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 도시정책과는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1일 청렴이벤트 '청렴을 찾아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청렴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고, 경직된 교육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 지침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렴글씨 찾기 ▲청렴영상 시청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안성시 도시정책과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 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 반부패 정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패 예방과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진입 멘토링’ 참여기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수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발해 분야별 전문가가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집 대상은 김포시 소재 기업, 단체 및 시민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또는 전환을 계획 중인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전상담 및 기업진단을 통해 선정된 기업은 소셜 미션과 사업모델의 적정성을 검증받고, 이후 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인·지정 신청에 필요한 사업계획서 완성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 홍보, 유관 사업 정보 제공 등 후속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4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는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성장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광교청소년청년센터는 수원과학대학교 호텔조리과,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와 청소년·청년 요리 분야 진로 연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교청소년청년센터의 특성화 시설인 요리체험실을 기반으로, 동일 전공 분야의 청소년과 청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단계별 진로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교청소년청년센터는 지난해 청소년·청년 대상 요리사업으로 요리봉사동아리 운영과 ‘청·청 창의 요리대전 – 무국적셰프’를 추진하며 수원과학대학교 및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와 첫 협력 모델을 구축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체험-경연이 연계된 실천형 진로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청소년-청년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전공 기반 진로체험 및 실습 지원 ▲대학 탐방 및 진학 연계 프로그램 추진 ▲지역사회 연계 요리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등학교-대학교-청년으로 이어지는 연계 구조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동해시의회는 4월 23일,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1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 심의한 ▲동해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국공립어린이집(2개소) 민간위탁 동의안 등 13건을 원안가결했으며, ▲동해시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시민들의 해석상 오해를 방지하고자 일부 문구를 수정하여 수정가결했다. 민귀희 의장은 최근 고유가로 위협받는 민생 문제를 언급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민생 안정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생활의 바탕에는 흔들림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과 엄정한 정치적 중립이 있음을 명심하고,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시정의 중심을 잡아달라”고 강조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2일 안산교육지원청 한마음홀(동행관 2층)에서 2026학년도 안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영재교육대상자와 학부모, 지도교사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리고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4시 10분 등록 및 안내를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개회 및 국민의례, 입학 허가 선언, 학생 선서, 교육장 축하 인사, 지도교사 소개에 이어 교육과정 설명 및 학생·학부모 예비교육이 진행됐으며, 김수환 교수(총신대)가 강사로 나선 ‘AI시대의 미래인재역량’ 특강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후 폐회와 함께 개강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학년도 안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중학교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6학급 101명으로 편성됐다. 수업은 초등학교 3·4·5학년이 4월 28일(화)부터,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2학년은 4월 29일(수)부터 시작된다. &n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2일 관내 초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2026 군포의왕 기본학력평가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기본학력평가는 모든 학생들이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를 졸업할 때,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학력을 보장함으로써 공교육의 책무성을 실현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에서 최초로 기획하고 운영 중에 있다.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을 하이러닝과 연계한 CBT와 논술형평가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경기교육 정책 방향에 따라 학교 현장의 기본학력 운영 체제를 강화하고, 단위학교의 평가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평가 시행을 넘어 평가 결과를 학생 성장 지원으로 연결하는 체제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 2026 기본학력평가 정책 방향 이해 △ 기본학력평가 정책 연구 △ 기본학력평가 문항 예시 △기본학력평가 결과 활용 학습지원 전략 등을 다루며 교장들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평가 운영의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장은 “ 평가가‘점검’이 아닌‘성장 지원’의 도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광교박물관이 4월 25일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를 운영한다. 수원광교박물관과 아주대학교의 3개 기관(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단,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반 지능형 라이프컨설턴트 연구센터,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아주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창작 교육 모델을 활용해 도깨비, 전통 의상, 문양 등 한국 고유의 문화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20여 명이 참여한다. 박물관 전시와 주변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유물을 이미지로 구현한다. 창작한 이미지는 스티커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하반기에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전통문화 소재를 바탕으로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2회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오규환 교수는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해 문화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길영 도시계획균형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21일 제335회 임시회 제1차 균형발전본부 업무보고에서 강남지역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10년 넘게 장기간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다 신속한 사업 추진과 실질적인 지원 대책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강북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것처럼 강남지역에서도 영동대로(삼성동·대치동) 일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동시다발로 진행되고 있다”며 “서울의 균형발전은 특정 지역만이 아니라 서울 전역의 현실을 함께 살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삼성동 코엑스일대,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개발, 현대차 GBC, 잠실MICE등 주요 사업들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인근 주민들은 교통 혼잡, 소음ㆍ분진, 보행 불편 등 생활 속 피해를 지속적으로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해당 지역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이 당연한 비용처럼 여겨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규모 공공ㆍ민간 개발사업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특정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내 일부 소규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전출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고교 배정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조례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고교학점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가 나왔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인 이택수 의원(고양8, 국민의힘)은 22일 상임위에서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하면서 학생배치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학교 간 선호도 차이와 선호 학교 쏠림 현상 등에 대한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 이택수 의원은 “학생배정 방식 및 비선호 학교 문제와 관련하여 현행 학생배정 체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이고 전면적인 검토에 이어 실질적인 개선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작년 말 일부 비선호 고등학교의 1지망 배정율이 17%에 불과해 경기도 평균 89%에 크게 미달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 답변에 나선 고아영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국장은 “비선호 학교 발생 이유는 고교학점제 탓으로 내신등급을 확보하기 어려운 소규모 학교를 학생들이 기피하기 때문”이라며 “경기공유학교와 경기온라인학교를 활성화해 교육과정을 내실화할 계획”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경기도 내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5명을 대상으로 ‘관계 속 기질을 마주하다: 성인 TCI로 만나는 진짜 나와 긍정적 소통 전략’연수를 개최한다. 22일(용인)과 27일(안산), 28일(수원) 열리는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직업적 특성을 고려해 교사 자신의 정서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심리 검사 도구인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활용해 타고난‘기질’의 강점과 보완점을 탐색하고 후천적으로 길러지는‘성격’의 성숙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성인TCI 분석을 통한 나의 기질 강점과 보완점 탐색 ▲서로 다른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 형성의 중요성 ▲유아의 기질 특성에 따른 교사의 정서적 지원과 상호작용 방법 ▲기질 차이를 고려한 긍정적 의사소통 전략 등으로 구성했다. 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교사의 마음이 건강하고 단단해야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