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산시는 20일 케이와이케이파운데이션과 ‘상록수체육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산시 출신 세계적인 배구선수 김연경 이사장이 이끄는 재단과 협력해 상록수체육관 명칭을 ‘상록수 김연경체육관’으로 변경하고, 다양한 배구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국 단위 유소년 배구대회 공동 개최 ▲유소년 배구 육성 프로그램 및 클리닉 운영 ▲배구 관련 전시·기념 콘텐츠 조성 ▲기타 체육관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등에 협력한다. 안산시는 시설 제공과 행정·운영을 지원하고, 재단은 대회 기획과 선수·지도자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 또한 체육관 명칭 변경과 관련해 ‘김연경’ 성명 사용 계약을 별도로 체결해 법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유소년 배구 육성과 함께 ‘배구도시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체육관 명칭 변경을 위해 내부 검토와 시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파주교육지원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교육기자단 ‘피어나(PEANA)’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기자단은 관내 초·중·고 교원 및 교육지원청 직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현장 취재, 보도자료 및 콘텐츠 작성, 블로그 및 SNS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선서식을 시작으로 교육기자단 운영 안내, 콘텐츠 작성 방법 교육, 향후 활동 방향 협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형 홍보와 소통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전선아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기자단 ‘피어나’가 교육정책과 학교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소통 중심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교육기자단 운영을 통해 우수 교육사례 발굴, 현장 의견 수렴, 디지털 기반 콘텐츠 확산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 장애공감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일회성 기념행사를 넘어, 장애에 대한 이해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포용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장애공감 주간 동안 전 직원들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안양과천 특수교육 문화예술축제 작품(가제: 다름을 넘어, 닿음으로)을 함께 완성하는 ‘협력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직원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모여 하나의 예술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다름’이 모여 ‘연결’이 되는 공동체적 가치를 직접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내 특수학교(급) 고등학교 및 전공과 학생들이 바리스타 직무를 수행하며 실제 취업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직업 역량을 키우는 직무체험장 ‘아이드림카페’에서는, 현장실습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향한 격려와 칭찬의 메시지 전달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도전과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직원들에게는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2026년 4월 17일 오후 5시,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영재교육 대상자로 선발된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영재교육원의 본격적인 운영 시작을 알리고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개강식은 ▲ 개회 ▲ 국민의례 ▲ 입학 허가 선언 ▲ 입학생 선서 ▲지도교사 소개 ▲ 교육장 격려사 ▲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장 김상성은 격려사를 통해“영재교육원은 각자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휘하고, 자기의 생각대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곳”이라며, “교사가 가르쳐주는 것을 배우는 데에 그치지 않고, 이것을 왜 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학생 스스로 하려고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지도교사와 학부모는 학생이 하려고 하는 것을 뒤에서 도와주고 지원해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영재교육원의 교육 목표와 운영 방향을 비롯하여,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 신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안내됐다. 또한 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일상생활돌봄 지원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수원시는 20일 아동학대공동대응센터 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일상생활돌봄(가사·식사) 서비스 제공기관’ 7개소(가사4·식사3)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정서를 교부했다. 7개 기관은 4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통합돌봄 대상자 중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가사·식사 지원 등 일상생활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신청할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 제공기관 대표자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통합돌봄의 핵심”이라며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8일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원을 대상으로 고양교육발전특구‘2026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시범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경계 없는 소통” 월드카페로 나눈 유아 디지털 교육의 비전 이날 워크숍의 백미는 참여 교원들이 소그룹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 ‘월드카페’세션이었다. 22개 시범교 교원들은 ▲Topic1. 디지털 공간의 마법: 디지털 환경 구축 및 기기 관리 노하우 ▲Topic2. 유아 디지털 놀이의 발견: 유아 중심 디지털 교육과정 운영 사례 ▲Topic3. 교사 공동성장의 기록: 교사 공동체 운영 및 역량 강화 전략 ▲Topic4. 기관-가정 소통의 가교: 학부모 인식 개선 및 연계 방법 등 4가지 주제에 따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교원들은 각 테이블을 이동하며 디지털 공간 구축부터 학부모 소통법까지 실질적인 운영 팁을 주고 받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상호 이해를 높였다. ▪ 2026년, 함께 만드는 ‘유보이음’교육과정의 시작 오후 세션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1:1로 매칭되어 ‘2026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용혜인 국회의원(기본소득당 안산시지역위원장)이 18일 오전 안산빈센트의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어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창립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속에서 안산의 사회적 의료 현장을 직접 살피고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안산빈센트의원은 열악한 여건에도 외국인 근로자, 소년소녀가장, 노숙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이어온 의료기관이다. 용 의원은 "후원과 자원봉사 인력이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도 무료 진료를 꿋꿋이 이어온 것에 깊이 감사하다"며 "약자를 돌보는 이 실천이 계속 이어져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메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한 안산의료복지사협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현장의 구체적인 어려움이 제기됐다. 김영림 이사장 등 관계자들은 ▲시 커뮤니티케어센터 입주·장비 지원 부족 ▲시 자체 돌봄서비스 단가 인하 시 서비스 질 저하 우려 ▲실질적 내용이 빠진 현 돌봄통합지원 조례의 한계 등을 구체적 문제를 지적했다. 용 의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으로 사회적 의료의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현장을 뒷받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4월 19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수역 신설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화수역 신설 추진 위원회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화수역 관련 영상 시청 및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18일 삼일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2026년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수원지역예선’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과학적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총 1,084개 작품(초 97, 중 129, 고 878)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0개 작품(초 29, 중 52, 고 69)이 본선에서 열띤 경합을 벌였다. 심사 결과,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은 최종 13개 작품이 수원을 대표해 경기도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이러한 우수한 결과의 배경에는 수원교육지원청의 탄탄한 발명 교육 기반이 있다. 현재 효동초와 삼일공고에 부설 발명교육센터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의 활동을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수상(특상 2, 우수상 1, 장려상 1)에 이어 올해는 한국발명진흥회 지정 ‘우수 발명교육센터’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발명 교육 역량을 공인받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본선 진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27일 교육장실에서 707특수임무단과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생존수영 교육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추진됐으며, 수영장 시설 대관과 시설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수상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707특수임무단은 수영장 시설을 제공하고, 이천교육지원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존수영 교육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 내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학생 안전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사례로, 생존수영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생명을 지키는 필수 교육인 생존수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707특수임무단장은 “지역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생존수영 교육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