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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광양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2026년 의정활동 본격 시동”

조례안 심의 및 2026년 시정주요업무계획 청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광양시의회는 2026년 새해 첫 회기인 제344회 임시회를 1월 14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현안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시 정책 추진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확인하기 위한‘2026년도 광양시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한다.

 

또한,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조례안들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광양시 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철수 의원 발의), ▲'광양시 불용의약품 및 폐의약품 관리에 관한 조례안'(박문섭 의원 발의), ▲'광양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보라 의원 발의) 등 3건이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될 전망이다.

 

최대원 의장은“2026년은 광양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라며,“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에 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광양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 및 감시·견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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