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가남체육센터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태평문화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 체험 행사로,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어린이날 추억을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태평문화공원 내 기관 협력 행사로 추진되며, 가남체육센터를 중심으로 가남주민자치위원회,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이벤트 등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가남체육센터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 수영 체험과 생존수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가남주민자치위원회는 공연프로그램과 체험행사, 푸드트럭 먹거리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가남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탁구,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 김철환 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문화누리카드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구매와 플라워마켓의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 관련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4월 24일~5월 10일)에 현장에서 입장권을 판매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증빙자료를 제출할 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꽃박람회 기간에 열리는 플라워마켓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일시적으로 운영되는 가맹점으로, 사용을 원하는 경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안내표시가 부착된 마켓에 방문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문화누리카드로 화훼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 발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는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 경기 섬 아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총 23명의 작가가 참여해 191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아트 페어로, 회화, 드로잉, 세라믹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서해안 선감도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경기창작캠퍼스의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공갤러리 전문·예비 갤러리스트의 협업으로 완성된 전시 ‘2026 경기 섬 아트 페스타’는 2025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의 전문 갤러리스트 5인과 예비 갤러리스트 4인의 매칭으로 구성된 4개 팀의 갤러리 부스로 운영된다. 각 팀은 서로 다른 시선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작가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유망한 신진 작가부터 견고한 작품 세계를 형성한 중견 작가까지 총 23명의 작가(강해찬, 김순필, 김희곤, 노한솔, 라킷키, 미타, 민지, 박경호, 박선주, 박이재, 양서현, 오다솔, 유혜경, 이유민, 이준학, 이채민, 정승원, 조수현, 콰야, 하수현, 하현정, 한상은, 홍수정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하남시 신장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와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에 시행 기관으로 동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도서관 인근 꿈쟁이동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특히 ‘미래로봇과 공존하는 지구 환경 생활’(4월 말~7월) 프로그램을 통해 AI(인공지능) 및 미래 사회를 주제로 한 그림책을 매 회차마다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원활동가가 참여하는 ‘책 읽어 주세요’(6월 중순~7월 초),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은 처음이지, HELLO 신장도서관’(6월 중순),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체험활동과 함께 그림책의 가치를 배우는 ‘북똑똑(Book talk-talk)’(7월 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또한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민 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을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nb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이천시는 (재)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관내 도·공예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이천시 도·공예기업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가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공고일 기준 이천시 관내 도·공예기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30개사로, 선정된 기업에 기업당 최대 50만 원의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은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을 기본으로 하며, 제품 홍보 동영상 제작, 포털사이트 검색광고, 라이브커머스, 택배 물류비, 홈쇼핑 및 글로벌 이커머스 홍보 등 기업별 수요에 맞는 항목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정기업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마케팅 교육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공예기업의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디지털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온라인 판매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도·공예기업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 지원과 홍보 기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사회적 약자 동행 프로젝트 ‘가치 만드는 숲’ 목공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장애(Barrier-free)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인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보호작업장 이용자 3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우드화병과 우드 무드등을 직접 제작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제작된 작품들은 오는 5월 동두천자연휴양림 **‘봄 플리마켓’**에서 시민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 자립 지원에 활용될 예정으로, 공단이 추진하는 특화 ESG 경영의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직접 만든 작품이 판매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진 이사장은 “자연휴양림의 인프라가 장애인들에게 사회와 소통하는 따뜻한 가교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상생하는 포용적 산림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오산시가 운영하는 오산아이드림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에어바운스 ▲네일아트 및 캐리커처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체육 ▲요리교실 ▲특별 영화 상영 등이다. 이 가운데 요리교실은 별도 예약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오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보호자에게는 자녀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체험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어린이날 행사 역시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 행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오산시 대표 관광명소인 오산미니어처빌리지가 약 10억 원 규모의 컬렉션을 갖춘 ‘피규어 뮤지엄’을 공식 개관하고 관람객 맞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오산미니어처빌리지는 기존 전시관을 넘어 교육·놀이·휴식이 어우러진 실내 복합문화시설로 새롭게 도약하게 됐다. 오산미니어처빌리지는 전체 부지면적 1만1,783㎡(약 3,564평), 연면적 3,521㎡(약 1,065평)의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해 방문객 접근성을 높였다. 건물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기존 미니어처 전시관과 함께 피규어 뮤지엄, 베이커리 카페, 피규어 굿즈숍, 체험학습장 등이 새롭게 조성돼 관람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약 10억 원 규모의 정교하고 다양한 피규어 컬렉션은 개관 직후부터 큰 관심을 끌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피규어 애호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산시는 관람객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합 관람 정책도 운영한다. 기존 미니어처 전시관 입장권만 구매하면 추가 입장료 없이 신설된 피규어 뮤지엄까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오산시민을 비롯해 자매·협약도시인 화성,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과 3일, 5일 ‘이상한 나라의 어린이’ 축제를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가 마음껏 상상을 펼치며 즐기는 동시에 가족이 함께 체험에 참여해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센터 로비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정원’ 전시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오브제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은 보고 만지는 경험을 하며 감각을 확장하고, 일상과는 다른 공간에서 새로운 상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 16종이 운영되며, 공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특별공연도 진행된다. ‘이야기 양동이’는 2일, ‘무니의 문’은 3일과 5일에 선보인다. 해당 공연은 오브제극 형식의 연극으로, 사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공연은 하루 3회 무료로 운영되며, 모모라운지(L층)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축제의 흥미를 더할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전문 무용수와 함께하는 ‘이상한 무도회’는 어린이의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가평군은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가평점’을 운영하기로 하고, 참여 농가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로마켓 장터는 ‘자라섬 꽃 페스타’ 축제 기간 동안 자라섬 중도 일원에 조성된다. 바로마켓 가평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대표 직거래장터다. 가평군은 2025년 이 사업에 선정돼 가평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5년간 지속 가능한 직거래 유통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장터는 행사 기간 제철 농산물과 잣‧산나물 등 임산물, 축산물 및 가공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 특히 가평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농가가 참여하도록 해 품목 다양성과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모집 규모는 약 50농가 내외로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등)가 대상이다. 참여 자격은 전국에서 농수축산물 및 특산물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업인이다. 가공품의 경우 국내 농특산물을 필수 원료로 사용해야 하며, 수입 농축산물 및 이를 원료로 한 가공품 판매는 엄격히 금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