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관내 빗물받이, 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보산동장을 비롯해 행정민원팀장, 담당 주무관, 그리고 각 통장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을 직접 순찰하며 빗물받이 막힘 및 파손 여부와 도로 파손 및 균열 구간을 점검했다. 또한 준설과 보수가 필요한 구간은 관련 부서에 조치를 요청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의 환경정비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여름철 자연재해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재난 취약 요소를 관리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