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민선 9기 의왕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명품도시 의왕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10시, 의왕시청 본관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왕의 멈추지 않는 발전과 명품도시 완성을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며 “그동안 시민들이 맡겨주신 시간 동안 의왕은 획기적으로 변화했고, 그 성과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의왕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김성제가 시작한 일은 김성제가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고 4선 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민선 5·6·8기 성과 바탕으로 ‘수도권 중심도시’ 도약 자신김 예비후보는 재임 기간 중 일궈낸 굵직한 성과들을 언급하며 정책 전문성을 강조했다. 도시 외형 확장 , 백운밸리, 장안지구, 고천행복타운 등 대규모 개발을 통해 도시 구조 혁신. 자족형 기능 강화, 의왕테크노파크 및 포일인텔리전트타운 조성을 통해 베드타운 탈피. 교통 혁명,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착공 및 GTX-C 의왕역 추진 등 핵심 교통 거점 확보. 교육·복지 혁신, 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안양시와 법무부가 추진 중인 ‘안양교도소 현대화 사업’과 관련하여, 교정시설의 의왕시 구역 내 배치 계획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김 시장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의왕시와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인 교정시설 이전 계획은 의왕시민을 무시한 처사”라며, “시민의 안전과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적 역량을 동원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결정... “지방자치 원칙 위배” 현재 안양교도소는 의왕시 경계와 인접한 안양시 부지에 위치해 있다. 안양시와 법무부는 당초 시설 이전이 여의치 않자 현 부지 내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협약(2022년)했으나, 최근 사업 계획을 재정경제부에 제출하는 과정에서 교정시설 일부를 의왕시 오전동 일원으로 이전하여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안양시 부지 내에서의 재건축은 반대하지 않으나, 인접 지자체인 의왕시와 최소한의 설명이나 협의도 없이 교정시설을 우리 시 구역으로 밀어넣는 것은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교육 환경 악화 및 주민 불안감 고조 우려 특히 김 시장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함께 의왕시의 지도를 새롭게 바꿀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3년 반은 의왕시의 미래를 준비하며 역동적으로 도약해 온 시간이었다”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이 96%의 이행률을 보이는 가운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선 8기 주요 성과 ,시민 숙원사업 해결 및 행정 우수성 입증 ,의왕시는 지난 기간 동안 대내외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공약 이행 , 81개 공약 중 66개를 완료(81%)하며 공약이행률 96% 달성. 매니페스토 평가 4년 연속 ‘SA등급’ 획득. 시민 숙원 해결 , ▲의왕 문화예술회관 착공(올해 개관 예정)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착공 ▲내손중·고 통합학교 개교 및 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3월 개교 예정) ▲의왕 종합병원 유치 성공. 안전 및 복지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고등급, 노인의 날 기념 지자체 유일 국무총리상 수상 등.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명품 도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며 16만 의왕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성제 시장은 송년사와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 반환점을 돌아 성숙기에 접어든 의왕시의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2026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2025년 성과 “의왕의 가치를 높인 혁신의 시간” 김 시장은 2025년을 “의왕의 지도를 바꾸고 시민의 자부심을 높인 해”로 정의했다. 특히 ▲GTX-C 노선 의왕역 정차 기반 다지기 ▲동탄인덕원선 및 월곶판교선 착공 지원 ▲백운밸리 및 장안지구의 안정적 마무리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또한, ‘교육 으뜸 도시’를 목표로 한 진로교육지원센터 활성화와 노인·장애인 돌봄 시스템 강화 등 시민 체감형 복지 정책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점을 강조하며, “이 모든 결실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2026년 비전 “붉은 말의 기상으로 명품도시 완성”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에 대해 김성제 시장은 ‘정출지일(正出之日, 때마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7일 열린 제302회 의왕시의회 임시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A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재정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시장 공약 이행을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사용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이에 김 시장은 "민선8기 주요 사업을 무산시키려는 의도"이며, "시민들이 오히려 피해 받을 수 있다"라며 연이은 집행부 발목잡기에 강력히 반박에 나섰다. A의원의 이 같은 발언이 사실과 다르며 즉각 답변하고자 했으나, 의사 진행과정에서 발언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이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표명했다. 의왕시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통합재정화기금 중 90억 원을 일반회계로 전입해 공약사항인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 등을 추진하고자 시의회에 승인 요청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각종 회계 운영의 ‘여유자금’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기금이며, 세입이 감소한 경우나 대규모 투자 사업을 추진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 등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재정상황이 좋을 때 여유자금을 적립해 재정상황이 좋지 않을 때 해당자금을 쓰도록 하는 것이 기본 취지”이며 “경기도 내 여유자금이 없는 4개시 (평택시, 파주시, 고양시,
