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덕구의회는 1일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이준규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았고 재정·회계 분야 전문가인 회계사와 세무사 등 모두 4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활동하며, 지난해 집행된 예산 전반에 대한 결산서류를 검토하고 재정 운영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한다. 이준규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한 해 살림살이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예산이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살피고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집행 사례를 찾아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는 3월 31일 성균관대학교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제11회 매홀벤처포럼을 열었다. 창업기업, 투자사, 관계 기관, 대학 등에서 3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포럼은 특별 강연과 아이알(IR) 피칭(투자자에게 기업 홍보), 참가자 네트워킹으로 진행됐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인 킹고스프링 양희원 부대표가 ‘액셀러레이터가 바라본 2026년 창업지원 정책 특징과 창업기업의 정책 활용’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장애인 비장애인 공용 키오스크 제조 업체인 ㈜에이아이코어텍과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프레임리스 태양관 패널 제조 업체인 한빅솔라㈜는 아이알(IR) 피칭을 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은 수원시 기업인, 대학·투자사·기업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대·중견·중소·창업 기업 기업인 투자사,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 등이 가입할 수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남성들에게 서울시가 구직활동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조례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30일,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각종 경력회복 사업을 지원토록 하는 '서울특별시 남녀고용평등과 일·생활 균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에 근거,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혼인·임신·출산·육아·돌봄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여성들에게 구직활동지원금 지급, 각종 맞춤형 창업·직업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기업들을 중심으로 남성 육아휴직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남성들의 경력단절 문제 또한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일부 발 빠른 지자체들은 남성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각종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금에서야 구직활동지원금 지원대상에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남성 포함을 논의하는 것이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실제로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1일 오후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무처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심신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직원 힐링 교육: 마크라메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의 ‘공무원 취미클래스’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교육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원들에게 수공예 체험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좌에는 마크라메 공방 ‘봄의손메’의 최보미 대표가 강사로 나서 서양식 매듭 공예인 마크라메를 활용해 시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실을 엮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직원들은 “평소 관심이 많던 마크라메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오랜만에 힐링할 수 있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상봉 의장은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이 시간이 업무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돌보는 소중한 ‘쉼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현재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창동차량기지를 활용하는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S-DBC’) 조성 계획에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신설을 포함하는 것으로 계획을 보완 수정할 것을 제안했다. 문성호 시의원은 직접 작성한 ‘창동 S-DBC 계획 내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신설 포함 보완 건의’ 제안서를 서울시 복지실장과 균형발전본부장에게 전달함과 동시에 “창동차량기지를 활용하는 S-DBC 내에 바이오 클러스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연구시설이 들어설 예정인데,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가 이곳에 함께 들어서게 된다면 지하철 4, 7호선은 물론 GTX-C 노선까지 지나가는 교통 요충지이므로 좋은 접근성에 우수한 의료지원은 물론 3D 프린팅 및 맞춤형 로봇 기술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차세대 보조기기 연구개발에도 힘쓸 수 있는 시너지가 발생한다.”라며 제안 경위를 설파했다. 이어서 문 의원은 “서울시의 S-DBC 조성계획을 보면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공공 앵커 시설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지원하고자 하는데, 마찬가지로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를 이러한 ‘공공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3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정약용 주민자치대학’ 수료식을 열고 지역 공동체의 변화를 주도할 현장 중심의 자치 전문가들을 새롭게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16개 읍면동 신규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마을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총 5차시 집중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수료생은 시가 역점 추진 중인 주민자치회 전환 시기에 맞춰 배출돼, 향후 마을 계획 수립부터 실행까지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수료식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제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진정한 리더가 되어야 할 때”라며 “다산 선생의 ‘실사구시(實事求是)’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주민자치의 본질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은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를 현실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라며 “시에서도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정책 파트너로서 행정적·재정적 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지난 27일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어람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우울증 선별검사가 진행됐으며, 자살 위험 신호와 예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살예방 OX 퀴즈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자살예방센터 마스코트 ‘당근이’를 활용한 배지와 손거울 만들기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기념품을 통해 생명존중 메시지를 되새기며 생명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수 센터장은 “청소년기는 정신건강 형성과 생명존중 가치관이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 건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은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 기술 이해를 돕기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PLAY SCIENCE’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인공지능(AI) 활용 교육과 과학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지능(AI) 시대 스마트폰 활용법 ‘내 곁에 인공지능(A)I 비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툴 기초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인공지능(AI)’ ▲인공지능(AI)과 함께 만드는 유튜브 숏폼 등이 운영된다. 참여자는 스마트폰 속 인공지능(AI) 기능 활용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글쓰기, 콘텐츠 제작까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활용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내 명령으로 움직이는 인공지능(AI) 세상 ▲인공지능(AI)으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등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인공지능(AI)을 놀이처럼 경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 장록동 주민대표 및 부녀회 19명은 지난 3월 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라남도 진도 신기마을을 방문해 모범마을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사례를 살펴보고, 향후 마을 운영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 신기마을은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마을 인프라를 구축하고, ▲마을 소득사업인 신기하다 어묵 개발 등 소득사업과 ▲어촌 2주살이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특성을 살린 마을 발전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신기마을 김성석 어촌계장과 주민 주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에서 운영하는 신기활력센터를 활성화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센터의 자립적 운영방식에 대한 공유가 이어졌다. 또한 과거 장록동에 거주하던 주민이 해당 마을로 귀어해 공동체 기반의 펜션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이번 견학에 의미를 더했다. 장록동 주민들은 현장을 둘러보며 마을 자원 활용과 공동체 운영 방식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재단법인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의정부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틈틈클래스’ 학습 크루를 오는 4월 1일부터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장인 저녁 학습 로켓배송 서비스’를 표방하는 ‘틈틈클래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학습을 원하는 직장인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특히, 공급자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신청 크루가 직접 학습 주제와 세부 내용을 기획하고 장소를 발굴하는 주도적 학습 모델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이성 대표이사는 “틈틈클래스는 직장인들이 틈새 시간을 활용해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실천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의정부 직장인들이 배움을 통해 활력을 얻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신청은 크루 대표자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