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연구회(회장 정대현 의원, 남정호ㆍ김중군ㆍ김재현ㆍ정경은ㆍ최명숙 의원)’는 지난 16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모델 마련'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이 수성구 먹거리골목에 대한 현황 분석 결과와 정책 수요 및 현장 인식 조사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어 참석 의원들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의원들은 수성구 먹거리골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 의원들은 “수성구 먹거리골목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가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과 실행 전략 마련에 실질적인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성구 먹거리골목 활성화 연구회’는 지난해 6월 등록심의를 거쳐 공식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1월에는 수성구 내 먹거리골목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추진했다. 또한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을 방문해 진주 논개시장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는 1월 19일 제295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행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및 보고의 건 등 총 2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인구정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심사 결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인구정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가결됐다. 박운표 운영행정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생활민원 기동반 운영과 생활인구 확대 시책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준과 절차를 정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바로 느낄 수 있는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한 심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운영행정위원회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1월 23일 열리는 제29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19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 3건을 심사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들어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처음 열린 안건 심사로, 위원회는 상정된 조례안의 취지와 실효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심사에서 박수현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대구광역시 군위군 작은도서관 설치·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내용을 보완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됐다. 홍복순 산업경제위원장은 “올해 첫 위원회 심사인 만큼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조례안들을 중심으로 현실성과 필요성을 기준 삼아 꼼꼼히 살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제도 개선과 정책 기반 마련에 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심사된 안건들은 오는 23일 열리는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위군의회는 2026년 새해 첫 임시회를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본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제295회 임시회에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점자 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박수현의원 대표발의)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해 심사하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업무보고는 임시회 첫날에 기획감사실, 주민복지실을 시작으로 5일간 각 실단과소별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최규종 의장은 개회사에서“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이렇게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이 군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 실질적인 필요에 부합하는지 점검해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천안시의회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지원 의원(국민의힘, 성거읍·부성1동)이 5분발언을 통해 급증하는 지방세 체납 문제를 지적하며,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 체계의 실질적 강화를 촉구했다. 이지원 의원은 “천안시 체납액은 총 약 1천억 원이 넘는 반면, 징수율은 2022년 39.1%에서 2024년 31.0%까지 하락했다”며 “체납은 늘어나는데 회수 성과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은 재정 관리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다만 이 의원은 2026년부터 민간 채권추심 전문가를 포함한 ‘징수기동팀’을 상시 조직으로 전환하기로 한 천안시의 결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지난해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은닉 세원 31억 원을 발굴한 점을 언급하며, “세금을 끝까지 찾아내겠다는 노력이 거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제 이러한 성과를 1,000억 원이 넘는 체납 관리 전반으로 확장해야 한다”며, 체납 세금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성과 점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경기도와 고양시, 성남시 사례를 들며 체납 관리 성과의 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권오중 의원(국민의힘, 중앙동·일봉동·신안동)이 5분발언을 통해 ‘국민의례의 품격 회복’을 주제로 발언했다고 밝혔다. 권오중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천안시 각종 행사에서 관행처럼 반복되고 있는 ‘국민의례 생략’ 문제를 지적하며, ‘애국충절의 도시’라는 천안의 위상에 걸맞은 의례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먼저 행사 진행 과정에서 ‘시간 관계상’이라는 이유로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가장 먼저 제외되는 현실을 짚었다. 그는 “내빈 소개와 축사에는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면서, 국가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에는 인색한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며 “내빈 소개를 간소화하거나 축사를 한두 문장만 줄여도 온전한 국민의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시간 관계상 생략’이라는 표현이 우리 스스로의 정체성과 가치를 깎아내리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의원은 국민의례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세대와 정치적 견해를 넘어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중요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천안시의회는 1월 19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유영진 의원(국민의힘, 부성2동:두정동·성성동·차암동)이 5분발언을 통해 천안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모델 도입을 강력히 제안했다고 밝혔다. 유영진 의원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기존의 거점형 복지 서비스만으로는 고립과 위기에 놓인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견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주민을 기다리는 방식에서 동네 단위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체계가 1차 의원과 2차 종합병원으로 역할이 나뉘어 있듯, 복지 역시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이 '1차 복지 기관'으로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문턱을 낮추고, 기존 종합사회복지관은 '2차 복지 기관'으로서 심층 사례관리와 전문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유 의원은 발언에서 서울시가 해당 모델을 도입한 이후 고립가구 지원 인원이 평균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급하며, ‘천안형 지역밀착형 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군포시의회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의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귀근 의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외에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군포지구협의회 임원진 등이 함께하며, 올해도 재난구호와 사회봉사 등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김귀근 의장은 “재난이 발생할 때 가장 먼저 위험해지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가장 먼저 움직이는 적십자 활동에 도움이 되려 정기적으로 특별회비를 전달한다”라며 “군포에서 사랑의 손길이 더 커지고,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라고 전달식의 의미를 밝혔다. 군포시의회는 매년 1월 특별회비를 전달해 적십자사의 위기가정 긴급 지원, 헌혈 등 사회봉사, 보건 및 안전 사업 등을 후원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시의회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 2026년도 시정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조례안 등 민생과 밀접한 일반안건 등을 처리한 뒤 23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9건, 건의안 1건, 예비비 사용내역 보고 6건 및 기타 안건 1건으로 총 37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 손성익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복되는 파주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립 어린이집 관리 감독 강화 및 수사 지연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선제적 조치로 ▲피해 학급에 숙련된 외부 인력을 투입하는 ‘서포트 교사’ 즉시 배치 ▲원장과 학부모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중재 전문가’ 배치 ▲피해 아동·가족과 남은 교직원을 위한 심리 케어 지원을 제안했다. 또한 아동학대 사례결정위원회의 투명한 운영과 훈육 가이드라인의 명확한 정립으로, 파주시가 부모와 교사를 잇는 신뢰 회복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태백시의회는 19일 본회의장에서 제290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30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질의와 조례심사특별위원회 활동이 예정되어 있으며, 오는 30일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