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영광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기업・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2026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으로는 ▲자원봉사의 기본 개념과 특성 ▲자원봉사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분야 및 사례 소개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자원봉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군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영광군은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공감하도록 돕고, 자원봉사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자원봉사 교육에 관심있는 학교‧기업‧기관‧단체 등은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영광군자원봉사센터로 하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산청군의회 조균환 의원은 제311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산청 외공리 민간인 희생 사건 추모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조 의원은 외공리 사건이 우리 지역의 아픈 역사로,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과 올바른 역사 기록을 위해 군 차원의 체계적인 추모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청 외공리 민간인 희생 사건은 1951년 2월 하순부터 3월 초순 사이 시천면 외공리 소정골 일대에서 민간인 수백 명이 집단 희생된 사건이다. 2008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 과정에서 약 250여 구의 유해가 수습되며 사건의 실체가 확인됐다. 조 의원은 산청군이 산청·함양 양민학살 사건, 시천·삼장 민간인 희생 사건, 국민보도연맹 사건 추모사업 등을 추진해 왔지만 외공리 사건은 상대적으로 조명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 의원은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비 건립과 매년 합동위령제 개최 등 정례 추모사업 추진을 제안했다. 또한 '산청군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와 연계해 외공리 사건을 포함한 추모사업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산청군의회는 2월 23일 본회의장에서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처리, 군정질문, 예산안 심사 등 주요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인 ▲산청군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2건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야간 통학택시비 지원 조례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18건을 포함해 총 27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김수한 의장은 "새해 첫 회기를 맞아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산청군의 주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의회와 집행부가 협력하여 군민의 뜻을 반영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달성군은 23일 군청에서 청년인턴 사업 ‘달성경만이(달성에서 경력을 만든 사람)’ 최종합격자 11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달성경만이’는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첫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달성군 청년인턴 사업으로, 단순 체험이나 행정보조 중심이 아닌 실무 참여형 인턴십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채용에는 지난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서류 접수 결과 총 102명이 지원해 약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군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1명을 선발했으며, 이날 임명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턴 활동에 들어간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달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34세 미취업 청년이다. 선발된 인턴들은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하며 4대 보험과 주·월차가 보장된다. 급여는 세전 기준 월 220만 원 수준이다.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행정·교육·복지·문화 분야 부서에 배치되어 공공업무 전반을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게 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는 2월 23일 오전 11시, 대구시의회 1층 현관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졸속 추진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 모인 대구시의회 의원들은 통합의 대의에는 공감하나, 권한과 재정이 비어있고 대표성의 균형이 무너진 졸속 통합에는 단호히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시의회가 2024년 12월 통합에 동의한 것은 대구·경북 양 의회가 충분히 협의하고 선거구 획정이나 의원 정수 문제도 조정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적·제도적 여지가 있었으며, 중앙 권한의 실질적 이양과 핵심 특례, 안정적 재정 기반이 법률로 담보되는 ‘진정한 통합’을 전제로 한 결단이었다. 하지만 지금 국회에서 추진되는 통합특별법 수정안은 그 취지나 방향이 현저히 달라졌다고 이번 성명서 발표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현재 국회 법안에는 긴급 재추진의 핵심 동력이었던 20조 원 규모의 정부 재정 인센티브가 언급조차 없고 재정 특례와 권한 이양의 주요 조항 역시 상당 부분 빠져 숫자만 요란한 ‘속 빈 발표’에 불과한 구체적 담보 없는 재정 약속으로는 통합의 실효성을 말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항시의회가‘2026 포항스틸러스 시즌카드’를 구입하며 올 시즌 포항스틸러스의 선전을 기원했다. 시의회는 23일 오전 의장실에서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이재진 부의장, 상임·특별위원장과 포항스틸러스 김상락 사장, 이종하 단장, 박태하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포항스틸러스 시즌카드’ 구입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의장은 “항상 포항 시민과 포항시의회는 스틸러스와 함께하고 있다”며, “올 한해도 시민들의 응원을 받아 더욱 크게 성장하는 포항스틸러스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에 포항스틸러스 김상락 사장은 “시즌카드 구매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도 지역사회의 응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강북구의회는 2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김명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289회 임시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시작으로, 작년 한 해 우리 구의 살림살이를 꼼꼼히 들여다보는 중요한 여정이 될 것”이라며, “예산은 편성보다 어떻게 쓰였는가가 더 중요한 만큼,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당초 목적에 맞게 사용됐는지 엄격한 잣대로 점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임시회 첫날인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89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총 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진행된 자유발언에서는 최미경 의원과 유인애 의원이 구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을 펼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2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조례안 및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27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전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의장실에서 (사)경기전제례보존회와 간담회를 갖고 전통 제례문화 보존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관우 의장과 이남숙 의원, (사)경기전제례보존회 이강원 회장, 이승형 전례이사 등이 참석해 경기전 제례의 역사적 가치와 운영 현황, 전통 제례문화의 계승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관심 및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전주시의회는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인 경기전과 제례의 의미를 공유하며, 시민 참여 확대와 후대 전승을 위한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남관우 의장은 “경기전 제례는 전주의 정체성과 품격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전통이 단절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적극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시의회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리는 회기로, 시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각 부서의 핵심 사업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자리이다. 시의회는 오는 24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사한다. 제출된 조례안에 대해서는 입법 취지와 타당성, 재정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이어 25일부터 3월 5일까지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의원들은 부서별 주요 정책 목표와 중점 추진사업, 예산 집행 방향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서 3월 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폐회할 예정이다. 시의회 관계자는 “새해 첫 회기인 만큼 2026년 시정이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과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2월 22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부천FC1995 시민프로축구단 2026시즌 출정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1부 승격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새 시즌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전 의장은 “1부 승격 이후 맞는 첫 출정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선수들은 관중의 응원 속에서 더 큰 힘을 낸다. 많은 시민께서 경기장을 찾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구단 회원으로서 홈경기를 직접 찾아 응원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응원 문화가 구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의 활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