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여성 농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의 추가 접수를 오는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추가 접수 기간은 지난 27일부터 시작해 5월 8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여성 농어업인으로, 농어가 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가구는 부부 모두 전업 농어업인이어야 하며 직장 명의의 보험 가입이 없어야 한다. 단, 농림어업 관련 사업자 등록은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간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자부담 4만 원 포함)가 지원된다. 바우처 카드는 영화관·미용원·안경점·농협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추가 접수를 통해 여성 농어업인들이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받고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신청 자격을 갖춘 여성 농어업인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가좌4지구 333필지에 대한 토지 경계 결정을 위해 지난 28일 일산서구 경계결정위원회(위원장 고양지원 판사)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가좌4지구(가좌동 69번지 일원) 총 333필지, 15만㎡에 대한 토지 경계를 심의·의결했다. 이번 경계 결정으로 가좌4지구 내 건축물 저촉 문제를 해소하고, 불합리한 토지 경계가 조정됨에 따라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이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 위원회에서 의결된 결과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되며, 이후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최종 경계가 확정되면 면적 증감이 발생한 필지에 대해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조정금을 산정하는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구 지적재조사 관계자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가좌4지구 경계 결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 관리를 위해 남은 지적 재조사 사업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장항1동은 관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 증진을 위해 일산동구보건소와 연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지난 28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통해 의료 및 복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보건소 간호사와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이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복지상담과 기초건강 측정 및 운동법 교육을 동시에 제공했다. 보건소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1:1 건강상담, 어르신들의 신체 활력을 돕는 스트레칭 등 맞춤형 운동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개별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병행해 지역사회를 위한 촘촘한 보건·복지 안전망을 구축했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을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항1동 행정복지센터는 비닐하우스 거주 가구 등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상반기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헤어미용지원서비스 ‘정(情)발살롱’ 특화사업을 지난 28일 실시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파마·염색·커트 등 헤어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개인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까지 아우르는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사회적 관계 감소로 인한 고립감과 우울감 해소를 지원하고, 어르신의 자존감 회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헤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헤어샵’은 정발산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관내 생활밀착업종 업무협약을 체결한 업체로, 이번 특화사업에서 협력업체로 지정돼 의미가 크다. 이날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미용실에 가는 게 경제적으로 부담됐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아서 기분도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긴 것 같다”며 “오랜만에 단정한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작은 변화지만 어르신들에게는 큰 기쁨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확대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28일 식사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통장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사동 대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화단 내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중심으로 도로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특히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해 생활 불편 해소와 미관 개선에 노력했다. 이현규 식사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지역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식사동 주민으로서 권리이자 의무”라며 “앞으로도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대덕동은 지난 28일 대덕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과 청렴 실천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했으며, 관내 주요 생활권 구역을 중심으로 정비하고 부패 방지 및 청렴 생활 실천을 다짐했다. 참여자들은 현천체육공원 일대와 주택가 주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빗물받이에 쌓인 흙과 담배꽁초 제거, 배수로 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청렴 클린 대덕동!”을 주제로 청렴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 내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인소영 대덕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환경을 가꾸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 청렴 활동과 지속적인 환경 관리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28일 지역 내 주거 취약지 및 교통이 열악한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반찬 나눔사업 ‘당신 곁에, 안심 한 끼’를 추진했다. 작년부터 시행 중인 영양반찬 나눔사업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총 12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제공된 반찬은 소고기 장조림, 오이깍두기, 꽈리고추 멸치볶음, 절편 등으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균형 잡힌 영양 반찬으로 구성했다. 특히 절편은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해 기부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장동규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비한 나눔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전달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과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삼송1동은 지난 28일, 봄을 맞아 삼송로와 창릉천 일대 플랜트 박스에 형형색색의 페츄니아를 식재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삼송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방위협의회, 안전보안관, 청소년지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등 주민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경관을 개선했다. 이번 초화 식재를 통해 주민들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었다. 주민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삼송1동은 봄기운 가득한 화사한 거리로 새단장됐으며, 주민들에게도 따뜻한 계절의 정취를 선사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주민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삼송1동 곳곳이 봄꽃으로 아름답게 물들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식품환경청(FERA)이 주관하는 국제 숙련도 시험 프로그램인 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7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FAPAS는 식품 분야 분석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국제적으로 검증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정부 기관,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해당 평가는 동일한 시료를 각 기관에 배포한 뒤 잔류농약 분석 결과를 제출받아 비교·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기관의 분석 역량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는 사과 퓨레 시료가 사용됐으며, 약 60개 분석기관이 참여해 동일 조건에서 잔류농약 분석을 수행했다. 각 기관은 분석 결과를 제출했으며, 이를 토대로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가 이뤄졌다. 고양시는 총 11개 농약 성분 결과를 제출했고 모든 항목에서‘만족’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Z-score는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분석값의 편차를 나타내는 지표로, 절대값이 0에 가까울수록 분석 결과가 기준값과 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8일‘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치매 환자 및 돌봄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걸으며 치매 극복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했다. 행사는 걷기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가두캠페인을 비롯해 투호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 인지선별검사, 치매 OX퀴즈가 진행됐으며 덕양구보건소 보건행정과의 협조로 말라리아 예방캠페인도 함께 운영해 건강정보를 공유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치매인식개선과 정보 제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덕양구를 치매 친화적 사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