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실시한 2026년(25년 실적) 지역지식재산센터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경기북부 최고의 지식재산 전문기관임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조직운영, 사업운영, 고객만족도, 예산집행률, 성과 관리 체계 등 센터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지식재산창출 및 창업지원’ 사업 수행에 있어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오비 평가위원단으로부터 ▲사업계획 및 실적보고의 성실성 ▲센터 및 IP 컨설팅 만족도 ▲창업성장 및 창출지원 사업의 목표 달성도 등 다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안준수 원장은 “2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은 경기북부 기업들의 혁신 의지와 센터 직원들의 현장 밀착 지원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북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미래성장본부 권재형 본부장은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 활성화와 기업 성장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김남훈)는 현재 경기북부 중소·창업기업을 대상으로 ▲IP나래 프로그램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 ▲소상공인 IP 지원사업 ▲국가기술거래 플랫폼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권리화, 기술이전 및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식재산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