원스텝뉴스 천수호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2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시상식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전문 기구 ‘지자체 혁신평가위(GEC)’는 양정숙 국회의원, 세계언론협회(WPA) 등과 공동주최한 2024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대상(大賞)’ 수상자로 선정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약자 배려,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을 통해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해 시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 시장의 이번 수상은 WF지자체혁신지수(WFLGII)에 따라 2022년 7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실시한 2024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평점을 받으며 이뤄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민선 5기‧6기, 민선 8기 의왕시장으로 재임하면서 명품도시 의왕 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으며, 특히 백운밸리, 장안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의왕레일바이크와 의왕스카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31일 내손1동 주민센터에서 ‘2024년 새해맞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해 의왕시의 미래비전을 시민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노선희 의왕시의원,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장애인 복지회, 의왕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정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4년 주요 사업 계획 설명하며, 주민과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년 새해맞이 주민과의 대화’는 신년을 맞이해 각 동을 찾아가, 시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찾아가는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과 약속한 81개 공약사업 중 31개 공약을 완료했으며, 의왕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공약도 최선을 다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으로 ▲주민 교류와 문화소통 공간 활성화-생활 SOC 복합화 사업 ▲백운호수 생태탐방로 전 구간 개통 ▲포일 숲속 공원 황톳길 조성 ▲의왕국민테마공원, 새터마을 쌈지공원 개장 ▲버스 노선 신설 ▲버스승강장 냉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18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단체장과의 대화’를 개최해 명품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사회단체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단체장과의 대화'는 의왕시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50여 개 단체의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단체장 별로 다양한 애로 사항 및 건의 사항과 의견을 나누는 소통 간담회로 진행되었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시장으로 취임 후 1년 반의 시간동안 81개의 공약 사업을 확정해 시민들께 전달했고, 그중 29개의 공약을 마무리 지었고, 현재 공약 추진 상황은 약 28%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는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주로 추진했으며 ▲65세 이상 무료 버스 승차 지원사업 ▲청소년 대상 건강사업 ▲황톳길 조성 ▲진로진학 상담센터 지원 ▲GTX-C노선 착공 등 주요 사업 설명을 하며, 도시개발 사업 및 각 계층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으며, '2024년 주요 정책' 등 시정 현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사회단체장들은 ▲저소득층 학원비 지원 범위 확대 ▲어린이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은 11일 청계동 '백운밸리 레이크포레4단지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개회식 ▲노인강령 낭독 ▲감사장 수여 ▲격려사 ▲축사 ▲테이프 컷팅 및 현판식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학기 의왕시의장, 이종훈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임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백운밸리 레이크포레4단지 경로당은 아파트단지 내 402동 커뮤니티센터 1층에 개소했다. 입주자대표회에서 텔레비전, 가스레인지, 냉장고, 가구, 식탁과 소파 등을 지원하고, 의왕시에서 안마의자, 노래방 반주기, 팩스기, 한궁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풍요로운 여가 활동과 노인복지 기반을 마련했다. 이종훈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은 "경로당은 옛날 사랑방 문화가 발전한 거다"라며 "사랑방에 모여서 담소도 나누고, 동네 소식도 전할 수 있는 즐거운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격려사를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백운밸리 레이크포레4단지 경로당은 우리 의왕시의 110번째 경로당이다"라며 "의왕시가 전국에서 노인복지가 가장 잘되어 있는 도시라고 소문 나있다. 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13일 의왕시 택시쉼터(고천동 114-1번지) 회의실에서 열린 '의왕시 택시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학기 의왕시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최기식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영기 경기도의원, 김옥순 경기도의원, 박혜숙 의왕시의원, 서창수 의원, 노선희 의원, 김태훈 의원, 한채훈 의원, 경기도 k택시 운송사업조합부 이사장, 개인택시 조합장,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의왕시 택시쉼터는 고천동 114-1번지(골우물길 50)에 건축되었으며, 연면적 135㎡㎡, 부지면적 1224㎡㎡이며 총 42평평인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이다. 총 사업비 5억원(시비 100%)으로 의왕시 택시종사자 복지 및 처우 개선을 위해 건립되었다. 시설은 사무실, 회의실, 체력단련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택시종사자라면 누구나 이용 할수 있으며, 체력단련실에는 체력증진도구와 안마기 등을 배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왕시 택시 쉼터 조성 계획은 지난 22년 9월 진행되었으며 ▲23년 본예산 2억5천 편성(22년 12월) ▲실시설계 용역(23년 1월~4월) ▲용역 준공에 따른 추가 예산 5억 확보(23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