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로봇산업 진흥 및 로봇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이 2일(목) 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미래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로봇산업을 기존의 연구·개발 중심 지원을 넘어, 공공서비스 혁신과 지역 특화 발전을 견인하는 정책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로봇 기술이 시민의 실생활과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목적, 정의, 시장의 책무 규정 ▲다른 조례와의 관계, 기본계획 규정 ▲전문인력 양성 및 협력체계 구축 규정 ▲공공 분야 로봇 활용 촉진, 안전성과 윤리성 확보 규정 등이 포함됐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동은 의원은 “로봇 기술은 이제 산업 현장을 넘어 우리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지자체 차원에서 로봇산업 관련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며 조례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8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일 추동 일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관영 의장과 강정규 부의장이 참석해 왕벚나무와 편백나무 등 을 직접 식재하며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에 힘을 보탰다. 오관영 의장은 “오늘 우리가 심는 나무 한 그루는 당장의 푸름을 넘어 후손들에게 물려줄 쾌적한 환경과 건강한 미래를 심는 것”이라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2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시민추진단 발대식과 수원화성 3대 축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김훈동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배정완 경기도관광협회 회장과 추진위원회, 시민추진단, 수원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와 시민추진단은 관광·문화·축제 분야 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했다. 수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자문과 홍보, 시민 참여 확산, 관광 콘텐츠 발굴 등 역할을 한다.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수원의 매력을 확산하는 관광 추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행사는 ▲추진위원회·시민추진단 위촉장 수여 ▲수원 방문의 해 추진계획 발표 ▲수원화성 3대 축제 기본계획 보고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열린 토론회에서는 수원 관광 활성화 방안과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등 수원 관광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수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역사·문화·첨단 산업이 결합된 도시 특성을 살려 관광자원을 확대하고, 체류형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재)의정부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 ‘도시가 극장, 자연이 무대(봄)’에 참여할 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도시가 극장, 자연이 무대 (봄)'는 시민의 일상 공간을 무대로 전환하여,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법정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에게는 시민과 직접 호흡할 수 있는 열린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활동의 저변을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준비된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추진된 본 사업은 재즈, 국악, 클래식,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단체들이 참여해 도심 곳곳을 생동감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연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5월 추진하는 2026년 봄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남녀노소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 관련 업무 담당자의 노사관계 이해와 노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로 본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교육과정은 ▲교육공무직원 인사·임금 등 핵심 정책 이해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관련 사례 중심 교육 ▲지역별 사례 공유 ▲현안 사항 관련 분임 토의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간 사례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각 교육지원청의 현장 경험을 나눈다. 분임 토의에서는 교육공무직원 전보와 복무 관리, 급여, 노무관리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결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담당자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1일, 영유아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오감놀이 지도사 양성특강’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설된 이번 특강은 영유아 교육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열흘간 총 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영유아 발달과 인지 카드 실습 ▲정서적 안정과 소통 ▲3박자 표현을 통한 동화구연 ▲캐릭터 만들기와 수업 시연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센터는 관내 영유아 전문 교육업체인 ㈜퍼니써니와 협약을 체결해, 교육과정 전반에 전문성을 높여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과정을 마친 15명의 수료생에게는 오감놀이 전문교육업체, 건강가정센터, 어린이집 등 관련 기관으로의 취업 연계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특강은 영유아 교육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수료생들이 공백 없이 곧바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 여성새일센터는 ▲취업 상담 ▲집단상담 ▲새일 여성 인턴 ▲직업교육훈련 ▲사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BTS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고양콘’의 포문을 연다. BTS 월드투어의 출발지로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만큼 시는 유관 기관과 함께 공연 준비와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관람객들의 발길을 지역 내 상권으로 유도하고 실질적인 소비를 창출하기 위해 맞춤형 체류 관광인 ‘고양콘트립’을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그동안 26회 대형 공연을 치르며 축적한 운영 경험과 행정 협력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어질 공연과 더불어 상생 관광의 롤모델인 고양콘트립을 통해 관광객들이 더욱 특별한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흘간 약 12만 명 방문 예상… 지역경제 살리기 행사 60여 개 업체 참여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이 개최된다.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쇼로 완전체 귀환을 알린 BTS가 본격적인 월드투어 대장정의 첫 무대를 고양시에서 선보인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일 수원시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수원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수원시 선수단의 각오를 다지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수원시장, 수원시체육회장, 체육회 임원, 선수단 등 약 1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출전보고와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수원시는 총 47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고,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도시 수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응원의 뜻을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시간이 다가왔다”며 “수원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과 스포츠 정신으로 대회에 임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한 경기와 서로를 믿는 팀워크가 더욱 빛날 것”이라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순창군의회는 4월 1일 순창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조정희 의원을 비롯해 김정숙 의원, 정봉주 전 군의원, 최면식 전 공무원, 신옥수 전 공무원, 홍호성 공인회계사 등 총 6명이다. 위촉장 수여에 이어 진행된 사전교육은 박동명 선진사회정책연구원 원장이 강의를 맡아 결산검사의 기본 방향과 실무상 유의사항, 주요 사례 등을 설명했다. 특히 세입·세출 결산의 점검 방향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재정운영의 효율성 등을 살피는 결산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검사위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안내했다. 손종석 의장은 “결산검사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확인하고,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해 개선 방향을 찾는 중요한 절차”라며 “이번 사전교육을 바탕으로 내실 있고 책임 있는 결산검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된 6명의 결산검사위원은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순창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에 대한 면밀한 검사를 실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시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등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8개월간 ‘방문형 인지강화 토탈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간 교육기관의 전문 인력이 콘텐츠를 활용해 1:1 맞춤형 가정방문 학습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인지기능 집중훈련(잔존 기능 유지) ▲생활인지 훈련(정서 안정 및 사회 적응력 향상)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된다. 또한 프로그램 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운영 전후 ▲인지선별검사(CIST)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설문(SMCQ)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검사(SGDS-K) ▲만족도 평가를 실시해 인지기능 및 정서 변화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곽매헌 화성시치매안심센터장은 “맞춤형 토탈케어를 통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