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 일죽면은 2월 11일 이른 아침, 일죽면 시가지 일원에서 설 연휴를 맞아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의 일환으로 일죽면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일죽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과 일죽면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가지 및 화봉천과 청미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총 약 4,000ℓ에 달했다. 일죽면은 매년 해빙기와 설·추석 연휴, 광복절 등 주민의 화합과 단결이 이뤄지는 시기에 맞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나선다는 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사회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모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가구 위문' 사업을 추진 했다. 이번 사업은 중위소득 120% 이하 관내 80세 이상 독거 및 부부 어르신 1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 세트와 양말(3족) 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여 진행됐다.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홀로 계시거나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해드리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 관계자 역시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과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세대 간 통합과 문화 향유를 위해 지난 11일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성시의 급격한 인구 증가와 고령화에 대응해 청소년과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상호호혜적 통합과 포용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첫 사업으로 ‘2026년 이주 청소년 공감 나들이’를 공동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타국에서 온 이주 청소년에게 가족의 정과 소속감을 제공하고, 어르신에게 손주 세대를 이해하며 정서적 활력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이 안성의 1·3세대 통합을 이루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 협력해 청소년과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20명과 어르신 20명을 대생으로 구성하며, 4월 4일 안성 원도심 투어(동리 마실)와 4월 11일 미니어처 빌리지 오르골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는 설 연휴를 맞아 2월 11일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명절 선물세트의 과대포장 여부와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성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전후로 증가하는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선물세트의 포장 횟수 및 포장 공간 비율 초과 여부와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포장 기준 위반이 예상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포장검사 명령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안성시는 ‘일일삼공(1인 1일 쓰레기 30그램 줄이기)’ 캠페인과 연계해 명절 기간 생활 속 쓰레기 감량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설 연휴 동안에는 평소보다 많은 쓰레기가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일 선물세트 등에서 발생하는 비닐 완충재, 보온·보냉팩, 과일 포장재 등은 비닐류로 분리배출하고, 과일의 씨와 껍질, 닭·생선 뼈, 달갈껍데기 등은 음식물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과대포장과 재포장은 불필요한 비용 증가뿐 아니라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초래한다”며 “친환경 제품 구매 등 착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안성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물가 걱정 없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전까지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하여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시 민관합동 점검반은 지난 3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 설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살폈다. 특히 명절 대목을 노린 바가지요금과 가격표시제 미이행 등 상거래 질서를 어지럽히는 부당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신뢰받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시는 이번 점검의 효과가 설 연휴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물가 모니터요원을 현장에 배치하여 성수품 가격 동향을 확인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센터(소비자보호센터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즉각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에서 조사된 물가 정보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여 명절 전 합리적인 소비를 도울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고물가로 힘든 시기에 시민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상인분들께서도 정확한 가격표시와 정직한 상거래 질서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 15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을 포장하고, 관내 저소득 아동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떡국떡과 함께 새해 인사를 담은 따뜻한 메시지도 전해져 받는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박성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팽성읍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 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 같은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 평택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귀경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단순 상황 대응을 넘어, 사전 예방 – 현장 대응 –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운영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청소대책, 재난재해대책, 진료·방역대책 등 총 9개 분야에 85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반을 편성해 연휴 기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각종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재난재해대책반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연휴 중 상황 발생 시 신속 보고 및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도 유지한다. 설 연휴 중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보건소 중심의 진료·방역대책을 운영한다. 특히 고령자·영유아 등 의료취약계층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지난 10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월 1회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하여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매교동 복지 현안을 다루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촉위원 3명이 함께하며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신규 위촉위원 3명은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매교동의 발전을 위해 기존 위원님들과 잘 화합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규 위원으로 위촉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2026년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누구나 행복한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매교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활동에 참여해주신 세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월례회의를 통하여 주민들과의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지역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 소재한 농천교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천교회는 평소에도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를 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 오고 있다. 정건영 농천교회 담임목사는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일이 지역사회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병철 고등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농천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스텝뉴스 이병희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합동 순찰’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치안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조현진 수원팔달경찰서장, 전영숙 행궁동 새마을부녀회장,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하여 지역 치안에 밝은 주민 등 3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행궁동 지동교를 시작으로 영동시장, 못골시장 등 전통시장 곳곳을 도보로 이동하며 ▲인파 밀집 지역의 보행자 안전 확보 ▲화재 취약 요인 점검 ▲범죄 예방 순찰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팔달경찰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여 명절 기간에도 안전하고 평온한 행궁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