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신현초등학교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5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과학탐구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총 6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최신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였다. 첫 시간에는 VR 기기를 활용한 가상현실 체험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VR 조작법을 익히고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며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몰입형 학습을 경험했다. 이어지는 활동에서는 블록 코딩을 활용해 스마트 로봇 ‘스피로(Sphero)’를 제어하며 볼링, 축구 등 미니 스포츠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프로그래밍의 기초 원리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마지막 시간에는 담임교사와 함께하는 창의 체험 활동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마블 런(Marble Run), 카프라(Kapla) 등을 활용해 구조물을 만들며 협력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통해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협력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6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 및 기본 교육’을 열고,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 설정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시 전반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과 전략을 담는 중장기 계획으로, 시는 올해 9월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계획 수립을 위해 민간 협력 추진단(TF)을 구성한다. 추진단은 △전략기획 △지역 여건 및 주민 참여 △세부사업 및 모니터링·평가 등 기능별로 나눠 운영한다. 각 팀은 지역주민 욕구와 지역자원을 반영한 정책 방향 설정, 핵심사업 발굴, 실행계획 수립 및 모니터링 등 계획 전반을 주도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추진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계획수립 과정 안내, 지역주민 욕구조사 분석 결과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전문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밀알두레학교에서 초등학생 10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쓰담데이’를 운영해 지역 환경보호 실천문화를 확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학생들이 생활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주도의 참여형 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목적을 뒀다. 행사에는 밀알두레학교 초등학생 105명과 교직원,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학교 주변과 인근 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조별로 나뉘어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 활동을 수행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학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기적인 ‘쓰담데이’ 운영과 함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주연 양정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을 지키는 경험은 무엇보다 큰 교육적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확대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깨끗한 남양주를 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24일부터 개최되는‘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특별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정비는 지난 6일부터 시작돼 5월 10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되며, 4월 6~23일에 실시하는 사전정비 기간과 4월 24일~5월 10일에 진행되는 집중정비 기간으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장 주변과 주요 도로, 역세권, 관광지 및 상업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정비가 진행된다. 특히 도시미관을 저해하거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현수막, 입간판, 배너,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 광고물을 집중단속하고, 상습 게시 구역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와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주요 구간을 대상으로 하루 2회 이상 순찰 및 정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고양국제꽃박람회와 공연관람을 위해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BTS 월드투어 공연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대비해 행사장 주변 주요 도로 및 시설물에 대해 지난 6일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일산서구청장을 비롯해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고양종합운동장 일대와 호수로·중앙로 등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방문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도로 환경과 교통시설, 도시미관 전반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도로 노면 및 시설물 상태 확인 ▲불법주정차 및 노점상 점검 ▲BRT 승강장 및 교통시설 안전성 점검 ▲꽃길 및 가로환경 정비 상태 확인 등이다. 특히 고양종합운동장 주변과 호수로 일대의 난간 화분, 자전거도로 안전시설, 보행환경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했다. 이날 일산서구청장은 “행사 전 점검을 통해 작은 불편 요소까지 선제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점검에 확인된 사항에 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관내 방재시설물 및 재난관리 자원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기후변화로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전 점검을 위해 진행된다. 특히 올해 기상이변과 대기 불안정으로 여름철 강수량 증가가 예상돼, 방재시설물 및 재난관리 자원 등을 사전에 점검해 재난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방재시설물 분야의 주요 확인 사항은 ▲ 구조물 외관 조사 ▲ 유출부 배수 상태 ▲ 시험가동을 통한 전기시설 이상 유무 ▲ 원격제어시스템 등이다. 또 재난관리자원 분야의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재난관리자원의 보관 및 비축상태 확인 ▲ 엔진펌프, 수중펌프 등의 가동상태 확인 ▲ 비상시 사용절차 숙지 등이 해당한다. 이번 점검 외에도 관내 방재시설물에 대해 전문 기관에 정기적 정밀 점검을 의뢰할 예정이며, 보수공사 및 배수로 정비, 준설 등을 상반기 중 완료해 재난 대비 철저하게 관리·유지 보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관내 방재시설물과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과천시는 ‘과학의 날’(4월 21일)을 기념해 과천정보과학도서관에서 열리는 시민 참여형 과학행사 1회차 프로그램이 지난 4일 진행돼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신청한 4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3D펜을 활용한 창작 메이커톤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오르골, 에펠탑, 머리핀 등 다양한 작품을 직접 만들며 과학 원리를 체험했다. 가족 단위로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모습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과학으로 여는 미래’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달 11일에는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과학기술 체험전’이 열린다. 이어 18일에는 연기와 과학 실험, 이야기가 결합된 뮤지컬 공연 ‘사이언스 어드벤처’가 진행되며, 25일에는 경희대학교 김상욱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 물리학자의 질문법’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첫 행사에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파주도시공사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6일 공사 월롱 청사에서 ‘오늘도 청렴, 맑은 숨결을 심는 날’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 임직원이 함께한 청렴 실천형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는 전통적인 식목일 행사에서 한 발 나아가, ‘청렴’을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사 임직원은 화분을 직접 받아 돌보고, 청사 화단에 초화류를 함께 심으며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과 온실가스 저감에 동참했다. 행사에 쓰인 화분과 꽃 묘목은 관내 지역 화훼농가에서 직접 구매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취지를 담았으며, 친환경 실천 캠페인도 병행 해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꽃 한 포기를 심는 행위에도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을 만들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며 “환경을 가꾸는 것처럼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최근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이용객 및 종사자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각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 가능성을 차단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위험요소와 주요 개선 사례를 전 사업장에 전파해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격차를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공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시설 환경 매뉴얼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정전 상황 대응,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소방 안전 대응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을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안전 점검과 정기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4월 4일~5일, 양일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각각 당정뜰(신장동)과 하남 위례 도서관(위례동) 일대에서 주민주도의 마을 축제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는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하남 문화 정(情)미소]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문화공동체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주민주도형 문화 사업이다. 지난 3월 미소Q레이터로 임명된 주민들이 마을 활성화 문화 프로젝트 ‘신발 벚GO 하남, 봄을 밟다.’,‘환경을 심다, 미래를 엮다. 위례그린페스타’를 각각 하남시에 제안, 이를 직접 실현했다. 먼저, 미소Q레이터 하사모팀(강경아, 김지연, 안선희, 정현주, 조미정)은 하남시 자연 자원의 문화, 치유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남시 대표 봄꽃 명소인 당정뜰 벚꽃길 일대에서 신발장거리 던지기 대회, 어싱 프로그램, 벚꽃 캘리그라피, 워터프린팅 가랜드 만들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하남에서 봄을 밟으면 힐링이 됩니다.’란 브랜드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식목일을 맞아 위례근린공원 5호 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