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신충식 의원(서구4)은 13일 설명절 대책 관련 현안 및 주요 정책 현장 점검차 서구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 인천 순환 3호선 사업 대상지 등을 돌며 사업 진행을 점검·논의했다. 먼저 신 의원은 뷰티풀파크에서 올 상반기 준공 예정인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213억100만 원(국비 44억1천300만 원, 시비 168억8천800만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에 근로자복지센터, 도서관, 컴퓨터실, 체력단련실, 무용·음악 공간, 다목적강당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어 검단호수공원역을 방문하여 인근 기반시설 조성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인천 순환 3호선’은 도시 연결성을 완성하는 핵심 축으로, 각 지역 철도망을 상호 보완해 시민 이동 편의가 혁신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 순환 3호선’은 검단호수공원~송도달빛축제공원 구간(36.4㎞)을 운행하는 경전철로 계획됐으며, 인천시는 올해 상반기에 인천 순환 3호선 사업에 대한 예비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순천시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13일 순천역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환영 인사에 나섰다. 이날 순천시의원들은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환영 인사를 건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했다. 강형구 의장은 “고향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대전시의회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를 통과한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해 “맹탕 졸속법안”이라며 비판했다. 행안위는 12일 심야에 전체회의를 열어 전남·광주, 대구·경북, 충남·대전 지역별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을 통과시켰다. 광주·전남 행정통합법안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안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위원들이 합의 처리했으나,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안은 국민의힘 위원들이 소위와 전체회의에 모두 불참했음에도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통과시켰다. 조 의장은 “이번 행안위 심사에서 △양도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조정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특별계정 설치 △10년간 보통교부세 총액 6% 보장 △보통교부세 부족액 25% 이내 보정 △교육재정교부금 부족액 25% 보정 △예타 및 투자심사 면제 등 행정통합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할 핵심 특례들은 불수용됐다”며, “실질적 지방자치를 위해 필요한 내용은 모조리 제외하고, 시도지사와 주민의 의견 수렴도 배제한 상태에서 강제 통합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또한 “통합 특별법의 특례들이 제외되거나 축소되면서 ‘고도의 자치권’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특례시와 수원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자원 활용한 지역 밀착형 미래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은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은 13일 수원시청에서 ‘청개구리 스펙(SPPEC)-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 협약 종료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경기공유학교’ 유형으로 재정립하기 위한 협약이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교 안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을 활성화하고, 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간 교육 자원을 연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학교 안팎의 인적·물적 자원을 통합적으로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개구리 스펙은 학교 안팎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수원시의 독자적인 교육 브랜드이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조오순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이 대표 발의 한 '화성시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한 맨발 산책로 조성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열린 제248회 화성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조 의원은 앞서 지난 11일, 제248회 임시회 중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에서 최근 맨발 걷기를 즐기는 시민들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산책로의 안전과 편의시설 부족 등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점을 제안의 취지로 설명하며, 본 개정안에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활성화 사업 내용을 담았다. 먼저 ▲기존 세족대, 신발장에 더해 ‘쉼터’설치 근거를 명시하여 시민들이 산책 중 충분히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의 설치·보수 규정을 신설하고, ▲우천 시 발생하는 토사 유실 복구와 산책로 오염 방지 등 유지·보수 사항을 구체화했다. 또한, ▲산책로의 단순 조성을 넘어 ‘확충 및 정비’개념을 도입하여 기존 산책로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산책로 조성 계획 수립 단계부터 지역 주민과 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가평소방서는 1월 한 달 동안 현장활동 및 소방업무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소방공무원 5명에게 자체 모범공무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모범공무원 선발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예방 행정 강화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주인공은 소방위 진형창, 소방장 정동훈, 소방교 김종우, 소방사 곽경훈·이건 총 5명이다. 이들은 소방행정 발전과 각종 재난대응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평소방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이 있기에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수여식을 계기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함께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총 32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 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꾸러미에는 김치, 참기름, 떡국떡, 간편 반찬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 15종이 담겼다.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중장년층,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 등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세대를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명절 꾸러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모니터링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종남 군자동장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지난 2월 11일 관내 경로당 2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경기 불황 등으로 심신이 지쳐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불편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왕2동은 각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찬규 노인회 분회장은 “동정 업무로 바쁜 가운데서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위문품을 전달해 줘 감사하다”라며 “전달받은 위문품은 경로당 운영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임 정왕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자주 찾아 식사와 교류를 통해 이웃과 활발히 소통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지역 내 경로당 18곳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건강 관리에 더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로당마다 조미료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1세트와 각티슈 1세트, 두루마리 휴지 1세트, 일회용 커피 2상자를 지원해 따뜻한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세심하게 챙겨줘서 고맙다”라며 “새해에는 경로당 회원뿐 아니라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종남 군자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양주시 장흥다사랑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2일 장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흥다사랑 적십자봉사회 봉사원 20여 명과 나태인 장흥면장, 이종혁 장흥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했으며, 소고기, 밑반찬, 김, 떡국떡 등을 마련해 20여 가구에 전달했다. 우승철 회장은 “설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장흥다사랑 봉사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봉사원분들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장흥다사랑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환경 정화 활동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