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광명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전통시장 ‘불안제로’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전기설비와 분전반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분전반에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날 광명소방서장은 시장 내 점포 밀집구역을 직접 순회하며 ▲분전반 내부 먼지 제거 및 전선 노후도 점검 ▲ 전기화재 대응을 위한 분전반 전용 소화기 설치 상태 확인 ▲피난·소방통로 주변 가연물 및 폐기물 적치 여부 점검 ▲상인 대상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 및 자율 안전관리 당부 ▲자율소방대 운영 활성화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특히 광명소방서는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대상으로 분전반 안전관리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붙이는 소화기 부착, 화재 예방 표식 스티커 설치, 시장 환경 정비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광명소방서장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신수정 의장(더불어민주당, 북구3)은 29일 오후 3시,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광주형 UAM(도심항공교통) 산업생태계 구축 및 AI 융합 산업기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광주광역시가 대한민국 최첨단 산업을 선도하고, 북구를 AI와 UAM 혁신 거점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신수정 의장은 광주가 AI 모빌리티 시범도시와 AX 실증밸리 조성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에 서 있음을 강조하고, 광주의 주력 산업인 AI 기술을 UAM 관제, 자율비행 등에 접목하여 북구를 UAM 첨단 메카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회 발제는 이기진 건양대 교수(국방로봇웨어러블 센터장)와 차봉근 한국항공우주산업 부장이, 토론자로는 김종원 첨단민군산업협회 실장, 이장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이동현 광주광역시 미래차산업과 과장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첫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기진 교수는 광주 산업단지 클러스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은 29일 이천시 보건소에서 개최된 ‘제137차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동부권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등 경기 동부권 6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예산 집행 계획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공동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과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 의장은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인접 시·군 의회 간 소통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협의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8일,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새롭게 취임한 제3대 회장 최해숙은 취임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우리 지역을 지탱하는 가장 따뜻한 힘”이라며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드는 자원봉사 단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그동안 ▲관내 환경 개선 활동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왔으며, 2026년에도 주민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취임식을 계기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은 성남시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제도시 수준의 종합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은 경제력과 연구개발(R&D), 문화교류, 교통 접근성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성남시 역시 첨단산업 중심지로서의 강점을 살려 국제도시로 성장할 준비를 본격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세계 도시 경쟁력 평가지표로 꼽히는 GPCI(모리기념재단)와 Kearney 글로벌 도시지수(GCI)는 국제도시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경제 ▲연구·개발 ▲문화교류 ▲거주환경 ▲교통·환경 등을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조 의원은 “서울은 GPCI 종합 6위를 기록하며 세계 TOP 도시로 자리잡았고, 미래 잠재력 부문에서는 세계 2위로 평가받고 있다”며 “성남도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혁신 역량을 도시 전체로 확장한다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 의원은 “성남이 국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관내 지방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교육 시스템인 ‘직무아카데미’의 새로운 브랜드 명칭을 '수:업(SU:UP)'으로 최종 확정했다. 그간 수원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 현장 적응 과정인 '규장각'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현장의 높은 신뢰를 얻어왔다. 하지만 신규자 이후 단계인 중·고경력 공무원들을 위한 과정은 명확한 정체성 없이 운영되어 온 바, 모든 지방공무원이 공감할 수 있는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이번 공모를 추진했다. 1월 실시된 공모전에는 총 23건의 참신한 명칭이 접수됐으며, 69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수:업(SU:UP)'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외부 심사위원단으로 2025년·2026년 신규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토와 멘티들을 위촉하여 심사의 공정성과 현장의 기대감을 동시에 담아냈다. 최종 선정된 '수:업(SU:UP)'은 수원(Suwon)과 성장·도약(Up)의 의미를 결합한 브랜드다. 교육을 뜻하는 ‘수업’에 더해, 전문성을 함양하는 ‘업(業)’과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 ‘업(Up)’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오후 1시,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포천시 기업체 인사간담회’ 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영환 센터장은 참여 기업체를 대상으로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의 역할과 주요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센터는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방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역한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이들의 인력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제대군인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센터에 회원으로 가입한 기업과 구인 수요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전담 상담사를 배정해 채용공고 게시부터 적합 인재 추천까지 체계적인 채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안내했다. 특히, 최근 제대군인을 채용한 ㈜우정베이크웨어 김석기 사장에게는 채용 기회를 제공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센터장은 “제대군인의 성실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제대군인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원스텝뉴스 천규영 기자 | 재단법인 의정부문화재단과 가나아트파크 (㈜아트파크)가 주관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여 ‘지역전시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는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 전시가 현재까지 2천여명의 관람객이 관람하며 호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낮 시간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이트 오픈 데이'를 개최해서 18시 이후 전시를 관람하고 심성아 도슨트의 피카소 관련 특강을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우선 1차로 지난 1월 28일 개최된 '나이트 오픈 데이'에는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여 피카소의 전시와 함께 즐겼다. '나이트 오픈 데이'는 오는 2월 11일 2차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의정부문화재단 박희성 대표이사는 “문화가 있는 수요일 저녁, 시민들이 유익고 특별한 문화향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번 '피카소와 동시대 화가' 전시는 전통적인 회화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각 언어를 제시한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 등 디저트류를 전문으로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기간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로, 디저트 배달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등 20여 개소가 대상이다. 점검 내용은 ▲식품·조리장의 위생적인 취급 ▲방충망, 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두바이 쫀득쿠키의 주요 원재료가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해 ▲무신고 수입식품 또는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 판매점에 대해서는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보관 부주의로 인한 변질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덕양구는 오는 2월 식중독 관련 정보(로타바이러스)를 안내하고 위생물품을 배부해 식중독 예방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장 유행을 선도하는 품목 등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음식과 무인 식품 판매 매장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며 “안전한 먹거리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김포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농어업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나뉘며, 경기도 내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면서 김포시에서 1년 이상 농·축·수산업을 영위하는 농어업인과 농어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경영 자금 대상은 농·축·수산업 운영에 필요한 경비이며, 농어업인은 최대 6천만원, 농어업법인은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조건은 연 1%의 금리, 2년 만기 일시상환이다. 시설 자금 대상은 영농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비용으로 농어업인은 최대 3억원, 농어업법인은 최대 5억원까지 지원된다. 농어업인은 연 1% 금리,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방식으로 지원받으며, 농어업 법인은 2년 만기 균분 상환 방식으로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어업인과 법인은 먼저 NH농협은행 김포시지부에서 사전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대출 가능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이후 김포시 농업정책과에 방문하여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포시는 “이번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을 통해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