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가능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맞아 떡국떡 70봉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새마을부녀회는 한파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떡국떡을 마련했다. 이번 나눔을 비롯해 김치, 고추장 등 다양한 물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경숙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수 동장은 “명절을 맞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떡국떡은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