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은 4월18일 차량 통행 제한이 새롭게 확대 시행된 인수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기존 인수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오전 8시 10분부터 9시 10분까지 1시간 동안 차량 통행을 제한해 왔다. 하지만 하교 시간대에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는 학교 측의 지속적인 건의가 있었다. 이에 강북구청은 해당 민원을 경찰서에게 전달하고 경찰 내 교통심의위원회를 거쳐 하교 시간대인 오후 1시 40분부터 2시 40분까지 추가적인 차량 통행 제한을 결정했다. 관련하여 해당 하교 시간대 통행 제한을 알리는 교통안전 표지판이 새롭게 설치됐으며, 최미경 의원은 현장을 방문해 새로 설치된 표지판의 가시성과 보행 환경을 면밀히 살피고, 특히 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 지점을 직접 둘러보며, 운전자들이 통행 제한 구역과 시간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는지 점검했다. 최미경 의원은 “단순히 규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교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가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수원시 대표 축제를 알렸다. 수원시는 축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수원 방문의 해와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재현 등 수원시를 대표하는 축제를 방문객들에게 홍보했다. 17일 개막식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환영사에서 “수원은 축제가 산업이 되고, 관광이 시민의 활력이 되는 ‘글로벌 축제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수원의 뜨거운 축제 열기를 전국에 확산시키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마케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전국의 대표 축제들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축제 전문 박람회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과 수원컨벤션센터가 4월 30일 양 기관의 상호 협력과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진로체험 및 직무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전시‧행사 콘텐츠 협력 사업과 공간‧시설의 공동 활용 등 다방면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MICE 산업을 기반으로 한 현장 체험과 실무 중심의 교육이 가능해져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청년 대상 전시‧컨벤션 등 MICE 산업 연계 진로체험과 직무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콘텐츠 개발 및 협력사업 추진 ▲시설 및 공간 상호 개방과 공동행사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교류와 실질적인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역사회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양질의 진로탐색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MICE 산업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기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특례시 관광 자원의 대외 인지도 확대와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를 연간 3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 30일(목) 개막하는 2026 올댓트래블 참가를 시작으로 연중 주요 관광·MICE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보고, 즐기고, 체험형 관광홍보부스 운영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되는 2026 올댓트래블 현장에서는 화성특례시가 보유한 다양한 해양·문화·생태 관광 자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홍보 대상은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제부도 ▲해양레저와 요트 체험이 가능한 전곡항 마리나 ▲서해 낙조 명소로 알려진 궁평항 ▲국내 대표 해양 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 등 화성만의 특화 관광 콘텐츠이다. 특히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물 배포와 함께 룰렛 이벤트 및 SNS 인증 이벤트 등 관광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관람객부터 여행사까지 B2B 매칭으로 관광상품 개발 협력 본격화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관람객 대상 홍보뿐 아니라 국내외 여행사 및 관광 기업과의 B2B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분원초등학교는 4월 30일 남종면 공설운동장에서 ‘2026 분원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정비된 체육시설을 활용해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까지 참여해 봄날의 활기 속에서 응원과 격려를 나누며 하나 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남종면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체육시설 인프라를 공유하고, 학교와 지역을 함께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전통적인 체육활동과 더불어 릴스·틱톡 챌린지, 춤신춤왕 선발대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활기를 더했다. 또한 1~6학년이 한 팀을 이루는 무학년제 활동을 통해 선후배 간 협력과 배려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학부모회는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행사 참여를 확대했고, ‘사고대응 일이삼(119신고-구조-보고)’ 안전 슬로건을 바탕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황광일 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체험 환경을 제공하고, 공동체 속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천시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동남아(태국‧베트남) 시장개척단’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두며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지난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4박 6일간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됐다. 