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북구 만덕·덕천)은 만덕3터널(만덕초읍아시아드터널)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소음·빛 공해 저감을 위한 방음시설 정비사업이 오는 1월 16일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행정절차 마무리 1월 16일 착공... 26년 7월 준공 예정 최근 계약심사 등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공사비 36.7억 원과 용역비 1.1억 원을 포함한 총 37.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오는 1월 16일 착공한다. 이번 공사는 약 6개월간 진행되어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사업 추진과정에서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도 있었으나, 김효정 의원이 부산시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문제 해결에 나선 끝에 추가 특별교부금 등 필요예산 전액을 확보함으로써 방음시설 전 구간 정상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3개월간 자재 제작 후 설치공사 진행... 안전과 품질 확보 주력 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 만덕3터널 개통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야간 소음과 투명 방음판 반사로 인한 빛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 서초4, 국민의힘)는 6일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여 제22기 정책위원회를 정식 출범시켰다. 이날 회의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소속인 김용일(서대문4, 국민의힘)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위원장의 지명과 추천으로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인 허훈 의원(양천2, 국민의힘)과 이근만 위원(서울에너지공사 이사회의장)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으로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이날 최호정 의장(서초4, 국민의힘)은 위촉식에 참석해 제22기 정책위원회 출범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서 성공적인 운영을 당부했으며 김위원장을 비롯한 참석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했다. 김용일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시 각 분야별 주요 정책을 면밀히 연구하고, 신규 정책을 발굴·제안하여 시정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나아가 그 성과가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 이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시 성북구의회는 7일 오전 10시 의회 청사 1층 로비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성북구의회 의원뿐 아니라 이승로 성북구청장, 당원협의회 위원장, 시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언론인 및 구청간부 등 각계각층 인사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임태근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새해 인사, 축하떡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임태근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성북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제9대 성북구의회 임기도 약 6개월을 남겨두고 있는데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던 그 마음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신년 인사회를 마친 후, 성북구의회 의원들은 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병오년(丙午年) 의정활동을 시작을 알렸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박희용 의원(부산진구1, 국민의힘)이 지난 12월 30일 초읍초로부터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공로패는 초읍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확보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박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를 높이 평가해 수여된 것이다. 박희용 의원은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에서 아동·청소년의 안전을 핵심 의정과제로 삼고, 특히 초등학생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 확충, 보행자 중심 통학로 정비, 학교 주변 위험 요소 해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초읍초등학교 인근 통학로의 교통 혼잡, 불법 주·정차, 시야 확보 미흡 등 현장의 문제점을 직접 확인하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관계 부서와의 협의, 현장 점검, 예산 반영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에 집중해 왔다는 평가다. 박희용 의원은 등굣길 안전을 단순한 시설 정비가 아닌 ‘지역 공동의 과제’로 인식하고, 주민·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대책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미추홀구의회는 1월 8일, 미추홀구 모범운전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교통안전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범운전자회의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교통안전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모범운전자회의 주요 활동 및 운영 현황 공유 ▲교통안전 시설 및 제도 개선과 관련한 건의사항 청취 ▲향후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과 지원 방향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전경애 의장은 “모범운전자회는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중요한 협력 주체”라며, “현장에서 제안해 주신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8일 대전‧세종‧충남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 집회에서 "국가 1년 치 예산과 맞먹는 첨단산업 투자 620조원 중 90%인 560조를 수도권에 또 편중시키면, 대한민국 미래 100년은 잘못된 길로 간다.”라고 했다. 이날 집회에는 세종시 장군면과 연동면 대책위 주민들도 함께 했다. 2023년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첨단산업 및 신규 소부장 특화단지'에 투자될 총 620조원 중 용인‧평택 반도체특화단지로 562조원의 투자가 결정됐다. 2024년 6월 첨단산업위가 발표한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에서는 총 금액 36조원 중 25조 7천억이 인천 송도의 삼성바이오메가클러스터로 투자가 결정됐다. 집회에서 김 의원은 국가적 투자금액의 90%가 수도권에 편중되어 지역소멸을 가속해서는 안 된다며 “이대로는 영호남은 유령도시가 된다.”라고 했다. 김 의원은 이어 “반도체 기업이 인재가 없어서 지역으로 못 간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전 세계 1등 기업인 대만 TSMC가 반도체 공장을 다섯 군데로 분산한다.”라며, TSMC가 지진 등의 재난 대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2, 국민의힘)은 8일 대법원에서 노동조합 사무소 지원 등의 적정 기준과 범위 등을 정한 '서울특별시교육청 노동조합 지원 기준에 관한 조례'가 유효하다는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심미경 의원은 이번 판결이 단체협약을 방패로 특정 노동조합에 과도하게 주어지는 특혜를 일소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음은 물론 지방의회가 가지는 자치입법권의 범위와 내용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측면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송은 2023년 7월 심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노동조합 지원 기준에 관한 조례안'을 서울시의회가 의결한 데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재의를 요구하고, 서울시의회가 이를 재의결·공포하자 같은해 10월 서울시교육청이 대법원에 재의결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조례는 교육감이 소속 교원·공무원·교육공무직원으로 조직된 노동조합에 할 수 있는 지원의 기준과 범위 등을 정하고, 조합별로 상주 인원과 월차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0㎡에서 100㎡ 규모의 사무소를 지원할 수 있다는 내용 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심재억 강북구의회 도시복지위원장(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1월 5일, 한화포레나미아 앞 도로에서 솔샘로53길로 진입하는 구간을 방문하여 도로 안전 정비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강북구청 관계자들에게 신속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해당 도로는 최근 정비가 완료됐으나 솔샘로에서 솔샘로53길로 좌회전하자마자 나타나는 급격한 내리막과 큰 회전 각도로 인해 운전자 시야에서 인도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발생하여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위험한 상황이라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날 현장을 찾은 심 위원장은 도로 구조상 운전자가 인도 쪽 보행자를 명확히 인식하기 어려운 실태를 직접 확인했으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시인성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시설 정비를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운전자가 보행자와 도로 상황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보행 구역을 구분하는 바닥봉 설치와 더불어, 굴곡진 구간의 시야를 넓혀줄 반사경 등 안전 시설물의 즉각적인 확충을 요구했다. 심재억 위원장은 현장 점검을 마무리하며 “새롭게 정비된 도로라 할지라도 실제 통행 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면 사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1월 8일(목) 오후, 북구 연암동 연암교차로 일원을 찾아 교통사고 위험과 관련한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현장 의견을 나눴다. 연암교차로는 무룡터널에서 내려오는 차량이 내리막 구간을 따라 주행하는 도로로, 속도가 쉽게 붙는 특성 탓에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온 구간이다. 특히 신호가 설치된 횡단보도 인접 구간에서는 차량 감속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8월에도 주민 제보로 현장간담회가 열려, 당시 교차로의 구조적 특성과 과속 문제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이후 상황을 다시 확인하고,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관리 방안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관계 부서가 참여해 차량 흐름과 신호 운영 상황, 운전자 시야 여건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이 과정에서 횡단보도 인접 보도 구간의 보도블록 포장 상태에 대한 주민 요청도 함께 전달돼 현장을 살펴봤다. 백현조 위원장은 “연암교차로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산 해운대구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 부산 충렬사를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에는 장성철 의장을 비롯한 해운대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해운대구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해운대구의회 의원들은 충렬사 참배를 통해 지역사회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 있는 지방의정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철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해운대구의회는 그 뜻을 깊이 새기고, 구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운대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