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다산홀에서 ‘2026년 상반기 회계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계 업무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회계처리 오류를 예방하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부서별 회계 실무자와 신규 공무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회계 기본원칙 및 절차 △예산 집행 절차와 세출예산 집행 기준 △지방계약과 감사 사례 등 회계업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네이버 대표 카페 ‘예산회계실무’의 운영자이자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알려진 최기웅 강사를 초빙해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공직자의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상·하반기 정기적인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 7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남양주시 2027~2028학년도 대입전략설명회’를 열고, 이에 앞서 2월 9일부터 참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새 학년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새로운 입시 제도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EBS 입시대표강사 김진석, EBS 입시전문가 조만기,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 멘토가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2027학년도 대입 핵심 가이드 △2028학년도 달라지는 입시 제도 이해 △지역의사제 주요 내용 안내 △대학생 선배가 전하는 대입 준비 경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제 관련 제도의 취지와 전형 구조를 함께 안내한다. 남양주시가 지역의사제 적용 권역에 포함됨에 따라 관내 학생들의 의대 진학 기회 확대와 함께 남양주시의 교육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과 학군 경쟁력 강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6 상상더이상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열고, 이에 앞서 2월 9일부터 참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규 구역 지정 등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고 시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의 주체적인 참여를 이끌고 원도심 발전의 동력을 마련해 균형 있는 도시 성장을 이뤄나갈 방침이다. 교육은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6회에 걸쳐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6층 다목적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정비사업 개념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구성·운영 △사업시행계획 인가 절차 △토지 등 소유자와 조합원 자격 기준 △시공사 선정 기준과 계약 업무 △조합 임원의 역할과 관련 소송사례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강사진은 교수와 변호사 등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전체 6회 중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설 명절을 앞두고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가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순회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와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금곡동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역 어르신케어센터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했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떡국을 드실 수 있도록 가래떡 1상자와 사골국물을 전달했다. 김영필 주민자치위원장은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의태 센터장은 “이번 순회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을 직접 뵈며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단체들과 협력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금곡동만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 인재 연계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 간담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운영 방향과 확대 계획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정약용의 후예’는 프리랜서와 자영업자, 엔잡러 등 다양한 형태로 활동하는 청년 인재가 자신의 역량을 알리고 협업과 프로젝트 기회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시는 취업 알선이 아닌, 청년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지역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연결의 장으로 플랫폼을 운영해 왔다. 시는 지난 2025년 비예산 사업으로 플랫폼을 시범 운영했다. 그 결과 총 64명의 청년 인재를 시 청년 공식 블로그에 소개했고, 이를 통해 300여 건의 협업과 일자리 연계가 이뤄졌다. 다양한 분야의 청년이 지역 기관·기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플랫폼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사업 실적과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과 관계 부서가 사업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했다. 이어 참여 청년의 자기소개를 통해 각자의 재능과 활동 분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가구당 1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일직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송문섭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숙 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나눔 실천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설날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으로 저소득가정 식사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지역밀착형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덕군의회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업무보고를 위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영덕군정의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회기로,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후 부서별 주요 사업의 정책 방향이 적절하게 설정됐는지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회기에서는 사업별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서 정책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 도출된 의견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올 한해 계획된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둔 6일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 구세군 여성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에는 교육위원회 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이 참여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위문품은 구세군 여성의집에 거주 중인 여성들과 시설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오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구세군 여성의집은 위기 상황에 놓인 여성들의 자립과 회복을 돕는 사회복지시설로 생활 지원과 상담,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달성군의회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4일부터 6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곳을 찾아 백미(10kg) 180포, 휴지(30롤) 90팩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명절의 따스한 온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었으며,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은영 의장은 “우리 이웃들이 희망 속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나눔과 기부 문화의 확산으로 정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노인복지관 배식·설거지 봉사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번 위문 방문에는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전문위원실 직원 등이 함께 했으며, 창원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인애의집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통해 복지 현장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청취했고, 명절을 앞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제환경위원회는 이번 1차 방문에 이어 2월 10일(화)에도 고성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