지난 2월 공개모집과 시장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 참여기업은 ㈜에프디팜, ㈜에이치케이, 브에노메디텍, ㈜미가인에프앤비, ㈜어반솔루션코리아, ㈜스마트씰, 청우식품, ㈜웅비식품, 데스코전자, 아트렌㈜ 등 총 10곳으로 식품, 화장품, 건축자재, 전자기기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되어 현지 유통 시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은 현지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수출 상담 결과 총 132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 금액은 1,526만 1천 달러(약 200억 원 규모)에 달했다. 특히 이 중 503만 4천 달러(약 66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며 동남아 시장 내 K-제품의 높은 경쟁력과 진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현지 기업과 총 7건(45만 7천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총 81,95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ㆍ공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결정ㆍ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 절차를 거친 뒤 시흥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지가 열람은 4월 30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정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시청에 우편, 팩스(031-380-5347) 또는 직접 방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필지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과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를 면밀하게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거쳐 결정되며 최종 결과는 6월 26일 조정ㆍ공시된다. 윤기현 행정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세금과 금융, 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만큼, 청렴하고 공정하게 산정해 균형 있고 객관성 있는 가격수준이 형성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대표 발의한 '조직폭력 범죄 및 조직원의 경제적 근절을 위한 행정제재 강화 및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이 28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그간 사회에 녹아내려 거점을 마련해 범죄수익을 벌어들이던 행태에 대해 목줄을 죄게 됐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본회의 가결된 이번 건의안은 최근 유흥업, 불법 사금융, 자산 세탁 등 ‘기업형 범죄’로 진화한 조직폭력의 생태계를 파괴하기 위해, 수사기관의 ‘형벌’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제재’를 결합한 가공할만한 수준의 대응책을 담고 있다. 문성호 의원은 “현행법은 물리적 폭력 처벌에만 치중해 조폭의 존립 근거인 자금줄 차단에 한계가 있다”며, “조폭이 우리 사회에 결코 발붙일 수 없도록 ‘사람’뿐만 아니라 ‘장소’와 ‘자금’까지 규제하는 입체적인 전쟁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결된 건의안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조폭 정보 공유를 통한 행정 차단이다. '폭력행위처벌법' 개정을 통해 경찰이 지자체에 조폭 여부 정보를 제공할 수 있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재운 위원장(부산진구3)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부전역 2번 출입구에 외부 에스컬레이터 및 계단을 설치하는 시설 개량공사가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진구 부전시장 맞은편에 위치한 부전역 2번 출입구(계단 폭 3.3m)에 상·하행 에스컬레이터 2대와 계단을 병행 설치하는 시설개량사업으로, 부산교통공사가 시행하고 성무건설 주식회사가 시공하며 총사업비 약 30억 원이 투입되고, 오는 5월 6일 착공, 2028년 4월 24일 준공을 목표로 한다. 부전역 2번 출입구 시설개량사업은 그동안 계단 이용에 따른 불편으로 시민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온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도시철도 이용 접근성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공사 과정에서는 도로점용 허가, 지장물 이설, 안전관리계획 승인 등 관계기관 협의를 병행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의회 김재운 건설교통위원장은 “이번 부전역 2번 출입구 편의시설 설치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시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4월 29일 동탄 인큐베이팅센터 내 창업지원플랫폼에서 ‘제1회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입주기업 성장지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벤처제도 인식 향상 및 관내 기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지원플랫폼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과 화성시 창업·벤처기업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사업계획서 작성 ▲벤처기업 인증 ▲정책자금 활용 전략 등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강화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첫 번째 세션인 입주기업 세미나에서는 스타트업 투자기업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김민선 강사의 ‘PSST 기반의 사업계획서 작성법’ 강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업모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과 투자 검토에 활용되는 IR 자료 구성 전략을 배우며 투자유치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세미나 세션에서는 벤처인증 컨설팅기업 포벤처스 박명철 강사의 ‘벤처기업 인증 전략과 단계별 맞춤 정책자금 활용 전략’ 강의가 진행됐으며, 벤처기업 인증 취득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부터 세제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