며, 참여예산 제도가 다양한 시각에서 혁신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단순히 강의 청취를 넘어 실제 현장을 견학한 뒤, 조별 토론을 통해 참여예산 제도의 전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신희철 평택시 주민참여예산 위원장은 “현장 견학과 토론을 통해 위원들이 참여예산 제도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게 됐으며, 앞으로 주민참여예산의 내실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철배 평택시 주민참여예산 부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는 경기도 세외수입 특별징수대책 추진 기간(9~12월)에 맞춰 체납액의 효율적 정리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지난 10일 오후 2시, 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녩년 세외수입 특별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상황을 점검하고, 연말까지 실천이 가능한 중점 징수대책을 논의하여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17개 주요 체납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정리목표액 설정 및 징수 전망, 연말까지의 중점 징수대책, 징수업무 관련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보고·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조원경 기획항만경제실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의 중요한 축”으로, “징수과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해 나가야 한다. 시에서도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더 효율적인 부과·징수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연말까지 꾸준한 징수 활동을 펼쳐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 및 정리보류를 추진하고, 이월 체납액을 최대한 줄여 재정 건정성 확보와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용이동 위원회에서는 지난 8일 지역 내 어르신 등 200명을 초청해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연말을 앞두고 지역 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을 기원하며 마련됐다. 김윤이 위원장은 “한 그릇의 짜장면에 담긴 마음이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따뜻하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뜻있는 행사를 주최한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용이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나눔을 통해 화합하고 상생하는 용이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드림교회가 지난 8일 교인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연탄 1천 장을 관내 난방 취약계층 4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연탄 지원은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전 세대 교인 7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나르고 각 가정을 방문하여 난방비 부담이 큰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오성욱 드림교회 담임목사는 “세대를 아우른 교인들의 참여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연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연탄을 직접 전해주시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드림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송북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7일 2학기 중간고사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청북중학교 학생들에게 청소년보호 관련 안내문을 전달하고 청북읍 토진리 일대의 편의점을 방문해 술․담배판매금지스티커 부착 및 청소년보호법을 안내하며 홍보와 계도로 진행됐다. 진효녀 위원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위원회는 지난 7일 평택시 팽성읍 한미정원광장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위원 15여 명이 함께 모여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꾸러미를 직접 포장해 관내 홀몸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꾸러미에는 다양한 반찬과 함께 따뜻한 응원 메시지가 담겨, 전달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됐다.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위원회 박성숙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위원님들 모두가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통해 주변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 활동이 팽성읍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