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창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10여 명과 함께 창전동 중앙로 문화의 거리와 먹자골목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문화의 거리 일대 상가와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안내와 청소년 유해환경 보호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자발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이명희 창전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때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연 창전동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과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27일 이섭대천 공원에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가치를 실천하는 ‘탄소중립 반려 나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함께하는 미래, 함께 만드는 ESG’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일농장(대표 이말이)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수양 홍도화 200그루를 전달받아 관내 노인복지관, 복지시설, 어린이집, 유치원, 마을 등 총 24개 기관에 연계 지원했다. 특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전달된 반려 나무는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그늘을 만들고 꽃을 피워가는 과정을 통해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일농장 이말이 대표는 “복숭아 농장을 운영하며 나무가 주는 편안함과 치유의 힘을 잘 알고 있어 아이들에게 ‘생명의 친구’를 선물하고자 이번 나눔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나무처럼 아이들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영일농장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나무 한 그루가 모여 숲을 이루듯, 이번에 전달된 반려 나무들이 이천 곳곳에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7일 민원여권과 및 14개 읍면동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연찬회를 실시했다. 매년 실시되고 있는 민원 담당 공무원 연찬회는 다양한 업무 지침이나 개정된 법률 등의 안내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민원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친절하고 신속·정확한 민원 응대 서비스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주민등록 및 개인정보 보호‧관리 등에 대한 내용으로 업무 처리 시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안내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김포시가 되도록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지속적인 연찬회를 통해 시민들에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3월 28일 한강중앙공원(장기동)에서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민관합동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김포시민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김포시장을 비롯한 재난안전과, 자율방재단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어린이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홍보 내용은 ▲교통·식품·환경 등 분야별 어린이 안전수칙, ▲어린이 안전 관련 김포시의 정책 추진사항,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 사항 및 ‘안전신문고’ 앱 이용 방법, ▲ 전년 대비 확대된 2026년 김포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내용 등이 있었다. 시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안전교육, 안전 점검 등 다양한 안전 문화 활동을 실시하며 시민의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린이는 미래에 우리 사회를 이어갈 소중한 존재다. 이번 캠페인에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고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김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하남시는 30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끊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남시장과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관내 의료기관 5개소(햇살병원, 보바스병원, 미사강변요양병원, 라이프요양병원, 강동미사한방병원)와 관외 의료기관 1개소(중앙보훈병원) 등 총 6개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퇴원환자를 위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3월 27일에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인의 상태에 맞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퇴원 전 단계부터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미리 연계하고,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통해 돌봄 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에서는 전 직원을 6개조로 ‘심각’단계에서는 4개조로 근무조를 편성해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산불재난대응단 35명과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산불감시원 30명의 진화인력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림 인접 불법 소각 금지 및 화기물 소지 금지 안내 등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진화 임차헬기 1대(담수량 910리터급)와 산불지휘차량 4대, 진화차량 8대 등 각종 진화장비 점검과 출동 태세를 상시 유지하고 있으며, 대형산불 발생을 가상한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을 실시하는 등 초기 진화 역량 강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30일 수동계곡 일대에서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영업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합동 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하천·계곡 이용 증가를 대비해 불법 행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조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시 하천 부서를 비롯해 위생, 산림, 건축 등 관련 부서가 모두 참여해 조사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이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 단장으로서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김 부시장은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의 영리 수단이 아닌, 모든 시민이 함께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라며 “단속 공무원들은 불법 점유물 철거와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엄정한 대응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영업주를 직접 만나 “불법시설에 대해 즉시 자진철거하고 여름 성수기가 끝날 때까지 불법시설 설치 및 불법영업을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원상회복 명령을 내릴 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포장기자재전 & 국제제약·화장품 위크(KOREA PACK & ICPI WEEK 2026)’에서 고양시 투자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31일 KOREA PACK & ICPI WEEK 2026가 열리는 킨텍스 1·2전시장에서는 총 9개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며, 포장·제약·바이오·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고양시는 킨텍스 1전시장 로비에 투자홍보관을 설치하고, 시의 주력 유치업종인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기업들과 상담을 진행하며 투자유치에 나선다. 또 일산테크노밸리, 경제자유구역, 창릉 3기신도시 등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역점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약 26만평 규모로 일산테크노밸리를 조성 중이며, 현재까지 약 50%의 공정률에 도달해 올해 상반기 중 첨단제조시설용지 분양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4월 ‘제15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에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4개 대학과 협력해 대학의 기술창업을 발굴하고, 지원한다. 수원시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4개 대학은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창업도시 수원 기술창업 혁신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 기관들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 인적 자원을 보유한 우수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수원기업새빛펀드의 수원기업 의무투자 약정액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에 멘토링, 엑셀러레이팅(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하도록 지원), 밋업(투자자 유치 행사), 아이알(IR)데이, 투자 등을 지원한다. 대학교는 실험실 창업·창업 보육기업을 추천한다.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대학창업 특화 프로그램인 ‘새빛 유-테크(U-Tech).판’을 시작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엑셀러레이팅 인프라를 활용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3대 핵심 목표는 ‘인프라 적극 활용’, ‘선순환 구조 구축’, ‘실질적 투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29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특례시 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특례시산악연맹이 주관했으며, 15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이날 개회식에서 유진선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스포츠클라이밍은 강인한 체력과 집중력, 도전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종목으로,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으며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기량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우정을 다지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