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각 40가구씩 총 8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및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는 등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종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윤순희 부녀회장 역시 “명절이 더욱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통복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6월 17일까지 경증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기억이음학교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수 주 2회, 총 30회기로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대상은 평택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이며, 프로그램은 안중보건지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쉼터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흥미와 기능 수준을 고려해 인지·정서·신체활동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공예, 색칠하기, 퍼즐 맞추기 등 인지 자극 프로그램 ▲태블릿PC를 활용한 인지 재활 활동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치유농업프로그램 ▲정서적 활력과 사회적 교류를 돕는 노래 교실 ▲근력·균형감 향상을 위한 실버체조교실 ▲낙상 예방 교육 및 운동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이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접수한 뒤 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당뇨병 환자의 체계적인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뇨병은 환자 스스로 지속적인 관리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질환으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꾸준한 자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안중보건지소는 자가 혈당 측정 결과와 식습관을 기록하도록 하고, 이에 대한 구조화된 평가의견을 제공하는 개별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상자의 자율적이고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30세 이상 75세 미만의 당뇨병 미조절자(당화혈색소 7.0% 이상)이며, 선정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대상자로 포함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소규모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7일까지 안중보건지소 만성질환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사전평가를 시작으로 기본교육과 5회의 개별 상담, 사후평가 및 추후 모니터링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특히 3개월 집중 상담과 6개월 후 모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2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복지대상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하며 이웃 사랑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이미용 봉사에는 화서1동 소재 미용실 ‘꽃보다 아름다운 헤어’의 선지영 원장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선 원장은 고령·질병·장애 등 외출이 어려운 3가정을 방문해 머리를 단정히 손질해 드리며 설 명절을 보다 산뜻한 모습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선지영 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 곁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로 함께 해 주신 선지영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원천 주변과 무단투기 다발 주택가를 중심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플로깅 활동을 통해 수원천변과 주택가 골목, 학교 통학로 등 곳곳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택가 및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유용생활폐자원 교환 사업 등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병행해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을 적극 유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지역과 무단투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홍보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서는 지난 12일, 통장협의회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급증하는 화재발생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산119안전센터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조성일 센터장이 특별 강사로 나서 화재안전수칙과 대처방안을 설명했다. 교육은 설 연휴 중 장시간 부재 및 화기사용 증가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전기사용 안전수칙 ▲조리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통장은 “현직 소방관이 직접 안전교육을 해줘서 더 이해가 잘됐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이웃들에게 안전수칙을 잘 알려줘야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겨울철은 화재 사고가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선제적인 예방 홍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세트 160인분을 마련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모금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으로 직접 떡국 꾸러미를 준비해 가정별로 전달했다. 민수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나눔이 큰 힘이 된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들은 지동교 인근 못골시장과 영동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미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과 수원페이를 사용해 명절 성수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상생하며 활력 넘치는 행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2일, 최근 지속된 영하권 날씨로 물청소가 중단됐던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에 대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역 로데오거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 지역으로, 그간 기온 하강으로 인해 도로 물청소가 어려워지면서 조류 배설물과 생활 쓰레기 등이 다수 적치된 상태였다. 이에 팔달구는 11일 현장 점검을 통해 ▲조류 배설물 다량 분포 구간 확인 ▲12번 출구 대형 환풍기 구역 방치 쓰레기 수거 ▲보행로 및 이면도로 정비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상가 출입구 주변과 버스정류장 인근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11일 1차 쓰레기 수거 작업에 이어, 12일에도 도로 세척 차량을 투입해 물청소를 실시했고 이를 통해 노면 오염을 말끔히 제거하고 악취 및 미관 저해 요소를 해소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역 로데오거리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곳인 만큼 무엇보다 쾌적한 환경 유지가 중요하다”며 “기상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물청소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활기찬 거리 환경을 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가평군이 올해 처음 지역 돌봄 서비스를 통합·조정하는 공식 협의기구를 출범시키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가평군은 12일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가평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가평군에서 처음으로 보건·의료·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돌봄 컨트롤 타워를 공식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통합지원협의체는 '가평군 지역사회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올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동안 분야별로 나뉘어 제공되던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조정해, 돌봄 대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행사에는 당연직과 위촉직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가평군 통합돌봄 실행계획과 가평형 통합돌봄 구축 방향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위원장으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의료계와 복지계, 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