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흥선동 일원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깨끗한 흥선, 기분 좋은 명절’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0개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대청소는 흥선역 주변과 백석천 산책로, 호국로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 강풍에 날려 구석진 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에 쌓인 퇴적물과 낙엽을 정비하는 등 귀성객들이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희망찬 2026년을 맞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집 앞처럼 청소에 앞장서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정돈된 거리만큼이나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흥선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9일 민락동 소재 음식점 구끼구끼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한우곰탕 1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구끼구끼 김현식 대표,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 김성군 지부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한우곰탕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식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온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끼구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송산3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9일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을지대학교 한마음봉사단의 지원으로 독거노인 80명에게 떡국떡, 만두, 사골곰탕 등으로 구성된 ‘설 명절 떡국 나눔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및 독거노인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부터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을지대 한마음봉사단은 매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노인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한승진 단장은 “명절에 홀로 계실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잊고 이웃의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최종록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 지역의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 주시는 을지대학교 한마음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 어린 선물은 소중히 전달해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천시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설 맞이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전과 만두, 사골국물, 떡국떡 등 명절 음식을 담은 꾸러미를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70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함께 살폈다. 최삼여 민간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꾸러미가 따뜻한 명절의 기억으로 남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가정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포천시 군내면 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보와 치안 유지를 담당하는 군내예비군면대와 군내파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 연휴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군경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내면 방위협의회는 직접 현장을 찾아 간식과 핫팩, 냉장고 등 근무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두원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와 치안 유지를 위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내면 방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안보 의식 제고와 민관군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가 2월 10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의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폐소생술 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심폐소생술 훈련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는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교육이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동주민센터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뿐 아니라 동 사회단체 회원들이 지역주민들의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할 수 있도록 8월까지 8개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순차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가 설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1개 반 167명으로 구성된 분야별 상황 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설 연휴 종합대책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당직근무)과 별도로 편성되는 상황 근무 총괄반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보건 ▲응급진료 ▲생활쓰레기 ▲상하수도 ▲묘지관리 ▲재해·재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민원 대응과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의왕시 상황 근무반은 명절 전부터 물가·유통·위생 관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명절 성수품 가격 모니터링을 통해 명절 대목 물가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등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해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의 전기·가스·소방 등 화재 취약 시설을 의왕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상하수도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방호를 강화하고, 급수시설 이상 유무 점검 및 누수·동파 시설 복구 조치를 시행하는 등 겨울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민·관 협력으로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연무동장을 비롯해 주민과 단체원, 환경관리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무단투기 다발 구간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골목길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연무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를 제거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안내도 병행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연무동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주민과 단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휴 동안 주민 여러분이 생활쓰레기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이웃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조원2동 지역 단체‧기관과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된 백미 40포, 김 81박스, 참치 25세트, 건미역 20개입, 선물세트 27박스, 햇반 17박스와 기부금 등 다양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문미숙 단체장협의회장은 “올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 실천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공정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 물품을 소외된 이웃에게 빠짐없이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항상 사랑의 이웃돕기에 참여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0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드림요양원 ▲길림성 ▲태능숯불갈비 ▲수원시립위즈어린이집 ▲(주)엑티브아이티 ▲아름다운교회 ▲송죽동 새마을부녀회 ▲(주)삼보 ▲대보건설 ▲새마을금고 ▲송죽동 자유총연맹 등 다수의 업체와 단체가 후원에 참여했다. 후원 물품은 송죽동 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재택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송죽동도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