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요림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4일 한국이용사회 수원특례시지회 제45회 2026년 정기총회에서 이용업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뜻깊은 자리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용업의 발전 방향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 였다.
이날 이요림 예비후보는 회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공감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 소상공인의 한 축을 담당하는 이용업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은 현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만들어져야 한다.”며 “오늘 들은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한 걸음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고, 이용업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상생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