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5일 중구 을왕동 186-21 일원에서 열린 ‘용유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설을 살펴봤다. 이번에 조성된 용유 다목적 체육시설은 체육시설과 주민 편의시설이 부족했던 용유 지역에 생활체육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은 지상 1층 규모의 게이트볼장 주 건물과 휴게실, 화장실 등 부속 건축물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8월 배준영 의원이 확보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약 9억 7천만 원이 투입됐다 배준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체육시설이 부족했던 용유 지역에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운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게이트볼장은 어르신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인 만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 의원은 “앞으로도 용유를 비롯해 중구·강화·옹진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청소년희망네트워크 김옥숙 대표는 지난 4일 광주시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텀블러 21개(60만 원 상당)를 지정 기탁했다. 광주청소년희망네트워크는 인터넷 포털 네이버 카페 ‘경기광주맘스토리’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체계적인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입학생의 새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옥숙 대표는 “이번 기탁을 통해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입학 아동의 힘찬 시작을 응원하며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나눔 활동을 드림스타트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의 아동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맞춤형 아동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과 함께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마을리빙랩은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여 해결해 나가는 사업으로 이날 곡선동의 마을문제 발굴 및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곡선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조명이 부족하여 야간 시간대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태양열 보안등 설치를 하고자 추진 중이다. 장상대 곡선동 주민자치회장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마을자치 실현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2025년도 공공갤러리 전시 공모에 선정된 《지음(知音) : 전통의 숨, 기술의 결로 시대를 읽다》 전시를 오는 3월 7일부터 3월 22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 교육동 1층 공공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회화 작가 김성자가 선보이는 개인전으로, 전통 한국화를 기반으로 한 AI 융합 예술의 흐름을 보여준다. 그는 AI 기술을 감성 확장의 매개로 삼아 수묵의 번짐과 여백의 미학을 디지털 감각으로 재해석해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이미지를 그대로 제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이미지가 작품으로 완성되기까지의 ‘선택’과 ‘판단’이라는 작가 행위를 중심에 둔다. 이러한 맥락에서 전시 제목 ‘지음(知音)’은 서로의 소리를 알아듣는 관계를 뜻하며, 전통적 회화 감각과 동시대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상징한다. 작가는 생성(Generation)과 창작(Creation)의 차이를 조명하며, 기술을 수용하되 종속되지 않는 창작의 태도를 드러낸다. 그가 제안하는 ‘GAI Hybrid Painting(Generative AI Pattern Gen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선경도서관은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에 참여할 팔달구 관내 초등학교를 13일까지 모집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은 팔달구 초등학생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학교 연계 독서 교육 사업이다.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수업은 선정된 학교에서 진행하며, 도서관이 강사(주 강사 1명·보조강사 1명)와 수업에 필요한 활동지, 교구 등 학습 재료를 지원한다. 프로그램명은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토론’이다. 학교는 ▲우리 고장 ▲생각의 힘, 철학 ▲규칙과 질서, 이해 ▲자존감, 개성 등 4개 주제 가운데 1개를 선택해 독서토론과 독후활동 중심 수업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세부 내용은 선경도서관에서 발송한 공문에 첨부된 강의 기획안을 확인하면 된다.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강사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활동지와 교구를 지원하고,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교과 연계 독서토론과 독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의 체험교육 이동 편의를 지원하는 ‘아하버스’를 왕복 100km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이동 지원 거리 확대 운영으로 더 많은 유아교육기관이 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유아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동승보호자가 함께 탑승하도록 운영 방식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아들이 보다 안심하고 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하 버스’ 이용을 원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누리집에서 신청 후 담당자 승인을 받으면 이용이 가능하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아하버스는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체험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시민들이 영화로 삶을 성찰하고 배움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2026년 ‘평생학습 오픈시네마’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평생학습 오픈시네마’는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재교육과 미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성찰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된 평생학습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 속 삶의 배움’을 주제로 개인의 성장과 공동체의 의미, 사회 변화와 미래 준비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한다. 올해 3월 상영작은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으로, 오는 27일 오후 2시 평생학습도서관에서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관계를 배우는 시간(관계와 협력)’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홀수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하며, 각 회차에는 40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관람료를 포함한 모든 비용은 무료다.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광명이(e)지 평생학습강좌 수강신청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영화를 매개로 시민들이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 오후 ‘상권활성화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지역 상권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지역 상인회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현판 제막식을 하고, 지역 상권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상권활성화센터가 용인 곳곳의 여러 상권과 소통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 지역별 상권 분석, 대학과 연계를 통한 소상공인 역량 강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와 지정을 통한 상권 활성화 등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완연한 봄기운을 맞아 탄생한 상권활성화 센터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리라고 생각하며, 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응원과 지원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상인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공동사업 발굴, 홍보·마케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는 상권 지원 전담 기관이다. 센터는 상권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단순한 행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초평면 용정리 생곡마을을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2017년 △문백면 옥성리 옥산마을을 시작으로 △광혜원면 광혜원리 중리 △백곡면 석현리 지곡 △이월면 중산리 도산 △진천읍 사석리 여사마을 △초평면 용정리 생곡마을까지 총 6개 마을을 군 치매 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뿐 아니라 모두가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치매 안심마을 지정은 △노인 인구수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주민 요구도와 적극성 △사업 확산 가능성 △자원 투입 다양성 △치매 환자 수 등 6가지 세부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한다.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교육, 안전 꾸러미 배부, 치매 인식 개선 뮤지컬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마을 내 치매 환자가 발생할 시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즉각 연계해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치매 환자 돌봄 재활 서비스 등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3월 새 학기를 맞아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모이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주요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관계자와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참석해 교육 현안에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기본학력 향상 지원 방안 ▲고등학교 학생 배정의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학생 배정에 앞서 학교의 교육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맞춤 장학, 학교 정원 현황 분석 지원 등의 대책을 모색했다. 또한 학생이 어느 지역에서나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현장을 보면서 기본학력 향상을 비롯해 하이러닝 고도화, 과밀학급 해소, 특수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에 더욱 힘써야 함을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